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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소리없이 가버렸다

김향아 저 | 책과나무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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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609522 / 168쪽 / 218g /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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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십여 년 만에 만난 친구의 얼굴에서 시간만 흘러 간 줄 알았더니 보란 듯이 세월의 흔적이 나타나 있었다. 그랬구나! 세월이 소리 없이 가버렸구나. 자연이 소리 없이 움직이듯 세월 또한 소리 없이 지나갔다. 너, 나 없이 세월이라는 열차에 몸을 실었고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게 제 속도 유지하면서 질주하는 세월 ... 내가 어느 정도 위치에 와 있는지 알고 싶거든 연락 끊긴 오랜 친구를 만나 보라! 그 사람 얼굴에서 지금의 내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중략》 이 시집은 지금껏 살아오면서 느낀... 십여 년 만에 만난 친구의 얼굴에서 시간만 흘러 간 줄 알았더니 보란 듯이 세월의 흔적이 나타나 있었다. 그랬구나! 세월이 소리 없이 가버렸구나. 자연이 소리 없이 움직이듯 세월 또한 소리 없이 지나갔다. 너, 나 없이 세월이라는 열차에 몸을 실었고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게 제 속도 유지하면서 질주하는 세월 ... 내가 어느 정도 위치에 와 있는지 알고 싶거든 연락 끊긴 오랜 친구를 만나 보라! 그 사람 얼굴에서 지금의 내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중략》 이 시집은 지금껏 살아오면서 느낀 삶의 순간순간들을 담아냈습니다. 삶의 그리움, 애환, 사랑, 행복을 마음에서 지워지지 않은 소중한 추억들을 그냥 흘려보내기엔 너무 아쉬워 한권의 시집으로 엮어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일어 날 수 있고, 누구나 겪는 일들이지만, 같이 공유하고, 힘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자 소개

서울 강서구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수상) 
한 줄 시 공모전 장려상 
순우리말 글짓기 장려상 
순우리말 글짓기 동상 
한국문학 향토문학상 
2016.2월 이달의 시인 선정 


저서) 
세월이 소리없이 가버렸다(시집) 
들꽃처럼(동인지) 


 

목차

목차
머리말05
1장
공원14
봄소식15
기다림 116
오월의 햇살18
꽃구경 가자20
비가 내리는 날21
꽃 222
님 마중23
봄 마중24
흐린 날26
아시나요?27
님이시여!28
양수리30
시새움32
2월, 너는34
마음 여행35
내리막36
선인장38
늦은 눈40
봄이 오는 소리42
아! 가을이여44
가을비45
파도46
밤비47
내가 사는 세상48
숲50
2장
그대의 꽃52
미안해 253
사랑합니다54
나는 행복한 사람56
그대를 생각하면서58
당신을 알고부터60
사랑, 그것 참!62
사랑 싹64
마음 365
그대여66
내 사랑입니다67
그게 너였으면 좋겠어68
마음 170
그 사람71
보고픔72
그대는 누구신가요?73
인연74
꽃 175
당신이 좋은 이유76
꿈속에서78
그리움 한 조각79
기다림 280
그거 알아요?81
너를 만나러 가는 길82
꿈84
그래 볼까요85
내가 사랑하는 님86
첫사랑88
내 사람89
여자는 왜90
아마도 그럴 겁니다92
하루94
꽃이 아픈가봐요96
사랑의 조건98
그리움 3100
그대에게 중독되다101
그대 그리움102
3장
그리움 1104
향수 1105
그대가 만약106
내 맘도 모르면서108
소중한 사람110
꽃이 좋은 이유111
스마트폰112
잘못된 만남113
후회114
욕심115
삶116
친구117
독백118
지우고 싶은 기억120
만남122
묵은 먼지124
바다126
인생은 詩가 되어128
봄과 외로움129
마음 비우기130
상처 1132
성장통134
가슴아136
행복138
휴식140
미안해 1142
술144
그때는 몰랐습니다146
푸른 사연148
4장
별은 말한다150
명절을 보내고152
울 오빠154
나들이158
어버이날160
침묵161
그리움 2162
이별 예감164
이젠 잊기로 했네166
상처 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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