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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 딴생각 딴세상 1

시리즈 : 딴생각 딴세상 [7]

신현경, 이희은 저 | 해와나무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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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681208 / 72쪽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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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하무적 VS 흑마법사의 흥미진진한 대결! 쓰레기에 대해 가장 재미있게 배우는 책 | 책 소개 | ■ 익살꾼 지식 정보책, 딴생각 딴세상 시리즈 이 책은 ‘딴생각 딴세상 시리즈’의 1권이에요. 딴생?각 딴세상, 일명 딴딴 시리즈는 우리 친구들이 교실에서 생활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풍부한 정보와 폭넓은 생각, 재미있는 게임 등으로 배워 가는 거예요. 예를 들면 ‘쓰레기통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왜 급식을 깨끗하게 다 먹어야 하지?’, ‘내 주머니 속 용돈을 아주 잘 쓰는 방법은?’ 같은 궁금증이지요. 우리 친구들... 천하무적 VS 흑마법사의 흥미진진한 대결! 쓰레기에 대해 가장 재미있게 배우는 책 | 책 소개 | ■ 익살꾼 지식 정보책, 딴생각 딴세상 시리즈 이 책은 ‘딴생각 딴세상 시리즈’의 1권이에요. 딴생각 딴세상, 일명 딴딴 시리즈는 우리 친구들이 교실에서 생활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풍부한 정보와 폭넓은 생각, 재미있는 게임 등으로 배워 가는 거예요. 예를 들면 ‘쓰레기통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왜 급식을 깨끗하게 다 먹어야 하지?’, ‘내 주머니 속 용돈을 아주 잘 쓰는 방법은?’ 같은 궁금증이지요. 우리 친구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서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게 될 거예요. 더불어 먹고 마시고 자고 쓰고 버리는 평소 행동이 무척이나 큰 의미를 가진다는 걸 알게 되지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생각과 행동이 지구 공동체에 아주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요. 딴딴 시리즈를 통해서 우리 친구들의 몸과 마음이 조금 더 튼튼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바로 ‘쓰기’지요. 여기에서 쓰기는, 글씨 쓸 때 쓰기가 아니라, 물건을 쓸 때 쓰기예요. 이제는 쓸데가 없는 쓰레기인 줄 알았는데, 조금만 손을 보고 조금만 다르게 보아도 쓸 수 있는 물건이 된다는 말이지요. 쓰레기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살펴보고, 다시 써 보자는 뜻이에요. ■ 정말 쓰레기일까? 이 책 속의 주인공은 천하무적 카드예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2반 교실에서 가장 인기 있던 카드지요. 그런데 흑마법사 카드가 새롭게 유행하면서 쓰레기통에 버려졌어요. 쓰레기가 된 천하무적 카드는 2반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아이들 생활 속의 쓰레기에 대해 알아 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묻게 되지요. ‘아이들이 버리는 물건이 정말 보잘것없는 쓰레기일까?’ 하고요. 우리는 정말 쓰레기만 버리고 있을까요? 그렇다면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 준영이의 휴대폰이 ‘멩’을 병들게 한다고? 준영이는 현태랑 ‘휴대폰을 고장 내는 열 가지 방법’에 대해서 소근댔어요. 말도 안 되는 계획을 꾸미는 까닭은 새 스마트 폰을 사기 위해서지요. 천하무적 카드는 궁금해졌어요. ‘준영이가 새 휴대폰을 사게 되면 구형 휴대폰은 어떻게 될까?’ 하고요. 천하무적이 알게 된 건 준영이의 휴대폰이 버려지면 중국에 사는 멩의 마을로 가게 된다는 거예요. 휴대폰이나 컴퓨터, 텔레비전 같은 전자 제품 쓰레기를 전자 쓰레기라고 하는데, 이 전자 쓰레기는 가난한 나라의 더 가난한 마을에 버려지고 있지요. 멩의 마을이 바로 그 마을이에요. 마을 사람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들여오는 전자 쓰레기를 낱낱이 뜯어 먹고살아요. 부품 속의 은, 구리 같은 걸 팔면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남은 쓰레기는 태워서 버리는데, 그때 연기에서 나오는 독한 물질이 사람들을 병들게 해요. 마을 사람들 대부분이 병에 걸렸지요. 멩도 온몸의 피가 딱딱하게 굳는 병에 걸렸어요. 하지만 몸에 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이 일을 그만둘 수는 없어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끊임없이 쓰레기가 들어오고, 그 쓰레기가 있으면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천하무적 카드는 멩의 이야기를 알고 깜짝 놀랐어요. 준영이가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준영이의 휴대폰만이 아니에요. 이 책에서는 은수가 강에 띄운 페트병 배가 하와이의 바닷가로 흘러가서 바다거북과 앨버트로스 등의 동물들을 위협하는 이야기가 나와요. 또 민주가 재활용하기 싫어하는 빈 우유갑들이 수마트라 섬의 나무로 만들어져, 수마트라호랑이를 비롯한 동물들이 갈 곳이 없어진 이야기도 나오지요. 은수와 민주도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 쓰레기에 대해 가장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 쓰레기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천하무적 카드는 이제 자신이 쓰레기가 아니라는 걸 알아요. 그걸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 주고 싶어요. 그래서 흑마법사와 대결을 시작합니다. 천하무적과 흑마법사가 내는 퀴즈와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짝 맞추기 등의 문제를 풀면서 쓰레기에 대해 아는 거지요. 퀴즈 풀고, 그림도 찾고, 미로도 탈출하고 나면 썩지 않는 쓰레기의 나이와 분리수거가 되지 않는 물건쯤은 거뜬히 알게 된답니다. 우리 친구들도 천하무적과 흑마법사의 한판 대결을 함께하면서 쓰레기에 대해 가장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을 거예요. ■ 교과 연계 ◐ 1학년은 《봄1》 ‘봄맞이 청소를 해요’, ‘제자리에 정리정돈’ 단원을 배울 때 함께 읽으면 좋아요. ◐ 2학년은 《봄2》 ‘아끼고 나누고 모아서’, ‘재활용품이 되어’ 단원을 배울 때 함께 읽으면 좋아요.

저자 소개

  • 저자 : 신현경, 이희은
저자 신현경은 구경 많이 하고, 실컷 먹고, ‘착한 소비’를 하려고 애쓰면서 삽니다. 지구 환경을 해치지 않는 물건,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물건을 고르는 게 착한 소비지요. 그런 물건을 골랐어도 오래 아껴 쓰지 않으면 소용없어요. 그래서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를 짓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잡지에 글을 쓰다가 ‘KB 창작 동화제’에서 처음 상을 받았고, 이후 청소년 소설로 ‘창비 어린이 신인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박제가는 똥도 궁리해》《숨바꼭질 전시장》 들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 쓸모없어진 휴대폰은 어떻게 될까요?_ 전자 쓰레기 16쪽
◐ 강에 띄운 페트병 배는 어디로 갈까요?_ 바다 쓰레기 30쪽
◐ 우유갑으로 무얼 만들 수 있을까요?_ 재활용 쓰레기 44쪽
◐ 천하무적 VS 흑?마법사 64쪽
-대결 1
천하무적의 으라차차 퀴즈
흑마법사의 어두컴컴 퀴즈
-대결 2
흑마법사의 쓰레기 숨기기
천하무적의 쓰레기 찾기
-대결 3
흑마법사의 분리수거 미로
천하무적의 분리수거 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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