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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430054 / 228쪽 / 29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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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름만 잘 지어도 손님을 끌 수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네이밍 전문가가 알려주는 가게 이름 잘 짓는 법 출판사 서평 [잘나가는 가게 이름은 따로 있다!] 장기적인 불황으로 취업이냐, 창업이냐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렵게 창업을 선택한 자영업자들의 고민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가게를 성공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비슷비슷한 콘셉트의 가게에서 자신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을지 등을 고민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고민은 가게의 운명을 결정짓는 이름일 것이다. 물론 이름을 잘 짓는다고 그 가게... 이름만 잘 지어도 손님을 끌 수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네이밍 전문가가 알려주는 가게 이름 잘 짓는 법 출판사 서평 [잘나가는 가게 이름은 따로 있다!] 장기적인 불황으로 취업이냐, 창업이냐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렵게 창업을 선택한 자영업자들의 고민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가게를 성공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비슷비슷한 콘셉트의 가게에서 자신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을지 등을 고민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고민은 가게의 운명을 결정짓는 이름일 것이다. 물론 이름을 잘 짓는다고 그 가게가 성공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좋지 않은 이름으로는 성공하기가 어렵다. 잘나가는 가게에는 자신만의 영업 비법뿐만 아니라, 순간적으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이름이 있다. 마치 막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신중하게 지어주듯이 지금 막 태어난 가게의 이름 짓기는 그에 못지않게 신중하고 더불어 참신해야 한다. 하지만 이름을 짓는다는 것이 창업의 시작이자 끝인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이름 짓기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가게 주인에게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일 것이다. 본 책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가게 이름을 짓기 위한 쉽고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따라하고 고민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만의 가게에 걸맞은 이름을 갖게 될 것이다. 주인장의 생각이 반영된 이름, 가게의 특성이 어우러진 이름, 가게 주변에 녹아드는 이름,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이름, 고객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이름. 잘 지은 가게 이름은 곧 잘나가는 가게로 이어진다. 잘 지은 가게 이름은 고객에게 잘 불리고 자주 불리고, 고객은 그 가게를 항상 찾게 된다. [자영업자로 성공하기 위한 필독서] 자영업자 500만 명 시대에 누구나 바라는 성공하는 자영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노하우가 필요하다. 그중에서 가게 이름 짓기를 빼놓을 수 없다. 이에 이름 짓기의 ‘달인’ 우리나라 최고의 네이밍 전문가들이 뭉쳤다! 수많은 가게를 탐방하고 조사하고 살펴본 네이밍 전문가들은 잘나가는 가게, 못나가는 가게의 차이점은 바로 이름에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름 짓기 전문 안내 서적을 만들었다. 이 책에서는 이름 짓기에 대한 단순하고 명확한 주제를 정하고 재밌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여러 유형을 제시한다. 또한 이름을 부각하는 간판 디자인부터 경쟁업체와의 차별화 방법까지 소규모 창업으로 성공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일반인들도 전문가 못지않게 이름 짓기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비슷비슷하다 못해 식상하기까지 한 가게 이름으로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자영업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다. 고객과 제대로 소통할 수 없다. 예전과 같이 자녀 이름으로, 가게의 주요 메뉴 이름으로 단순하게 이름을 지어놔도 고객이 드나들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누구보다 치밀하고 치열하게 가게 이름 짓기를 연구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공간, 메뉴, 번지수 등을 활용하는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이름을 짓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내 가게 이름은 내가 지을 수 있다는 용기와 이름을 잘 지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쏟아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름 짓기의 노하우, 네이밍 전문가의 적절하고 친절한 조언과 분석, 다양한 사례와 사진 등을 알차게 수록한 자영업자의 필독서다. 추천의 글 저자들은 오랜 경력을 지닌 우리나라 최고의 네이밍 전문가들로, 직접 발로 뛰며 잘나가는 가게 이름을 조사하고 그 유형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일반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네이밍 기법과 가게 이름 짓기의 노하우가 담겨있어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 박항기_메타브랜딩 대표이사 자영업자 500만 명 시대에 가게 ‘이름’은 내 가게의 콘셉트를 명확히 포지셔닝하는 돈 안 드는 핵심 홍보 수단이다. 이 책은 독특하고 뛰어난 가게 이름들을 네이밍 전문가의 감성과 경험으로 해석함으로써 가게 이름 짓기의 지침을 제공한다. 치열한 경쟁시대에 자영업자로 성공하기 위한 필독서다. 오창호_한신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잘 나가는 가게의 이름을 들여다보면 내 가게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알 수 있다. 이 책에는 가게 이름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 간판과 가게 분위기 연출 방법 등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내 가게를 열고자 하는 이들에게 소금과 같은 책이다. 신선하고 핫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자영업자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홍석천_방송인
가게 이름과 잘 어우러진 메뉴는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가게 이름이 이래서 메뉴도 이렇구나.’라는 연결 고리가 있으면 손님들이 처음 가게를 들어서면서부터 메뉴판을 보고 음식을 먹을 때까지 하나로 연결된 이곳만의 이야기를 공유하게 된다. 아울러 잘 잊히지 않는 특별한 경험 덕분에 가게를 쉽게 기억하게 된다.
이름을 만든 뒤 ‘우리 가게 이름에서 끄집어낼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을 메뉴로 만들면 어떤 즐거움을 줄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보자. 이러한 질문에 대답할 수 있다면 단순히 ‘이름’으로 그치지 않고 손님들을 가게로 끌어당길 수 있는 또 하나의 포인트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36쪽
‘사랑해줄개 사랑해줄캣’은 4년 넘게 온라인에서 강아지 분양을 하던 주인장이 2011년에 오픈한 오프라인 가게다. 어떤 이름이 좋을지 고민하다가 기존의 동물 분양 가게들이 쓰고 있는 ‘○○○ 도그’, ‘강아지 ○○○’ 형태의 이름들과는 차별화된 이름을 지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처음 생각한 이름은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다시 사랑해줄개’였다. 그런데 막상 지어놓고 보니 ‘다시’라는 단어가 유기견과 관련한 가게로 인식될 우려가 있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 단어를 빼고, 강아지 외에 고양이 분양도 하므로 최종적으로 ‘사랑해줄개 사랑해줄캣’이라는 이름을 짓게 됐다. 49쪽
가게가 자리한 위치나 공간에 나의 삶이 반영되어 있거나 나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들어있다면 이를 그대로 반영하는 이름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번지가 주는 정보를 넘어 그 공간에 녹아있는 많은 이야기들은 손님들과 교감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요소가 된다. 그러한 요소들을 가게 메뉴와 인테리어에 충분히 녹여낸다면 단순한 동네 이름이나 번지수가 아닌 주인을 닮은 가게, 그래서 사람 냄새가 나는 가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79쪽
주 고객층의 언어 성향을 가게 이름에 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고객에 대한 관찰이 필수적이다. 특히 주요 고객이 의미보다는 시각적 감성을 중요시하고, 긴 말보다는 축약된 상징성을 즐기는 젊은 층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가게 이름을 지을 때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 언어로 다가가면 의외로 큰 효과를 볼 수도 있다. 고객이 쓰는 언어에 부응하는 이름을 지으면 친근감이 높아지고 접근성이 좋아진다. 결국 주요 타깃으로 하는 특정 고객이 자주 찾는 가게가 될 수 있다. 125쪽
주인의 취향과 개성을 담은 가게는 그 자체가 독특한 콘셉트로 보일 수 있다. 이 경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기보다는 주인장의 취향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찾아와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어내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153쪽
좀 더 개성 있는 가게를 열고 싶다면 ‘이름’을 지을 때 업종과의 관련성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책이나 영화 또는 내가 좋아하는 뭔가를 이름으로 정하되, 내 가게가 팔려는 것과 전하려는 이미지가 그 이름과 연관성이 있다면 손님들에게 더욱 강한 인상과 경험을 심어줄 수 있다.
다만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흔한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너무 낯설고 발음하기 어려운 이름을 사용하는 것도 자제해야 한다. 부르기 힘든 이름은 가게를 찾아가는 것도 어렵게 한다. 친근함과 색다름, 그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159쪽
본질을 찾는다는 것은 기본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의 일상과 아주 가까운 곳에 그 답이 있다. 새롭게 만들기보다는 기존의 것을 꺼내보고 다듬어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눈이 번쩍 뜨이는 새로움보다는 늘 곁에 있었던 듯 편안함이 느껴지는 것, 많은 것을 담기보다는 하나에 집중하는 것, 넓이보다는 깊이를 추구하는 것이 바로 본질에 다가가는 방법이다. 189쪽
온라인 쇼핑몰의 이름과 오프라인 가게의 이름은 어떻게 다를까? 다소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크게 다르지 않다. 온라인 쇼핑몰 이름도 오프라인 가게 이름처럼 콘셉트와 본질을 담아야 하고, 역발상과 상징물을 활용해 전달해야 하며, 언어가 갖는 이중성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어필해야 한다. 191쪽
<부록>에서는 메타브랜딩의 네이밍 기법을 바탕으로 좋은 이름을 짓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처음 가게 이름을 지을 때는 ‘어떻게 지어야 하나…….’ 하고 다소 망막한 생각이 들 것이다. 이때는 앞서 소개한 것처럼 무엇을 팔고, 누구를 대상으로 하며, 어디에 개업할지 등 내 가게에 대한 기본적인 특징과 정보를 고려하면 된다. 여기에 ‘나는 ○○○한 이미지의 가게를 열고 싶다.’라는 주인장으로서의 철학과 콘셉트가 있으면 더욱 좋다. 200쪽
목차
서문
PART 1 가게의 정체성을 이름에 담다: 우리 가게는 ‘무엇을’ 파는가
1 단순 명확하게 표현하기
Professional note
2 단순 명확+α로 차별적인 개성 더하기
[Case 01] 해달밥술: “해 뜨면 밥 먹?고 달 뜨면 술 먹자!”
[Case 02] 고양이 문방구: 골목길 담벼락에서 만나는 호기심
[Case 03] 사랑해줄개 사랑해줄캣: 부르면 부를수록 사랑스러운 이름
[Case 04] Barcelona: 이름 속에 숨은 재미를 찾아 떠나는 여행
Professional note
PART 2 공간을 둘러보면 이름이 보인다: 우리 가게의 ‘위치, 주변 환경, 공간의 크기’는 어떠한가
1 위치가 주는 정보와 개성을 담다
[Case 05] 소격동 37번지: 다정하고 담백한 엄마의 마음을 담다
Professional note
2 공간의 크기와 특징을 담다
[Case 06] five tables: 5개의 테이블이 만드는 작은 즐거움
Professional note
3 오래된 동네의 정서가 현대의 미적 감각과 만나다
[Case 07] 상수동 이태리: 로컬 푸드를 지향하는 동네 속 가게
Professional note
PART 3 고객의 감성을 잡아라: 누구를 ‘대상’으로 팔고 싶은가
1 기존의 것을 새롭고 즐겁게 해석하기
[Case 08] SABAL: 전통이 현대의 옷을 입다
Professional note
2 고객이 쓰는 언어에 답이 있다
[Case 09] ㅋㅋ: 요리로 소통하는 레스토랑
Professional note
3 이종 결합으로 신선함을 추구하다
[Case 10] 산체스 막걸리: 우리 막걸리와 이국적인 캐릭터의 만남
Professional note
PART 4 강력한 콘셉트로 차별화하다: 우리 가게만의 독특한 ‘콘셉트’는 무엇인가
1 주인의 취향과 개성을 담다
[Case 11]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책 나라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
Professional note
2 본질은 그대로, 틀을 앞선 감각으로
[Case 12] 한의원 생강: 한의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엿보다
Professional note
3 다양함보다는 유일함으로 승부하기
[Case 13] 식구: 내 식구가 먹는 몸에 좋은 음식
Professional note
PART 5 온라인 쇼핑몰 이름 짓기: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어떻게 다를까
1 과거의 온라인 쇼핑몰 이름
2 현재의 온라인 쇼핑몰 이름 개발하기
부록 다양한 네이밍 기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