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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508911 / 263쪽 152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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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나님 나라를 채색하는 열한 명의 선교 이야기 수많은 상처와 굳은살이 가득한 박지성 선수의 발, 멍과 상처로 얼룩진 김연아 선수의 발, 오래된 나무처럼 상처가 밴 강수진 발레리나의 발. 이 발은 모두 자랑스러운 발이다. 그런데 이보다 더 아름다운 발이 있다. 그것은 바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이다. 또한 그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 사람들의 발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하나님 나라의 거대한 밑그림을 채색하는 열한 명의 작은 예수의 고백이 담겨 있다. 부르심에 순종하여 예수님의 발이 되기를 자처하고 젊은 날의 삶을 바친 이야기가 ... 하나님 나라를 채색하는 열한 명의 선교 이야기 수많은 상처와 굳은살이 가득한 박지성 선수의 발, 멍과 상처로 얼룩진 김연아 선수의 발, 오래된 나무처럼 상처가 밴 강수진 발레리나의 발. 이 발은 모두 자랑스러운 발이다. 그런데 이보다 더 아름다운 발이 있다. 그것은 바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이다. 또한 그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 사람들의 발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하나님 나라의 거대한 밑그림을 채색하는 열한 명의 작은 예수의 고백이 담겨 있다. 부르심에 순종하여 예수님의 발이 되기를 자처하고 젊은 날의 삶을 바친 이야기가 있다. 오엠과 함께 전 세계를 누볐다. 산을 넘었고, 바다를 건너 복음을 전했던 발걸음, 그 발걸음의 이야기가 이 책 속에 있다. 추천사 하나님께서 한국인 오엠사역자들과 함께하신 아름다운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한국오엠이 시작된 시기에 헌신한 선교사들과 최근에 사역한 선교사들의 삶이 담긴 책이 나온다니 무척 감격스럽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고, 로고스 호프도 방문해 보고, 사역에도 동참해 보길 바란다. 조지 버워·국제오엠 설립자, 전 총재 이번 로고스 호프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한국 교회가 새롭게 일어나 주님의 지상명령을 따라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 나아가는 은혜와 역사를 기대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박은조·은혜샘물교회 담임목사, 한국오엠 이사장 1990년 여름, 오엠을 통해 경험한 러브 유럽은 나의 스물셋 청춘의 뜨거운 이정표가 되었다. 그때 선교 열정을 배우면서 평신도 사역자의 짜릿한 삶을 맛봤고, 그 후 코소보에서 볼리비아까지 55개국 땅을 그들의 마음으로 밟았다. 그 경험은 TV를 나의 선교지로 만들었다. 이 책은 마음 한 구석에 잠든 선교 본능을 깨우는 신사도행전이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의 삶은 지금 선교지가 된다. 나는 하나님 나라 B급 요원이다. 김재원·KBS 아나운서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실 때 어떤 언어로 말씀했을까요?”
그는 어릴 때부터 꾸란을 암송하며 자랐기 때문에 아랍어를 잘 알고 있었다. 다른 무슬림처럼 아랍어로 쓰인 꾸란만이 알라의 계시인 줄 알고 있었고 그 아랍어를 경전의 언어라고 해서 신성시 여기기도 했다. 무슬림 중에는 모세의 율법과 성문서와 복음서도 아랍어로 쓰였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매우 궁금해했다.
그 형제가 질문한 것이 우습게 보일 수 있지만 ‘성경은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질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하나님은 아담에게 다리어로 말씀하셨다”고 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중국인에게는 중국어로, 영국인에게는 영어로, 인도인에게는 힌두어로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그 형제는 다리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에게 “네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하신 말씀을 다리어로 들으면 하나님은 아담에게로 다리어로 말씀하신 것이다”라고 했다. 내 대답이 엉뚱하게 들릴 수 있었을 텐데, 그는 오히려 반색을 하며 “맞습니다. 이해가 됩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렇다! 그는 지금도 하나님께서 성경의 인물들에게 하신 말씀을 자기의 방언으로 듣고 있다(행 2:6).
본문 “아프가니스탄 선교는 정말 가능한가?” 중에서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실 때 어떤 언어로 말씀했을까요?”
그는 어릴 때부터 꾸란을 암송하며 자랐기 때문에 아랍어를 잘 알고 있었다. 다른 무슬림처럼 아랍어로 쓰인 꾸란만이 알라의 계시인 줄 알고 있었고 그 아랍어를 경전의 언어라고 해서 신성시 여기기도 했다. 무슬림 중에는 모세의 율법과 성문서와 복음서도 아랍어로 쓰였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매우 궁금해했다.
그 형제가 질문한 것이 우습게 보일 수 있지만 ‘성경은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질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하나님은 아담에게 다리어로 말씀하셨다”고 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중국인에게는 중국어로, 영국인에게는 영어로, 인도인에게는 힌두어로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그 형제는 다리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에게 “네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하신 말씀을 다리어로 들으면 하나님은 아담에게로 다리어로 말씀하신 것이다”라고 했다. 내 대답이 엉뚱하게 들릴 수 있었을 텐데, 그는 오히려 반색을 하며 “맞습니다. 이해가 됩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렇다! 그는 지금도 하나님께서 성경의 인물들에게 하신 말씀을 자기의 방언으로 듣고 있다(행 2:6).
본문 “아프가니스탄 선교는 정말 가능한가?” 중에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이슬람을 만나다_유해석
아프가니스탄 선교는 정말 가능한가?_박종상
복음의 밀수꾼이 되다_송재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_김문경
가장 고상한 지식_이영규
정말 자유로운가?_유호?순
부르심은 이미 시작되었다_전철한
네가 믿느냐?_박시온
민족과 열방의 연결고리_박성배
그림 그리는 선교사_안선애
열방을 향해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 비전_임흥섭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