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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5795 / 212쪽 / 403g /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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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교육 일선 교사들이 집필한 살아 있는 세계사! 시시각각 변하는 대입시험을 대비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최신 중등ㆍ고등 《역사》, 《세계사》, 《동아시아사》 교과를 적극 연계한 시리즈!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ㆍ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 교육 일선 교사들이 집필한 살아 있는 세계사! 시시각각 변하는 대입시험을 대비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최신 중등ㆍ고등 《역사》, 《세계사》, 《동아시아사》 교과를 적극 연계한 시리즈!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ㆍ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도서이자 필수 인문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 2011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수상! * 2012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도서 특별상 수상! * 2013 주한 알제리 대사 추천도서! * 2013 출판문화진흥원 10월 청소년 권장도서 선정! * 2014 고려대 스페인 라틴 아메리카 연구소장 추천! * 2014 책 읽는 나라 운동본부 우수도서 추천! 《세계 석학들이 뽑은 세계대역사 50사건》 시리즈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중ㆍ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세부적으로 교과연계를 표기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교육과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최근 60년 만에 대폭적으로 바뀐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도입이 그 예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언어영역, 사회영역, 예술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세계사 만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따라서 현직에서 근무 중인 중ㆍ고등학교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각 교과서 별로 해당하는 내용을 상세하게 기재하였을 뿐만 아니라 고교 수업에 동아시아 교과가 신설되면서 동아시아 역사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2013년 교육 방침을 적용해, 동아시아사, 세계사로 구분하여 표기했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2007년부터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 2010년부터 4년여에 걸친 편집 작업 등 50권 완간에 총 8년여의 시간을 투여해, 명실상부한 살아 있는 세계사 시리즈를 완간했다. 기획 과정에서는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집필 과정에서는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교사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으며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고, 편집 과정에서의 오류나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한 권당 4명 이상의 사람들이 검토와 교정 작업을 거쳤고 5교 이상 교정을 보았다.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 꼼꼼한 편집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이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50권 소개 50권 프랑스 대혁명 이 책은 프랑스의 절대왕정 시대를 피로 전복한 프랑스 대혁명의 역사를 담고 있다. 프랑스 대혁명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했지만, 그들의 희생은 왕과 귀족 중심의 역사를 민중 중심의 역사로 바꾼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프랑스 대혁명은 프랑스 민중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한 사건으로부터 시작됐다. 당시에 바스티유 감옥은 절대 왕권의 상징물이었기 때문에 민중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했다는 것은 절대왕권 몰락의 시작을 의미하는 큰 사건이었으며, 역사적으로는 근대적·자본주의적 사회의 출발점이 되었다. 이 책은 이처럼 프랑스 대혁명의 시발점이 되었던 바스티유 감옥 습격을 기점으로 봉건 제도 폐지, 인권 선언 채택, 공화정 선포, 루이 16세 처형, 공포 정치, 로베스피에르 처형, 파리 코뮌, 나폴레옹의 쿠데타 등 굵직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그 안에 작은 일화까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프랑스 대혁명이 남긴 것들이다. 프랑스 대혁명 자체는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사건이었지만, 자유ㆍ평등ㆍ박애라는 혁명의 이념이 전 세계에 확산됐다는 점과 봉건 체제가 붕괴되면서 민주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가 태동했다는 점에서 프랑스 대혁명의 역사적 의의를 찾고 있다.
목차
1장 프랑스 대혁명이란?
2장 프랑스 대혁명은 왜 일어났을까?
3장 무너지는 바스티유
4장 베르사유를 향하여
5장 실패한 도망자, 실패한 군주
6장 나가자, 조국의 아들딸들아!
7장 국민이 왕을 처형하다
8장 혁명과 반혁명 그리고 공포 정치
9장 테르미도르의 반동
10장 프랑스 대혁명이 남긴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