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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171176 / 331쪽 143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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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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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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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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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밀리언셀러 클럽 (황금가지) [180]
- [시리즈] 무죄추정 [3]
반디앤루니스 리뷰
검찰총장의 총애 아래 탄탄대로를 걷던 수석 부장 검사 러스티. 그러나 검찰총장 연임 선거에 맞춰 발생한 여검사 살해사건이 하루아침에 그의 발목을 잡는다. 살해된 여검사는 그와 내연 관계였고, 현장에서 발견된 유리컵에서는 그의 지문이 나온다. 검사가 아닌 피의자 신분으로 법정에 선 러스티는 누명을 벗기 위해 한때 맞수이던 변호사 스턴과 함께 사건의 진상을 추적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변호사 작가 스콧 터로의 대표작 『무죄추정』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의혹」의 원작 소설로 잘 알려진 『무죄추정』은 법정 스릴러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손꼽힌다. 25개국에서 250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출간 당시 44주간 전미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추리 작가 협회에서 실버 대거 상을 수상하였으며, 일본에서 매년 추리 소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이 미스터리가 좋다'에 지난 18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베스트10에 이름을 올리고 있을 만큼 동서양 구분 없이 인기... 변호사 작가 스콧 터로의 대표작 『무죄추정』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의혹」의 원작 소설로 잘 알려진 『무죄추정』은 법정 스릴러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손꼽힌다. 25개국에서 250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출간 당시 44주간 전미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추리 작가 협회에서 실버 대거 상을 수상하였으며, 일본에서 매년 추리 소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이 미스터리가 좋다'에 지난 18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베스트10에 이름을 올리고 있을 만큼 동서양 구분 없이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 『무죄추정』은 검사로 재직했던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법조계 안팎에서 일어나는 각종의 일탈을 속도감 있는 필치로 다뤄 아직까지도 스테디 셀러로 많은 이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현직 변호사의 경험과 탄탄한 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집필한 최고작 법정 스릴러 작가들은 대부분 검사나 변호사 등 법률 부문에 종사하다가 소설을 쓰게 된 예가 많은데, 스콧 터로는 특이하게도 법률가로서의 이력과 더불어 탄탄한 문학적 밑천도 지니고 있다. 그는 처음에 스탠퍼드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이후 모교에서 수년간 문예 강의를 하기도 했다. 그로 인해 추리 작가 중에서 특히 문학성과 대중적 흥미를 잘 조화시킨 작가로 평가받는다. LA타임스는 \"그 어떤 서스펜스 작가도 완성도에서 높은 스콧 터로를 따라올 수 없다\"라고 극찬했다. 작가는 현재 변호사와 작가를 겸업하며 법정 현장에서 경험한 모든 것을 생생하게 작품에 담아낸다. 기본적으로 한해에 1-2편을 출간하는 타 작가들과 달리, 지난 20년간 2-3년에 한 편씩 신작을 발표할 만큼 작품마다 오랜 공을 들이는 성실파 작가로도 유명하다. 수많은 아류를 만들어낸 변호사 작가의 일인자 1987년 발표된 『무죄추정』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미국에 법정 스릴러 붐을 일으켰는데, 이후 스콧 터로처럼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 위해 많은 검사나 변호사들이 법정 스릴러를 쏟아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현직 변호사 중에서 문단과 대중에게 모두 인정받은 작가는 스콧 터로가 유일하다. 뉴욕타임스는 그가 책을 출간할 때마다 기존의 다른 아류 변호사 작가들을 비꼬는 의미에서 \"이번에 출간되는 스콧 터로의 작품이 바로 진짜 법정 스릴러다\"라고 스콧 터로의 작품을 추켜세웠다.
이 뛰어난 서스펜스 소설은 끊임없는 놀라움을 준다. 스콧 터로야말로 진정한 법정 스릴러의 대가다. - 뉴욕타임스
그 누구도 미스터리 서스펜스에서 스콧 터로를 대신할 수 없다. - LA타임스
만일 이 작품을 밤에 읽는다면, 잠 못 이룬 채 정신없이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피플
목차
보두 진술
봄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