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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왜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가?

알프레드 아들러 저 | 변지영 역 | 카시오페아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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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상처받지 않고 자란 사람이 있을까? 열등감과 회피를 벗어난 용기와 행동으로 진정한 행복을 찾아보자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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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12572 / 256쪽 / 256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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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왜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가?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 최초 출간! 왜 우리는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기만 한지, 사랑도 어렵고 내 마음은 더 어렵?고, 내가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나 또한 모르겠는지. 이 책은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면서 항상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통찰이 가득한 책이다. 알프레드 아들러는 심리학의 3대 거장이자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이다.『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인 빅터 프랭클을 직접 지도했으며,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왜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가?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 최초 출간! 왜 우리는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기만 한지, 사랑도 어렵고 내 마음은 더 어렵고, 내가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나 또한 모르겠는지. 이 책은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면서 항상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통찰이 가득한 책이다. 알프레드 아들러는 심리학의 3대 거장이자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이다.『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인 빅터 프랭클을 직접 지도했으며,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독보적 저술로 자기계발의 시조라고 평가받는 데일 카네기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저자 앤서니 라빈스,『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법칙』으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 등이 아들러에게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아들러의 이름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열등감, 보상심리, 인정욕구, 권력욕 등을 골자로 하는 그의 심리학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아들러의 빛나는 통찰을 짧은 경구와 산문체의 글 토막으로 담았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넘쳐나는 피상적인 수준의 ‘자신감’ ‘열정’ ‘용기’에 관한 구호를 넘어 진정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열등감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얻어 근본적인 치유, 근원적 평화를 얻는 여정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는 당신을 위한 빛나는 통찰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기만 할 때, 사랑도 어렵고 내 마음은 더 어렵고, 대체 내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언제나 부족하다고만 느껴질 때. 과시와 완벽이라는 창과 방패를 들고 집을 나서는 자신에게 언제부턴가 염증이 나기 시작했다면, 여기 아들러의 빛나는 통찰과 따뜻한 조언을 들어보자. 아들러는 우선 자신을 직면할 것을 권한다. 항상 당신은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지 않는지, 언제나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과거를 탓하고 원래 성격이 이렇다며 회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지만 아들러는 말한다.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라고. 기억과 감정조차 선택할 수 있고, 상처받지 않고 자란 사람은 없다고. 그러므로 당신에게 필요한 건 오직 용기와 행동뿐이라고. 그리고 또 하나의 손을 내민다. 세상과 연대하고 타인과 함께하라고. 그의 통찰이 가득한 이 책은 일과 사랑과 삶에 버거워하는 많은 사람에게 시기적절한 잠언집이 되어 줄 것이다. “당신을 가로막는 기억과 감정에는 은밀한 목적이 있다.”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심리학의 지혜 나보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하는 것들 때문에 속상했던 적은 없는지.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 하고, 너무 예민하고 굴고, 항상 뭔가를 하려고 안달이 난 사람들 때문에 버겁다거나 과거에 대한 기억과 감정 때문에 앞으로 나가기 힘들다고 느껴진 적은 없는지. 아들러는 그 모든 것들과 직면하는 것이 변화를 위한 첫 번째 길임을 말한다. 자신의 열등감을 직면하고 자신의 기억과 감정까지 주관적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을 사랑하고 인간의 희망을 믿었던 아들러의 따뜻한 문장은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많은 사람에게 적절한 조언이 되어줄 것이다. 왜 100년이 지난 지금, 아들러인가? 아들러의 통찰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자신의 결정과 실행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스스로 지되,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체감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들의 책임 회피와 그로 인한 불행은 상당히 줄어들지 않을까.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지금의 의미는 이로써 충분할 것이다. “어떤 문제든 해법은 여기에 있다. 더 용기를 내고 더 협력하는 것.“ 아들러 통찰의 진수를 맞볼 수 있는 대중교양서 국내 최초 출간 국내에 출간된 아들러의 저서 대부분은 전문학술서로, 강의록을 묶어 엮은 책이라 구어체로 되어 있고 중복되는 말이 많다. 이 책에서는 아들러 철학의 정수라 생각되는 부분, 현대인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말들, 항상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휩쓸려온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리라 생각되는 말들을 골라 옮겼다. 또한 아들러 사상의 정수를 맞볼 수 있도록 장마다 내용을 나누고 내용을 정리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의 사상적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근래에 유독 일본에서 재조명을 받아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은, 항상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휩쓸려온 많은 한국인에게도 신선한 자극을 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넘쳐나는 피상적인 수준의 ‘자신감’ ‘열정’ ‘용기’에 관한 구호를 넘어 진정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열등감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얻어 근본적인 치유, 근원적 평화를 얻는 여정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 추천의 글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의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증상이라 치부되는 정신현상뿐 아니라 사회와 실재의 연결고리까지 훌륭히 풀어냈다. 게다가 스스로 창시한 이론인 ‘개인심리학’이란 이름에 걸맞지 않게,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에 관해 학문적 관심과 실천하는 열정을 내뿜었다. 껍데기만 남은 채 서로 착취하다 모두가 괴멸해버리는 21세기의 비극을 이미 백여 년 전에 예측하고 나름의 해결책을 내어놓았던 셈이다. ‘과시와 완벽’이라는 창과 방패를 들고 집을 나서던 당신이 언제부턴가 염증을 느끼기 시작했다면 그의 통찰이 가득 담긴 이 책은 당신에게 시기적절한 잠언집이 되어 줄 것이다.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현철

저자 소개

1870-1937.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뒤 의사가 되었고, 오스트리아 빈에서 프로이트를 중심으로 한 ‘빈 정신분석학회’를 결정하고 초대 회장을 맡았다. 학회에서 탈퇴한 후에는 ‘개인심리학회’를 결성했다.
그는 성 본능을 중시하는 프로이트의 설에 반대하여, 개인심리학이라는 독자적인 학문을 창시했다. 인간의 행동과 발달을 결정하는 것은 열등감, 보상심리, 인정욕구, 권력욕구라 보고 ‘인간이해의 심리학’을 체계화하는 데 전념하였다. 현실과 밀접한 학문을 추구했던 그는 원론적인 연구에 그치지 않고 많은 상담과 강연을 했으며, 스코틀랜드의 한 도시에 강연을 하러 가던 중에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기관성 열등에 관한 연구,『신경증적인 성격에 관하여』,『인간이해』, 『개인심리학과 학교』,『우리는 무엇 때문에 사는가?』『삶의 과학』등이 있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한림대학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공감과 성장’의 원장이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여행하는 초심자를 위한 안내서》《울랄라 심리카페》《우리가 끌어안고 사는 강박》《불안하니까 사람이다》등이 있다. ‘모든 욕망은 타당하다’는 확고부동한 믿음을 바탕으로 온 국민의 정신 분석 멘토를 자처했으며 현재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가슴 따뜻한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어젯밤 꿈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은 무의식의 대표 공간인 꿈에 관한 이야기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밤마다 꿈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를 오감으로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존재의 실체를 폄하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꿈은 단순히 판타지가 아니라 우리 마음 어디가 아픈지, 어떻게 아픈지를 반복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삶의 균형을 찾아주는 심리 치료 센터인 셈이다.
이 책에서는 친절한 꿈 가이드 김현철 원장의 안내에 따라 꿈이 어떻게 말을 거는지, 그 메시지를 어떻게 해석할지에 대해 살펴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꿈 여행이 끝날 즈음에 우리는 쪼그라들었던 내면의 소리를 끌어안아 한결 성숙해진 나 자신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공부와 생활 연구소 소장.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영미권 책들을 기획하면서 출판에 입문했다. 북하우스, 21세기북스, 위즈덤하우스 등의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하면서 기획과 편집을 배웠고 14년째 경제경영, 자기계발, 심리학 분야의 책을 만들고 있다.
기술의 발전과 도시화로 공동체의 현실적 기능이 사라지고 있지만, 그럴수록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발전시켜나가는 학습공동체의 존재 이유는 더욱 절실해졌다는 자각으로, 개인의 성취만이 아닌 ‘공생을 위한 연대’로서 평생학습을 연구하고 실행하고자 공생연을 열었다.
한국인의 복잡하고 특수한 ‘자아’ 개념과 이로 인해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나는 ‘학습된 무기력’ 증상에 천착하면서 한국인에게 적합한 동기부여의 방법론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책 속에서

삶이 힘들다는 당신에게

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힘든 것이다.
어려움에서 나를 구출해내는 것도, 곤경에 빠뜨리는 것도 나 자신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나를 방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뭔가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에는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을 추적해보아라.
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 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
- 1장. 나는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 중에서

당신이 우월하다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하는 사람을 만나면 이것을 기억하라.
그 사람은 자신이 우월하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기를 쓰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기억하고 그 사람을 대하라.
“당신이 우월하다.”고 인정해부면 의외로 관계의 문제가 빨리 풀릴 것이다.
- 2장. 나보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하는 것들에 대하여 중에서

행동을 믿는다

나는 오로지 행동만 믿는다.
삶은 말이 아니라 행동하는 단계에서 펼쳐지는 것.
행동을 믿자.
- 7장. 필요한 것은 오직 행동 중에서

개인적인 문제란 없다

모든 개인의 문제는 사회적인 문제이다.
사회적 관계를 회복할 때 개인은 진정 치유될 수 있다.
우울하고 신경질적이며 무기력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회가 당신을 필요로 한다, 당신을 원한다.”는 메시지이다.
- 9장. 개인적인 것은 곧 사회적인 것

 

 

목차

목차
감수의 말 _ 보여주기 위한 삶에 지친 당신에게 4
머리말 _ 100년이 지난 지금, 왜 아들러인가? 6
1장 나는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 16
2장 나보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하는 것들에 대하여 42
3장 기억과 감정에는 은밀한 목적이 있다 72
4장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 88
5장 왜 성격은 바뀌기 어려울까 104
6장 상처 받지 않고 자란 사람은 없다 122
7장 필요한 것은 오직 행동 150
8장 나에게는 아직 용기가 남아 있다 172
9장 개인적인 것은 곧 사회적인 것 200
10장 삶이 위험하다는 거짓말 220
맺음말 _ 삶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서 온다 246
참고문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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