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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로 대답하기 한국동시문학

윤이현  저 | 아동문예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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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984288 / 123쪽 25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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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76년 월간 '아동문예'에서 동시 <한낮>이 추천되면서 문단에 나왔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가을하늘」「그림자로 대답하기」「나도 맨 먼저 등교하고 싶어요」 등이 있으며 동화집 「다람쥐 동산」「공박사와 로보트 루키」 등이 있다.

2010년 현재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국어 읽기 교과서에 동시 <가을하늘>이 실려 있기도 하며, 한국 아동문학 작가상, 한국 동시 문학상, 대한민국 동요 대상(노랫말 부문) 등을 수상하였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생활했으며, 지금은 어린이들의 글쓰기교육에 봉사를 하면서, 동시.동화 창작활동에 힘쓰고 있다. 

목차

목차
1부 우리집 일기예보
그림자로 대답하기
바람 세차게 부는 날
우리 집 일기예보
하늘도 나처럼
다시 시작하는 거야
생일날
아침 햇살
눈 덮인 들녘
엘리베이터의 시침 떼기
입학식날
장마 끝
나보고 뭐라고들 할까?
하늘에도
2부 내그림
내 그림
비밀이 생겼어요
그래도 그래도
요즘들어
엄마는 어떻게 알지?
어느 겨울날
달님, 보고 싶어요
할머니와 엄마
체온
어떤 기다림
가로등 하나 서 있습니다
철길
그 해, 그 여름
3부 저 꽃들처럼 환하게
봄비
민들레 꽃
오월의 숲속
저녁 노을
풀?? 한 송이
난, 널 좋아한단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코스모스
창문 열면 그 바람이
학교 가는 길
나무가 말을 할 수 있다면
숨바꼭질
저 꽃들처럼 환하게
4부 시외통화
시외통화
엄마는
막내는 세살
세 살배기 내동생
그날 밤 이야기
싱가포르에서
봄은 어디에?
아냐, 아냐 내가 아냐
아기와 엄마
아기는 그만
산울림
기차야 넌 참 좋겠다
모두 어디 갔을까?
5부 첫눈맞이
눈동자
첫눈맞이
하얀 낮달
해바라기 꽃
이런 날이면
너는 너는
바람은 바람은
등교길
착하기도 해라
봄바람
하느님의 물뿌리개
걱정하지 마
저 물 한 방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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