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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67033 / 22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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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살아 있는 세계사와의 생생한 만남!
시시각각 변하는 대입시험 출제 경향을 극복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교육 일선 교수, 교사들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만들어 낸 역작!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풀어낸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자 필수 인문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 2011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수상!
* 2012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도서 특별상 수상!
* 2013 주한 알제리 대사 추천도서!
* 2013 출판문화진흥원 10월 청소년 권장도서 선정!
* 2014 고려대 스페인ㆍ라틴 아메리카 연구소장 추천!
* 2014 책 읽는 나라 운동본부 우수도서 추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통사방식으로 기술하는 것을 과감히 포기하고 역사 흐름의 분기점이 되는 주요 사건에 집중했다. 하지만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 입시와 기업의 인재등용에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 실용교양서가 될〈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 풀어낸 세계사 핵심사건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 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기업은 이공계 인재 중에서도 인문학적 소양이 갖추어 문화적 소통이 가능한 사람들을 채용한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역사로 기록될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까지 담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에는 역사적 사건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의 중심에 우뚝 서서 역할을 당당히 감당했던 인물들의 삶의 여정을 살필 수 있다. 얼마 전 타계한 고 만델라 대통령은 세계인들의 추모를 받으며 위인으로서의 당당한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 최근 이스라엘 샤론 총리의 사망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사에 새로운 국면을 이끌어 낼 사건이 되기도 할 것이다. 이처럼 현대사의 주요 사건들과 주목할 만한 삶을 담고 이 책은 단언컨대 살아 세계사이며, 대한민국에 단 하나뿐인 제대로 된 세계사 교양만화이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총 8년의 기간을 거쳐 2014년 6월 완간되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이다.
권별 소개
1 로마 탄생과 포에니 전쟁
글 김창회 | 그림 진선규 | ISBN 9788934939955 | 초판발행 2010.7.20 | 232쪽
포에니 전쟁을 중심으로 로마의 탄생과 성장을 그려냈다. 로마가 숙적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을 물리치고 지중해의 주인이 되어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아이네이아스와 디도의 슬픈 사랑, 로물루스 형제의 싸움, 숙적 한니발과 스키피오 가문의 대결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은 생생한 역사의 재미를 더해 준다.
2 진시황과 중국의 통일
글 정현구 | 그림 이인섭 | ISBN 9788934939962 | 초판발행 2010.7.30 | 244쪽
중국 최초의 통일 왕국 진나라와 시황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춘추전국시대의 혼란상과 함께 진나라 어떻게 통일을 이뤄냈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만리장성과 아방궁, 영거운하와 정국거 등 진나라의 멸망 과정도 심도 있게 짚어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진나라로부터 시작되어 현대 중국에 이르기까지의 제도와 문화의 변천 과정이 실려 있어 오늘날의 중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원리
글 최동수 | 그림 남기영 | ISBN 9788934940272 | 초판발행 2010.9.6 | 232쪽
‘상대성 원리’가 인류에게 던져준 파장은 얼마나 컸던 것일까? 상대성 원리를 발견한 아인슈타인의 생애는 과연 어떠했을까? 아인슈타인 이전까지의 과학사와 함께, 상대성 원리가 탄생하게 된 배경, 아인슈타인의 3대 핵심 이론인 특수 상대성 원리, 일반 상대성 원리, 광양자설의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20세기 초반의 유명 과학자의 이론의 과학 발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4 칭기즈 칸과 몽골 제국
글 전근완 | 그림 이동철 | ISBN 9788934940289 | 초판발행 2010.9.26 | 232쪽
근대 이전 가장 넓은 영토를 차지한 몽골 제국을 건설한 칭기즈 칸의 생애를 비롯하여, 유목 민족의 역사, 몽골 제국의 흥망성쇠, 제국을 다스리는 근간이 되었던 역참 제도와 지폐의 유통을 비롯한 사회?경제의 특성 등에 대해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또한 몽골의 세계 정복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13~14세기 흥미진진한 세계 역사가 눈앞에 펼쳐진다. 책 말미에 수록한 〈가계도〉를 참고하면 인물들의 관계가 한눈에 파악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5 예수와 기독교의 시작
글 윤원근 | 그림 김인호 | ISBN 9788934940296 | 초판발행 2010.11.15 | 224쪽
인류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 예수! 서양의 사상, 역사, 철학, 종교, 교육, 문화, 정치 제도 등, 그가 영향을 미치지 않은 분야가 거의 없을 정도다. 이 책은 예수의 생애와 초기 기독교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기독교와 유대교의 관계뿐 아니라, 로마 제국의 박해를 받던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기까지를 단숨에 살펴볼 수 있다. 책 말미에 있는〈초기 기독교 연표〉는 기독교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6 르네상스와 휴머니즘
글 이수석 | 그림 조명원 | ISBN 9788934940302 | 초판발행 2010.11.29 | 220쪽
14~16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르네상스는 그리스?로마 시대의 문화를 부흥하고자 했던 문예부흥운동이다. 신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사고방식이 변화했고, 이것은 사상, 문학, 미술, 건축 등 다방면에 걸쳐 나타났다. 그 결과 레오나르도 다 빈치, 마젤란, 셰익스피어, 단테 등 걸출한 예술가가 배출되었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갈망은 콜럼버스, 마젤란 같은 탐험가들에 의한 신대륙 발견으로 이어졌다. 중세에서 근대로 가는 문을 열어 준 르네상스의 역사적인 의미를 새롭게 고찰하는 책이다.
7 독일 통일과 소련의 붕괴
글 김선옥 | 그림 주경훈 | ISBN 9788934940319 | 초판발행 2010.10.29 | 232쪽
세계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겪게 했던 공산주의는, 그 탄생과 더불어 많은 사건을 몰고 온 역사적인 사상임에 분명하다. 제1, 2차 세계대전, 독재자 히틀러의 등장, 레닌의 공산주의 등 공산주의의 구심점 역할을 했던 독일과 소련 역사의 변화는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특히 분단의 역사를 함께 지녔던 독일의 통일 과정은 우리에게도 큰 역할 모델이 되어줄 것이다.
8 미국의 독립전쟁
글 이주천 | 그림 최익규 | ISBN 9788934940326 | 초판발행 2010.11.12 | 236쪽
200년 만에 세계의 강자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미국의 독립 정신에 대해 살펴보는 책이다. 미국을 세운 이들은 종교적으로 탄압을 피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 아메리카로 떠난 영국의 청교도인들이다. 그들은 원주민인 인디언들을 몰아내고 삶의 터전을 마련하지만 본국으로부터의 터무니없는 세금부과에 분노해 마침내 전쟁을 선포한다. 이들이 전쟁에서 승리하여 독립을 이루게 되는 과정과 이를 바탕으로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게 되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이 생생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9 그리스 철학의 황금시대
글 손영운 | 그림 이한영 | ISBN 9788934940272 | 초판발행 2010.9.6 | 232쪽
지리적으로 다양한 민족과 문명을 접할 수 있었던 그리스는 다양한 신을 창조해 인간의 능력으로 가늠할 수 없는 현상들을 설명하고는 했다. 이런 생각들은 끊임없이 삶의 근원을 찾는 많은 철학자들을 배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철학은 우리 삶을 깊이 있게 하는 가장 뛰어난 사색 도구다. 서양과 동양, 모두를 뭉뚱그려 철학의 발달은 인류사의 발달과 맥을 같이한다. 이런 철학의 가장 근원적인 토대가 바로 그리스 철학이며 그리스 철학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서양 철학사 공부에 시발점이 된다.
10 카이사르와 로마 제국
글 김창회 | 그림 진선규 | ISBN 9788934944676 | 초판발행 2010.12.30 | 224쪽
《로마의 탄생과 포에니 전쟁》에 이어지는 로마 이야기의 두 번째 책. 로마를 뒤흔들었던 카이사르의 일대기, 자유를 외쳤던 인간 스파르타쿠스의 반란, 최고의 웅변가 키케로, 카이사르의 친구이자 정적이었던 폼페이우스의 이야기 등, 공화정 말기의 혼란했던 로마를 뜨겁게 달구었던 많은 인물들이 토해 내는 거친 숨소리와 함성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뉴스 형식으로 꾸민 정보 페이지는 로마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흥미롭게 전해준다.
11 양자역학과 현대과학 2011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 과학도서
글 송은영 | 그림 위싱스타 | ISBN 9788934947226 | 초판발행 2011.3.10 | 224쪽
현대 문명이 있게 한 이론 가운데 가장 성공한 이론인 양자론은 현대과학을 있게 한 일등공신이다.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텔레비전, 컴퓨터, 휴대전화와 같은 전자기기는 말할 것도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세계를 밝혀냄으로써 인류의 미래를 건강하게 하는 생명공학은 물로 우주의 신비까지도 푸는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이 양자역학이 가진 매력이다.
12 루터와 종교개혁
글 최성희 | 그림 김인호 | ISBN 9788934947233 | 초판발행 2011.4.5 | 232쪽
종교개혁은 16세기 유럽 사회를 뒤흔들어 놓은 것은 물론, 개인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근대 의식을 싹트게 함으로써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 루터의 행적을 따라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과정 전체를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보여주고 중세 유럽의 역사와 문화예술, 한국 기독교 역사와 갈래, 종교개혁의 유적지 탐방까지 관련 지식을 꼼꼼하게 짚어 준다.
13 넬슨 만델라와 인권운동
글 박교영 | 그림 조명원 | ISBN 9788934947240 | 초판발행 2011.5.24 | 212쪽
풍부한 지하자원에 드넓은 대지, 수많은 동물들이 뛰어노는 대륙 아프리카. 하지만 그 아프리카의 역사는 제국주의의 칼날을 휘두르는 유럽 각국들 때문에 고통받고 수탈당했다. 아프리카의 살아 있는 역사로 평가받는 넬슨 만델라의 인생을 따라가며서 비참하고 억울했던 역사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대륙 아프리카를 살펴보자.
14 십자군 대원정
글 윤선자 | 그림 이인섭 | ISBN 9788934947257 | 초판발행 2011.8.20 | 212쪽
십자군 전쟁은 성지(聖地)탈환이라는 목적으로 기독교와 이슬람이 싸운 전쟁이다. 하지만 긴 시간 계속되었던 전쟁은 종교적 목적을 상실한 채 사리사욕을 채우고 이기심과 탐욕이 지배하는 전쟁이 되었다. 이 험악한 동서의 충돌은 오늘날까지 흔적을 남기고 있다.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서구인과 이슬람인 사이의 오랜 전쟁의 그 원인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15 나폴레옹과 프랑스 제1제정
글 박우성 | 그림 남기영 | ISBN 9788934947264 | 초판발행 2011.8.12 | 236쪽
프랑스를 넘어 전 유럽을 지배했던 나폴레옹은 ‘불세출의 영웅’이나 ‘프랑스 혁명의 전도사’라는 긍정적인 평가와 더불어, ‘전쟁광’이나 ‘권력욕에 사로잡힌 무모한 야심가’라는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두 관점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으며 나폴레옹의 생애와 프랑스 혁명,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반 유럽의 상황과 세계 역사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해 그리고 있다.
16 간디와 사티아그라하
글 윤병언 | 그림 홍소진 | ISBN 9788934947271 | 초판발행 2011.9.24 | 224쪽
인류가 20세기 가장 위대한 인물로 간디를 손꼽는 이유는 그가 영국이라는 압제자와 폭력으로 싸우지 않고, 보다 근원적인 인간성 회복을 위한 방안을 들고 나와 인류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의 숭고한 비폭력 무저항정신은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민족운동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그의 강한 정신적 힘을 살펴보자.
17 무함마드와 이슬람 제국
글 윤병언 | 그림 위싱스타 | ISBN 9788934947288 | 초판발행 2011.10.15 | 236쪽
이슬람교와 아라비아 문명은 인류 발전에 기여한 부분이 많지만,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고 본모습조차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 책은 바로 이슬람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우리의 관심 밖에 밀려나 있던 이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소개해 준다. 다원성을 인정하며 공생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요즘, 이 책은 국제 사회를 보는 건강한 관점을 찾게 해 줄 것이다.
18 마르크스 · 레닌주의
글 김성진 | 그림 주경훈 | ISBN 9788934947295 | 발행일 2011.10.28 | 232쪽
레닌에 의해 계승 ·발전 ·구체화된 마르크스주의의 사상 및 이론인 ‘마르크스 · 레닌주의’가 수차례의 왜곡과 변형을 거쳐 각 나라에 어떻게 적용되었고 영향을 끼쳤는지를 소개하며, 공산주의의 발달 과정, 세계의 공산주의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플라톤에서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공산주의의 역사와 21세기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19 로마 제국의 황제들
글 김창회 | 그림 진선규 | ISBN 9788934947301 | 초판발행 2011.11.24 | 228쪽
로마 제국이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넘어가는 시기부터 제국의 멸망까지를 다루고 있는 이 책에는 수많은 황제들과 이민족들과의 끊임없는 전쟁 속에서 로마를 지탱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로마가 포용성과 합리성, 다양성의 존중 이라는 로마 고유의 특징들을 잃어버리면서 쇠퇴의 길을 걷는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
20 파라오와 이집트
글 김태훈 | 그림 최익규 | ISBN 9788934947318 | 초판발행 2011.11.30 | 236쪽
이집트 문명은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명이면서 가장 찬란했던 문명 중 하나지만 수많은 문화재를 약탈당하고 짓밟혔다. 이 책에서는 이집트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바로잡고, 고대 이집트인들이 남긴 인류사적 유물들, 즉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등 거대 유적과 인류 최고의 문자 기록 중 하나인 파피루스와 히에로글리프, 고대 이집트의 번영과 위대한 파라오들을 소개하고 있다.
21 태평천국운동과 신해혁명
김면수 글 | 이한영 그림 | 232쪽 | ISBN 9788934955504 | 초판발행 2012. 1.25 | 232쪽
세계의 중심이라 자부하던 중국은 오랫동안 아시아의 패권국이었다. 하지만 18세기 이후 급격하게 팽창하는 서구의 제국주의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만다. 중국 현대사의 시작이 이처럼 치욕적이었던 이유는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미리 읽지 못했기 때문이다. 중국 근대사의 과정과 그것에 참여하며 이념을 펼쳤던 훙슈취안, 쑨원, 캉유웨이, 루쉰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한다.
22 산업혁명과 유럽의 근대화
곽정아 글 | 루나시티 그림 | 240쪽 | ISBN 9788934955511 | 초판발행 2012. 2.15 | 240쪽
산업혁명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변화를 주도한 사건으로, 이를 살피는 것은 근대 사회에서 현대 사회로의 변화 과정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하다. 생산의 개념과 역사에서부터 시작해 산업 혁명이 왜 영국에서 시작되었는지, 어떠한 과정을 통해 발전하고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우리가 당연하게 누려 왔던 풍요와 편리의 계기가 된 이 사건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갖게 한다.
23 루이 14세와 절대왕정
윤선자 글 | 조명원 그림 | 208쪽 | ISBN 9788934955528 | 초판발행 2012. 3.5. | 208쪽
'절대왕정' 시기에 왕은 특별한 존재였고, 왕의 권력은 하늘로부터 온다고 믿어졌다. 한마디로 이 시기에 국가의 모든 권력은 귀족이 아닌 왕에게 집중되어 있었다. 왕에게 집중된 권력은 훗날 산업혁명과 근대 시민사회를 낳는 원동력이 되었고, 이 시기에 정비된 제도는 현대 사회체제의 기본이 되었다. 프랑스의 가장 위대한 왕으로 불리는 루이 14세를 통해 현대로 넘어오기 전 근대 유럽 역사를 살펴본다.
24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
신승현 글 | 위싱스타 그림 | 236쪽 | ISBN 9788934955535 | 초판발행 2012. 3.26 | 236쪽
영국에서 청교도가 중심이 되어 일어난 최초의 시민혁명이 ‘청교도 혁명’이고 전제왕정에서 입헌군주제로 정치 체제를 바꾼 혁명이 ‘명예혁명’이다. 특히 명예혁명과 관련하여 체결한 ‘권리장전’은 영국의 절대주의를 종식시켰고 의회정치의 기초를 확립시켰으며, 나아가 미국의 독립선언, 프랑스의 인권선언에 영향을 미쳤다. 각 나라의 헌법에 있어 권리와 의무 규정의 기본이 되고 있는 두 혁명이 일어나게 된 원인과 과정, 혁명이 가져온 결과와 영향 등을 살펴본다.
25 페르시아 전쟁과 그리스의 번영
신선희 글 | 남기영 그림 | 232쪽 | ISBN 9788934955542 | 초판발행 2012. 4.10 | 232쪽
기원전 490년, 그리스 도시들을 통제하려던 페르시아의 정책에 반해 해상 교역을 배경으로 성장한 그리스 민주세력의 불만이 고조되어 일어난 페르시아 전쟁은, 동방 대제국의 팽창 정책에 맞서 자유와 독립을 걸고 싸운 폴리스 시민의 항전 기록이다. 아테네를 비롯한 그리스의 도시 국가들은 이 전쟁을 통해 공통의 민족적 자각과 함께 자유의 관념이 절실해진다. 이처럼 각종 전쟁과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민주정이 발전한 과정을 살펴본다.
26 빅토리아 여왕과 대영제국
곽은우 글 | 정보근 그림 | 187쪽 | ISBN 9788934955559 | 초판발행 2012. 4.25 | 187쪽
대영제국은 넓은 영토, 많은 인구, 풍부한 천연자원 등 강대국이 갖춰야 할 그 어떤 조건도 없이 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와 가장 거대한 인구를 통치했다. 북아메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 인도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 걸쳐 수많은 식민지를 건설했던 영국이 어떻게 강대국으로 성장했고, 어떤 힘을 발휘했으며, 또 어떤 요인으로 인해 몰락했는지와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상세하게 살펴본다.
27 잔 다르크와 백 년 전쟁
김세라 글 | 정석호 그림 | 232쪽 | ISBN 9788934955566 | 초판발행 2012. 5.23 | 232쪽
백 년 전쟁은 영국과 프랑스가 백여 년의 기간 동안 치열하게 싸운 전쟁으로, 두 나라가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전환점이 되었다고 평가받는 사건이다. 영국과 프랑스는 전쟁 자체는 물론, 전쟁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정치, 사회, 문화, 경제, 사상, 예술, 종교 등 광범위한 분야의 변화를 겪으며 한층 발전하게 되었다. 백 년 전쟁이 일어난 원인과 과정, 결과는 물론 잔 다르크가 백 년 전쟁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중립적인 관점에서 보여 준다.
28 실크 로드와 동서 문명의 교류
임선희 글 | 뭉선생 그림 | 236쪽 | ISBN 9788934955573 | 초판발행 2012. 4.30 | 236쪽
실크 로드는 인류 문명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고대의 동서 교통로로, 실크 로드를 통해 동양과 서양의 여러 가지 물품을 비롯하여 종교, 예술, 문화 등이 오고 갔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문명이 싹텄다. 후에 바다의 실크 로드라 불리는 바닷길까지 생기면서 동양과 서양의 문명의 교류와 발전 속도 또한 빨라졌다. 고대에서 중세에 이르기까지의 동서양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실크 로드가 개척된 과정에 대해 알아본다.
29 동인도회사와 유럽 제국주의
김지은 글 | 진선규 그림 | 200쪽 | ISBN 9788934955580 | 초판발행 2012. 7.25 | 200쪽
16~17세기는 지중해와 대서양만 알던 유럽인들이 발달된 항해술과 화약무기를 앞세워 지구 곳곳으로 뻗어나가 아시아와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을 착취하던 시기이다. 그 중심에서 침략의 선봉이자 대리인 역할을 한 것이 ‘동인도 회사’이다. 네덜란드의 동인도 회사는 인도네시아에서, 영국의 동인도 회사는 인도에서 각각 제국주의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식민지 민중들을 수탈했다. 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 대한 일본과 미국의 지배, 그들의 독립과 통일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30 제2차 세계대전
김선옥 글 | 위싱스타 그림 | 232쪽 | ISBN 9788934955597 | 초판발행 2012. 8.15 | 232쪽
폴란드의 독일 침공을 시작으로 발발한 제2차 세계대전은 제1차 세계대전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다시 씻을 수 없는 고통을 남겼다. 독일 나치당 총수인 히틀러는 세계정복의 야욕을 갖고 탱크 부대를 동원해 빠르게 유럽을 정복했다. 참혹한 방법으로 유대인을 포함한 민간인을 대량 학살했다. 한편 일본은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며 아시아의 각국을 식민지화했다. 미국이 뒤늦게 참여해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여하며 막을 내리게 된 제2차 세계대전의 생생한 전시 상황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세계>
01 로마의 탄생과 포에니전쟁
02 진시황과 중국의 통일
03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원리
04 칭기즈 칸과 몽골 제국
05 예수와 기독교의 시작
06 르네상스와 휴머니즘
07 독일 통일과 소련의 붕괴
08 미국의 독립전쟁
09 그리스 철학의 황금시대
10 카이사르와 로마 제국
11 양자역학과 현대과학
12 루터와 종교개혁
13 넬슨 만델라와 인권운동
14 십자군 대원정
15 나폴레옹과 프랑스 제1제정
16 간디와 사티아그라하
17 무함마드와 이슬람 제국
18 마르크스·레닌주의
19 로마 제국의 황제들
20 파라오와 이집트
21 태평천국운동과 신해혁명
22 산업 혁명과 유럽의 근대화
23 루이 14세와 절대왕정
24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
25 페르시아 전쟁과 그리스의 번영
26 빅토리아 여왕과 대영제국
27 잔 다르크와 백년전쟁
28 실크 로드와 동서 문명의 교류
29 동인도 회사와 유럽 제국주의
30 제2차 세계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