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단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관장입니다. 연세대학교 지질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남부감리대학에서 공룡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초빙연구원으로 지냈으며 국제 유명 학술지에 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미국, 중국, 일본, 몽골에서 공룡을 발굴했고, 국내 경남 고성과 전남 해남 우항리의 공룡 발자국을 연구했으며 현재 경기도 화성시 공룡화석 연구와 남해 지역의 공룡 탐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몽골 국제 공룡 탐사의 탐사대장이기도 합니다. 공룡과 관계된 많은 박물관과 언론에 자문 역을 맡고 있으며 과학기술 앰배서더로도 활동 중입니다. <공룡학자 이융남 박사의 공룡대탐험>, <이융남 박사의 공룡이야기> 외 10종의 저서가 있으며 공룡과 관계된 50편의 책을 감수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청소년을 위한 자연과학 공개강연>을 포함해 30여 개의 대학과 연구기관에서 강연을 하였고 언론과 잡지사에 30여 편의 공룡에 관한 원고를 투고했습니다.
화석 분석 자료를 토대로 공룡, 고생물, 고대 생물 환경 등 고생물과 관련된 다양한 소재를 세밀화 또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복원하는 업체입니다. 현존하는 생물인 고래, 상어, 곤충, 새 및 비행기, 우주, 인체 등 교육용 콘텐츠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을 마치고 한참 세월이 흐른 뒤에 한겨
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좋은 벗들과 함께 동화를 배웠습니다. 지금은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에
서 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2013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할머니를 부탁해>가 당선되었
고, 그 밖에 샘터문학상과 마로니에문학상 등도 받았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우리 옛 조상을 반갑
게 만날 수 있도록 재미난 역사 글을 쓰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뭐든지 거꾸로 세 번》 《엄마하고 나하고》 《로봇은 내 친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