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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로 삶의 길을 배운다

강선희 저 | 문지사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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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081339 / 396쪽 / 554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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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논어(論語)』는 예부터 동양 3국(한국, 중국, 일본)에서 가장 많이 읽혀 온 고전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한자 문화의 큰 흐름의 하나로 일찍부터 유교(儒敎)를 도입하였다. 그 유교의 대표적인 원전이 바로 『논어』이다. 지금까지 공자 알기를 사각팔면(四角八面) 융통성 없는 성인군자라고만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공자는 의외로 인간 냄새가 짙은 사람이었다. 그 역시도 보통사람과 같이 야망도 있었고, 그것이 성사 안 되면 낙담도 한다. 『논어』에서 보면, 벼슬자리가 여의치 않을 때는 세상을 한탄하는 모습도 나온다. 그리고 항상 정치나 ... 『논어(論語)』는 예부터 동양 3국(한국, 중국, 일본)에서 가장 많이 읽혀 온 고전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한자 문화의 큰 흐름의 하나로 일찍부터 유교(儒敎)를 도입하였다. 그 유교의 대표적인 원전이 바로 『논어』이다. 지금까지 공자 알기를 사각팔면(四角八面) 융통성 없는 성인군자라고만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공자는 의외로 인간 냄새가 짙은 사람이었다. 그 역시도 보통사람과 같이 야망도 있었고, 그것이 성사 안 되면 낙담도 한다. 『논어』에서 보면, 벼슬자리가 여의치 않을 때는 세상을 한탄하는 모습도 나온다. 그리고 항상 정치나 관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아! 역시 공자도 한 인간임에 틀림이 없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인간다운 모습 때문에 이 난해하고 딱딱한 고전이 수 천 년을 두고 읽혀온 것이리라. 이제 현대인으로써 하루 한마디씩 『논어』를 통해 일 년 365일 공자가 말하는 인생의 지혜를 배우기 바란다.

저자 소개

  • 저자 : 강선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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