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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

시리즈 :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19]

안미연 저 | 상상스쿨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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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023456 / 28쪽 / 354g / 215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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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유아의 올바른 의사표현을 도와주는 책!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소심할까?’혹시 이런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싫다, 좋다”는 의사표현도 똑바로 못하고, 유치원에 가서도 잘 알고 있는 것도 부끄러워서 제대로 발표도 못하고, 좋아하는 친구에게 같이 놀자는 말도 못 건네고 등등. 의외로 이런 고민을 토로하는 엄마들이 많이 있습니다. 엄마들은 바랍니다. 내 아이가 어디서든 뒤처지지 않고, 자기 의견을 똑똑하게 말하기를. 과연 이 모든 것이 ‘그냥(!) 성격 탓이려니, 더 커지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려니 생각하시나요? 엄마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아이는 더 큰 세계의 문을 열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는 부끄럼쟁이 코니가 수줍음을 극복하고 용기주머니(사실은 엄마의 현명하고도 적절한 대응)의 도움으로 조금씩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변해가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일상생황 속 언어로 유쾌하게 표현되는 이야기를 통해 유아들의 자연스런 자기표현능력을 키워 줍니다. 엄마의 현명한 대처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내 생각을 또박또박 자신있게 말하는 올바른 언어습관을 길러 주세요 어른들도 자신의 생각을 여러 사람 앞에서 표현하려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아직 표현력이 부족한 유아들은 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두면 대인관계는 물론 언어 발달에도 적지 않은 지장을 초래하므로 표현력이 부족한 유아들에게는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처럼 아이가 적절하게 의사표현 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데는 엄마의 격려와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배지희 (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저자 소개

낙서와 공상을 좋아하고, 아들과 장난치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지금은 선보이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호기심과 장난기가 많은 아들의 세계를 이해하면서 얻은 아이디어로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거짓말 같은 이야기》, 《화가 나!》, 《내 친구의 다리를 돌려 줘!》, 《커다란 방귀》, 《나의 엄마》, 《나의 아버지》 등이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콧구멍을 후비면》, 《2학년 3반 와하하반》, 《호두야》 들을 옮겼고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 《서울로 보는 조선》 들을 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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