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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생존노트

세키 이와오 저 | 김대식 역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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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421444 / 224쪽 / 426g /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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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성실하고 공부는 잘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하다.’ ‘근성은 없으면서 자존심만 세서 다루기가 어렵다.’ 당신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 세상 어디에도 100점짜리 직장이란 없다. 그리?고 100점짜리 직장인도 없다. 회사에서 지시받는 일들은 당신의 능력과는 동떨어진 너무나 단순한 업무일수도 있다. 그렇다면 회사에서 ‘유능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래도록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변화시켜, 사회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 다채롭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4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 ‘성실하고 공부는 잘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하다.’ ‘근성은 없으면서 자존심만 세서 다루기가 어렵다.’ 당신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 세상 어디에도 100점짜리 직장이란 없다. 그리고 100점짜리 직장인도 없다. 회사에서 지시받는 일들은 당신의 능력과는 동떨어진 너무나 단순한 업무일수도 있다. 그렇다면 회사에서 ‘유능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래도록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변화시켜, 사회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 다채롭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4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한다. (1) 마인드 (2) 스킬 (3) 학습 (4) 인간관계 각각의 조언들은 무척이나 상세해서, 마음먹은 즉시 실행하거나 활용할 수 있다. 30대에 컨설팅 회사의 경영자가 된 저자의 ‘단순하고 간단한’ 비즈니스 기술을 통해,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유능한 비즈니스맨으로서의 미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고민하는 20대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업무의 비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당장 해라! ·다소 힘든 일은 월요일에 처리하라! ·안 되는 이유를 찾지 마라! ·반드시 해내야 하는 ‘프로미스 리스트’를 작성하라! ·초기에는 ‘괜찮은 선배’를 찾는다! ·적극적으로 발언하라! ·자기 자신에게 이메일을 보내라! ·자신의 상사를 관리하라! ·입사 3년차까지는 신문을 읽지 마라! ·학력 외의 무기를 가져라!

저자 소개


1979년생으로 주식회사 ‘리브 컨설팅’ 대표이다. 도쿄대학 졸업 후 대기업 경영 컨설팅 회사에 입사했다. 다양한 업계에 대해 컨설팅을 해 왔고, 자신이 담당한 대부분의 회사들은 수익이 증가했다. 입사 6년 만에 약 400명의 직원들 중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 후 12명의 부하직원을 관리하면서, 회사 전체 50팀 중에서 ‘1위 매니저’ 상을 수상했다.
회사 역사상 최연소로 이사, 전무이사로 승진해서 컨설팅 부문의 책임자로 활약했으며, 2012년에 주식회사 ‘리브 컨설팅’을 설립했다. ‘국제공인 경영 컨설턴팅 협의회’에서 인정하는 마스터 매니지먼트 컨설턴트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역자 소개

1남 2녀를 둔 지은이는, 대한민국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인정하는 ‘사람 부자’로 국내 한 일간지에 ‘4만 명의 네트워크를 가진 마당발’로 소개되었을 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왔다.
고단한 젊은 시절을 보냈지만 그때마다 용기를 북돋아준 고마운 이들이 있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는 진짜 힘은 나와 함께 걸어가는 ‘내 사람들’이며, 사람을 남기는 관계야말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라고 믿는다.
지난 30년간 쌓아온 ‘사람’과 ‘관계’에 대한 남다른 통찰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가장 큰 즐거움은 귀한 인연들과 따뜻한 밥 한 끼, 커피 한 잔 마시며 정감 있게 대화하는 것이다. 또한 자녀들과의 대화를 나누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으며, 직설 화법보다 편지로 소통하고 있다.
이 책은 내가 내 아들 영우에게 쓴 편지이지만, 이 책을 읽는 아버지가 그의 아들, 딸에게 쓴 편지이기도 하다. 그리고 스승이 제자에게 쓴 편지이기도 하다. 이 작업은 계속될 것이다. 또한 이 작업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이기 때문이다.


한양대학교와 일본 오타니 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서대학교 교수로서 대한일어일문학회 회장과 전국 대학교 학생처장협의회 회장, 장관급인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정부차관으로 공직에도 몸 담았다.
글 쓰는 것을 즐겨 지산문학추천완료로 문단에 데뷔하여 『나는 매일 아침을 기다린다』 등 4권의 시집을 냈고, 에세이집으로는 『연탄 한 장』, 『아이티의 눈물』, 『아들아, 아들아』, 『붕어빵 하나』 등이 있으며, 자기계발서로는 『젊은이들은 왜 이디야에 열광하는가』,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 등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한국일보 선정 2010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인물대상, 대한일어일문학회 학술상, 월드킴와가 선정한 재외동포 권익보호대상, 대한민국성공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 홍조근정훈장,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하였다.

책 속에서

pp.57~60 제1장 출세하는 사람의 조건 [마인드 편]

08. 나의 시장가치를 알자!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는 순간 모든 사람들에게는 각자 나름의 가격표가 붙여진다. 즉, 사람이 곧 상품이 되는 것이다. 한 사람이 사회에서 어느 정도의 가치를 발휘하고 있는지는, 그 사람에게 얼마짜리 가격표가 붙어 있느냐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런데 자신의 시장가치를 가장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할 사람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이다. 자신의 시장가치를 알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진 강점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취직이나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보러 가면 으레 “당신의 강점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 비즈니스 시장에 나온 이상, 내가 어떤 강점을 갖고 있고, 그 강점을 활용하여 얼마만큼 회사에 공헌할 수 있는가를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나’라는 상품을 언제라도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둬야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강점에 대해 물어라
어떤 일을 마무리하면 그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그런 결과가 나온 이유를 물어보자. 상대는 누구라도 상관없다. 상사도 좋고 선배도 좋고 함께 일을 진행한 다른 회사 사람도 좋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객관적으로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는 것이다. 그렇게해서 파악한 강점은 ‘나’라는 상품을 설명하는 중요한 키워드가 된다.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들이 저마다 자신을 대표하는 문구들을 갖고 있는 것처럼, 비즈니스맨도 자신을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구를 갖고 있어야 한다.
기업 차원에서 전략을 세울 때 가장 중시하는 것이 자사의 강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이는 비즈니스맨이 커리어 전략을 세울 때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활용해서 회사에 얼마만큼 공헌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pp.117~119 제2장 ‘그럭저럭’ 하는 사람이 ‘잘’ 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 [스킬 편]
나는 출근 버스에서,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다가, 혹은 휴일에 외출했을 때 어떤 생각이 떠오르면, 즉시 그 생각들을 정리해서 내 이메일로 보낸다. 특히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 하루를 마무리하며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서 이메일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메일이 없었던 시절에는 직접 손으로 메모를 하기도 했었다. 요즘은 항상 스마트폰을 갖고 다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 가장 빠르고 간단하다. 이렇게 해 두면 떠오른 생각을 흘려보내지 않고 축적할 수 있다.(...)

‘셀프 메일링’으로 틈새시간을 활용한다!
셀프 메일링은 실제로 해 보면 매우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먼저 이메일을 보낸 다음날 아침, 회사 책상에서 자신이 전날 보낸 이메일을 보고 ‘어제는 이런 걸 생각하고 있었구나.’라고 정리한 후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그렇게 정리된 내용들은 따로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머릿속에 차곡차곡 축적된다.
나는 특히 주말에 요즘 유행하는 가게나 인기 있는 상품을 봤을 때, 반드시 그 당시의 느낌과 생각을 내 이메일로 보내 놓는다. 그래서 월요일에 출근하여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켜면 지난 주말에 보낸 셀프 이메일이 적어도 5건 정도 도착해 있다.
이렇게 업무 시간 이외의 틈새시간을 잘 활용하면 업무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책상 앞에 앉아 아이디어를 생각하거나 정리하려면 따로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평소에 생각나는 것들을 이메일로 보내놓으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정리하는 데 쓰는 시간을 적어도 하루에 2시간 정도는 단축할 수 있다.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주위에서 들은 조언을 이메일로 보내는 것도 효과적이다. 하루를 보내면서 스스로 느낀 것, 혹은 상사에게 들은 조언 등을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 자신만의 문장으로 길지 않게 적어 이메일로 보내놓자.
젊은 직장인들이 상사에게 꾸지람을 듣는 이유의 절반 이상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셀프 메일링을 습관화하면 적어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된다.

Tip! 업무시간 이외의 틈새시간을 잘 활용해서 영감을 얻고 아이디어를 축적하라.

목차

목차
제1장 직장에서 성공하는 사람의 조건[마인드 편]
01. 첫 스타트가 중요하다 … 22
02. 내가 오를 산은 내가 결정한다 … 28
03. 개인적 욕구 VS 사회적 책임 의식 … 34
04. 모든 일을 발전적으로 받아들?인다 … 37
05. 가짜 명함을 만들어라 … 44
06. 편견을 버리고 정확하게 판단하라 … 49
07. 좋은 머리로 변명하지 않는다 … 53
08. 나의 시장가치를 알자! … 57
09. 고마움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 61
10. 일류의 조건 … 66
제2장‘그럭저럭’ 하던 사람이 ‘잘’ 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스킬 편]
01. 업무 속도를 높이면 평가도 높아진다 … 72
02.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라 … 77
03. 타겟별로 목표를 설정하라 … 84
04. 숫자와 이미지로 목표를 구체화하라 … 88
05.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되는 방법 … 92
06. 접속사를 사용하면 프레젠테이션이 살아난다 … 96
07.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말하는 방법 … 100
08. 똑똑하게 질문하는 법 … 106
09. 직감이 발달한 비즈니스맨의 정체 … 110
10. ‘셀프 메일링’으로 중요한 아이디어를 축적한다 … 116
11. 체크 리스트 활용법 … 120
12.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 125
13. 상사를 다루는 방법을 알면 일이 줄어든다 … 130
14. 커뮤니케이션 할 상대방의 직급을 파악한다 … 136
15. 월요일에는 업무의 강도를 높여라 … 143
16. 수면 부족 대처법 … 146
17. 실행력의 차이가 곧 실적의 차이로 이어진다 … 149
18. 성장 속도에 자신감을 가져라 … 155
제3장 학력이 다가 아니다[학습 편]
01. 생각만으로 바뀌지 않을 때도 있다 … 160
02. 무엇이 100점인지 알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165
03. ‘한 문장 훈련’으로 업무의 본질을 파악하라 … 169
04. 학창 시절의 경험을 활용하라 … 175
05. 100점보다 좋은 70점 … 177
06. 나만의 의욕 유발 스위치를 켜라 … 180
07. 책은 알고자 하는 것이 명확할 때 읽어라 … 184
08. 남들과 다른 눈을 가진 자가 승리한다 … 190
09. 진정한 리더는 비전을 제시한다 … 194
제4장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인간관계 편]
01. 불합리한 상대를 이해하는 방법 … 198
02. 상대를 진심으로 칭찬하라 … 202
03. 일이 잘 안 풀릴 때는 스스로를 탓하라 … 206
04. 능력 있는 선배와 어울려라 … 209
05. 감정이 없으면 성공도 없다 … 212
06. 젊은 시절의 경험이 재산이 된다 … 218
맺음말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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