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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711694 / 221쪽 138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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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적인 영장류 학자인 제인구달의 자서전. 그녀는 어린 시절과 아프리카에서의 연구 활동에 대해 성실하게 기록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제인 구달이 전 세계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 스물여섯 살의 젊은 나이에 제인 구달은 표범과 사자 등 맹수들이 우글대고 종족 분쟁이 끊이지 않는 위험천만의 아프리카 열대 우림으로 모험을 떠났다. 밀림 속에 텐트를 치고 동이 채 트기도 전에 일어나 몇 개의 골짜기를 오르내리며 침팬지들을 따라다니기를 1년, 마침내 제인 구달은 침팬지 사회의 일원으로, 친구로 받아들여졌다. 이 책을 통해 평생을 아프리카 열대 우림에서 침팬지... 제인 구달이 전 세계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 스물여섯 살의 젊은 나이에 제인 구달은 표범과 사자 등 맹수들이 우글대고 종족 분쟁이 끊이지 않는 위험천만의 아프리카 열대 우림으로 모험을 떠났다. 밀림 속에 텐트를 치고 동이 채 트기도 전에 일어나 몇 개의 골짜기를 오르내리며 침팬지들을 따라다니기를 1년, 마침내 제인 구달은 침팬지 사회의 일원으로, 친구로 받아들여졌다. 이 책을 통해 평생을 아프리카 열대 우림에서 침팬지를 연구한 과학자이자 아들을 바르게 키우려고 애쓴 어머니, 침팬지를 비롯한 모든 야생 동물들의 처우 개선과 보호를 위해 노력한 행동가인 제인 구달의 삶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지구상에 있는 생명 중 그 어떤 생명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란 없으며 아름다운 지구와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우리 한 명, 한 명이 일상 속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에 옮긴다면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왜 우리들은 동물들이 어떻게 다루어지는지를 놓고 고민해야 하는 것일까? 그것이 중요한 문제인가? 뭐니 뭐니 해도, 아주 많은 사람들이 지독한 대우를 받고 있다. 그들을 먼저 도와야 하는 것이 아닐까? 물론 우리는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
그러나 만약 내가 왜라고 묻는다면? 사람이 고통받고 있다면 그것이 왜 중요한 문제일까? 그들은 우리와 같은 종류이고 우리와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이 우리가 느끼는 고통을 같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즉 우리는 그들이 슬픔, 공포, 절망, 외로움, 지겨움 등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좋다. 그런데 침팬지들도 마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개, 고양이, 돼지와 기타 수많은 동물들도 마찬가지다. 그렇지 않은가? 만약 여러분이 여기에 동의한다면, 여러분은 왜 우리가 동물들의 곹오에 망므 써야 하는지를 이미 알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본문 159~160쪽에서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옮긴이 서문
동물행동학과 나
동물을 좋아한 소녀
기회를 기다리며
아프리카로
기다림의 나날들
침팬지의 숲으로
아프리카 대자연에서
플로와 그 가족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라져 가는 침팬지들
미래의 희망
야상 침팬지 연구의 선구자, 제인 구달
사진 저작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