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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집게 공부법 성적 향상시키는 포인트 코칭

고등학교 진학부장 선생님 20인 저 | 지상사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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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021667 / 237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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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학습 역량을 키우는 공부법은 다양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나뭇잎이 같은 것이 없듯이 각자의 공부법도 동일하지 않다. 볼 때는 비슷한 것 같지만 세세히 살펴보면 다르다. 각자의 학습 방법이 성격과 버?릇 그리고 환경적인 요인 등에 따라 차이를 두고 있다. 똑같은 교실에서 똑같은 시간을 공부했는데도 성적의 차이가 나는 것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 무한경쟁 시대에 입시 또한 어느 전쟁보다도 치열한 양상이다. 모든 것은 전략이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전력을 갖추지 못하면 필패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공교육 현장에서 수십 년의 경륜을 갖춘 선... 학습 역량을 키우는 공부법은 다양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나뭇잎이 같은 것이 없듯이 각자의 공부법도 동일하지 않다. 볼 때는 비슷한 것 같지만 세세히 살펴보면 다르다. 각자의 학습 방법이 성격과 버릇 그리고 환경적인 요인 등에 따라 차이를 두고 있다. 똑같은 교실에서 똑같은 시간을 공부했는데도 성적의 차이가 나는 것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 무한경쟁 시대에 입시 또한 어느 전쟁보다도 치열한 양상이다. 모든 것은 전략이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전력을 갖추지 못하면 필패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공교육 현장에서 수십 년의 경륜을 갖춘 선생님 20인이 뭉쳐 학생들의 공부 허점을 꼭 집어 지도하는 알짬을 뽑아서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그런 염원에서 출발했다. 학생들의 공부 방법을 상담하고 관찰하면서 학생들의 공부에 대한 허점과 실태를 파악하는데서 시작된다. 그러한 생생한 경험과 상담을 바탕으로 학업 역량을 탄탄하게 하기 위해서 근본적인 방법으로 학업 잠재력에 시동이 거는데 보탬이 되는 책이다. ● 출판사 리뷰 열심히는 기본이고 시대에 맞는 학습법 필요 부모와 자녀의 차이도 극복돼야 한다 무조건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입학하면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다. 그러면 잘 산다. 이렇게 개발 시대의 공부법은 아주 간단명료했다. 그러나 21세기 선진 사회는 다변화와 다문화로 복잡다단해졌다. 그래서 차세대의 인재는 암기를 기본으로 하고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융합형이 요구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개발 시대의 교육을 받은 부모는 무조건 열심히 공부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자녀를 양육시키지만 교육 현장은 너무도 많이 달라졌다. 이러한 바탕에서 변천과 세월을 함께 해온 선생님들이 시대에 발맞춰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 창출을 위한 학습법을 만든 것이다. 포인트 코칭하여 대학으로 가는 나침반 역할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있다 기초가 흔들리면 성적이 흔들린다. 시험을 볼 때 마다 쉬운 문제를 틀리는 학생들은 기본 개념이나 기초가 정립이 안 되어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 기본적인 것을 보완하지 않고는 실력의 향상을 이루기는 쉽지 않다. 최근 수능에서는 어휘의 비중이 높다. 문법과 어휘가 4~5문제가 출제된다. 국어 등급컷이 쉽게 출제되면 98점에서 1등급이 형성된다. 1등급을 획득하려면 만점을 맞거나 2점짜리 한 문제까지 가능하다는 말이다. 3점짜리 하나 틀리면 2등급으로 추락하여 누구나가 꿈에 그리는 상위권 대학은 까마득한 꿈이 된다. 국어 실력은 어휘가 좌우한다고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어휘력이 부족하다면 국어 실력의 향상은 머나먼 길이다. 다양한 제시문을 읽으면서 글의 뜻을 파악해야 하는데 어휘가 부족하면 지문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영역별로 실례를 들어 공부 방법을 말하다 상위권 학생은 실수, 중하위권은 성적 향상 국어 영어 수학 사회탐구 과학탐구 모든 영역의 포인트 코칭을 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성공하게 된 과정을 설명한다. 학생부의 성적이든 수능 공부에 대한 문제풀이 초점을 공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학생의 눈높이로 맞추어 콕콕 꼭 집어준다. 뿐만 아니라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실수를 줄이는 법과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성적 향상을 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는 방법이 가득하다. ● 추천의 글 ◆이석록(한국외대 책임입학사정관, 전 EBS / 메가스터디 대표강사) 진학부장 선생님들이 학생들과의 학습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과 상담을 통해서 공부의 허점을 발견하여 학업 성취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사료됩니다. ◆강명규(스터디홀릭 대표) 가짜 공부의 허상을 간파하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공부와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학업 잠재력에 시동이 걸립니다. 학생들과 오랫동안 생생하게 부딪쳐 온 진학부장 선생님들의 ‘꼭집게’ 공부 전략에 신뢰를 보내지 않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이만기(유웨이 중앙교육 평가연구소장, 전 메가스터디 강사) 학생들은 당장 효험을 볼 수 있는 학습 비법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자신의 공부법에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일 것입니다. 고등학교 진학부장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헛공부에 대해 꼭 집어내는 지적에 더욱 공감을 보냅니다. -책속으로 추가- 어려운 수학에 대해 힘들어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여러 가지 양상을 띤다. 고3이 되어 6월 모의평가 이후에 경험한 수학의 높은 장벽 앞에 절반이 수포자로 변신한다.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은 잔머리를 굴린다. 마치 다른 대안이 있는 듯 명분 쌓기에 열심이다. _132쪽 중에서 사회탐구에 있어서 1등급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안목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학생들은 하나하나를 외우는 공부에 익숙하지만 넓게 보는데 약점을 드러낸다. 하지만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원리를 잘 이해하면서 전체를 개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상위권의 학생에게는 필수적인 능력이다. _141쪽 중에서 자연계 논술은 수학과 과학의 심도가 있는 학습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수학·과학과 논술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다. 그렇기에 수학과 과학이 1등급의 실력이 되지 않으면 연세대와 고려대 등의 상위권 대학을 노리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기에 1, 2학년 자연계 학생이 논술을 준비한다고 하면 크게 호통을 친다. _148쪽 중에서 사회탐구나 과학탐구는 실생활과 연관된 문제가 자주 출제되고 있다. 교과 내용과 시사적인 내용을 연결시키면서 깊은 사고를 수반하는 내실이 있는 학습이 필수적이다. 탐구에서 공부하는 사회 현상과 자연 현상은 면접이나 논술에 크게 도움이 된다. _159쪽 중에서 사회가 융합형 인재를 선호하는 추세로 변화하고 있다. 자연계 학생이라도 인문·사회적 소양이 풍부해야 하고 인문계 학생들도 과학과 공학적인 마인드가 요구된다. 즉 문과적인 성향과 이과적인 성향을 동시에 갖고 있는 학생이 더욱 인정받는 세상이다. _165쪽 중에서 하나의 개념을 이해하게 되면 다른 여러 개념과 연관시켜서 사고하는 연습이 필수적이다. 다양한 개념이 복합적으로 포함되는 단원 통합형의 문제에 대처하지 못하면 고득점이 힘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분과 적분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의 경우에도 자연로그함수의 미분과 적분의 개념도 함께 이해할 수 있어야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_174쪽 중에서 학생들은 문제를 풀 때 번호 순서대로 풀려고 한다. 하지만 바로 정답이 골라지지 않으면 다음번 문제로 넘어가도 좋다. 즉 문제를 푸는 순서를 바꿔도 좋다. 쉬운 문제, 마음에 드는 문제를 먼저 풀고 나면 정답이 쉽게 잡히지 않던 문제도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 _189쪽 중에서 독해 능력이나 언어 능력은 단기간의 집중적인 학습으로 향상되기 어렵다. 단기간의 학원 수업이나 고액 과외로도 처방하기 힘든 영역이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_203쪽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고등학교 진학부장 선생님 20인
저자 고등학교 진학부장 선생님 20인은 수십 년의 공교육 현장에서 쌓아 온 경륜으로 학생들의 진학진로를 위한 절대 실력자로 양성시키기 위한 착한 공부법이다.
저자: 이금수
중대부고, EBS파견교사, 대교협 대표?강사, TBS ‘상담받고 대학가자’ 진행자
저자: 유석용
서라벌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 1권역 회장
저자: 김진황
현대고,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
저자: 허충범
중대부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
저자: 신성철
강동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 총무
저자: 손태진
풍문여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
저자: 이종한
양정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EBS-대교협 대표강사
저자: 이정철
환일고,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
저자: 황윤식
휘경여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EBS-대교협 대표강사
저자: 조진호
마포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저자: 김혜남
문일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부장, EBS-대교협 대표강사
저자: 곽영주
불암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EBS-대교협 대표강사
저자: 주동식
세화고, 전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 부회장
저자: 이신배
휘문고,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
저자: 박재준
명지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 4권역 회장
저자: 황병원
강서고, 전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저자: 윤명섭
여의도고, 대학출강
저자: 엄익주
재현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팀장, EBS-대교협 대표강사
저자: 홍성북
우신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저자: 유제숙
한영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EBS-대교협 대표강사

책 속에서

중학교 때 공부를 제법 잘하던 학생이었는데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모의고사를 보고 등급이 하락하는 학생이 있다. 이런 경우 학생이나 학부모나 당혹감을 금치 못한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다. 중학교에서는 성적이 상위권은 아니었는데 모의고사를 보니 최상위권의 성적이 나와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자신감에 차기도 한다.
_21쪽 중에서

비교에 능한 학생들은 자존감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자신감이 부족하고 자아 개념이 부정적이다. 이런 학생들은 자기 능력에 대해 확신이 강하지 못하다. 시험 성적이 잘 나와도 의구심으로 차있다.
_29쪽 중에서

학생들은 보기와 지문을 읽으면서 자신의 생각대로 시험에 나오는 문장을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문장이나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보지 않으면 속아 넘어갈 정도로 함정이 곳곳에 등장한다. 이러한 문제를 얼마나 잘 풀어내느냐가 관건이기에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_38쪽 중에서

마음만 먹으면 성적을 쉽게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하지만 중학교 때 뼈를 깎는 학습 습관과 경험을 몸에 지니지 못한 학생이 고등학교에서 한방에 역전시키겠다는 무모함에 민망한 생각이 들뿐이다.
_53쪽 중에서

개념을 완벽히 이해했다고 하더라도 바로 문제에 접근하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개념을 완벽하게 소화했는지 문제를 통해 개념을 확인하는 학습이 중요하다. 문제를 살펴보면서 어떤 개념이 필요한지, 개념이 어떻게 문제로 출제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러한 과정에서 개념과 문제풀이의 거리가 좁혀질수록 성적이 가시화된다.
_66쪽 중에서

수능 기출문제를 살펴볼 때도 출제자가 무엇을 묻고자 하는지 살펴봐야 한다.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해서 정답인 이유와 오답인지를 통해 출제자가 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출제자의 관점에서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서 평가자의 출제 원리와 의도를 이해하면 변형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다.
_86쪽 중에서

영어의 해결책도 크게 다르지 않다. 국어의 독서(비문학)처럼 문맥을 이해하고 글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파악하면서 접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방향은 영어가 지문 해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내용 이해 문제로 바뀌는 추세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_121쪽 중에서

수학에서 암기와 이해는 상호 보완적이다. 암기라고 해서 이해를 동반하지 못한 암기로 접근하라는 말이 아니다. 암기가 없는 이해도 무의미하다. 내용을 철저히 숙지하고 반복하여 이해하라는 말이다. 하지만 암기하라고 해서 획일적으로 암기하는 것은 도움이 못된다. 공식을 유도하는 과정에서 70%는 암기가 된다. 기본 문제나 유형별 훈련을 통해서 그 공식을 적용하는 가운데 반복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암기는 자동적으로 된다.
_126쪽 중에서

어려운 수학에 대해 힘들어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여러 가지 양상을 띤다. 고3이 되어 6월 모의평가 이후에 경험한 수학의 높은 장벽 앞에 절반이 수포자로 변신한다.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은 잔머리를 굴린다. 마치 다른 대안이 있는 듯 명분 쌓기에 열심이다.
_132쪽 중에서

사회탐구에 있어서 1등급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안목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학생들은 하나하나를 외우는 공부에 익숙하지만 넓게 보는데 약점을 드러낸다. 하지만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원리를 잘 이해하면서 전체를 개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상위권의 학생에게는 필수적인 능력이다.
_141쪽 중에서

자연계 논술은 수학과 과학의 심도가 있는 학습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수학·과학과 논술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다. 그렇기에 수학과 과학이 1등급의 실력이 되지 않으면 연세대와 고려대 등의 상위권 대학을 노리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기에 1, 2학년 자연계 학생이 논술을 준비한다고 하면 크게 호통을 친다.
_148쪽 중에서

사회탐구나 과학탐구는 실생활과 연관된 문제가 자주 출제되고 있다. 교과 내용과 시사적인 내용을 연결시키면서 깊은 사고를 수반하는 내실이 있는 학습이 필수적이다. 탐구에서 공부하는 사회 현상과 자연 현상은 면접이나 논술에 크게 도움이 된다.
_159쪽 중에서

사회가 융합형 인재를 선호하는 추세로 변화하고 있다. 자연계 학생이라도 인문·사회적 소양이 풍부해야 하고 인문계 학생들도 과학과 공학적인 마인드가 요구된다. 즉 문과적인 성향과 이과적인 성향을 동시에 갖고 있는 학생이 더욱 인정받는 세상이다.
_165쪽 중에서

하나의 개념을 이해하게 되면 다른 여러 개념과 연관시켜서 사고하는 연습이 필수적이다. 다양한 개념이 복합적으로 포함되는 단원 통합형의 문제에 대처하지 못하면 고득점이 힘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분과 적분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의 경우에도 자연로그함수의 미분과 적분의 개념도 함께 이해할 수 있어야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_174쪽 중에서

학생들은 문제를 풀 때 번호 순서대로 풀려고 한다. 하지만 바로 정답이 골라지지 않으면 다음번 문제로 넘어가도 좋다. 즉 문제를 푸는 순서를 바꿔도 좋다. 쉬운 문제, 마음에 드는 문제를 먼저 풀고 나면 정답이 쉽게 잡히지 않던 문제도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
_189쪽 중에서

독해 능력이나 언어 능력은 단기간의 집중적인 학습으로 향상되기 어렵다. 단기간의 학원 수업이나 고액 과외로도 처방하기 힘든 영역이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_203쪽 중에서

목차

목차
책머리에/ 공부의 허점을 꿰뚫고 꼭 집어 대안을 찾는다
Part_1 뿌리가 깊어야 「탄탄대로」
Coaching_01 고등학교에서 성적이 요동치는 학생들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 참으로 안타까운 일
막상 성적을 분석해보면 저조한 성적이 나오는 이유가 분명해진다
쌤+보태기
전국 단위의 시험을 봐야 진정한 학력 순위
Coaching_02 진정한 라이벌은 누구인가?
자기 자신을 이기지 못하는 학생은
다른 학생들을 결코 이길 수 없다
쌤+보태기
적은 없다 그래도 나를 조심해야 한다
Coaching_03 공부란 배우고 익히는 과정의 연속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운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
쌤+보태기
배운 것은 소화할 시간이 필요
Coaching_04 매력적인 오답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답지를 보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
틀린 문제에 대한 피드백을 핵심적으로 정리가 필요
쌤+보태기
인내력이 기본기를 탄탄하게 한다
Coaching_05 의문이 없는 공부는 진짜 공부가 아니다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수업시간에 집중해야 하고
질문을 만들다 보면 교과 내용의 핵심이 파악된다
쌤+보태기
질문은 사람의 성격도 바꾼다
Coaching_06 스스로 떠먹는 밥이 맛있다
성취에서 오는 열매가 달다
몰입하다 보면 상위권 학생으로 발돋움
쌤+보태기
공부도 경험이 필요하다
Coaching_07 중학교 때부터 수능적 사고로 학습해야…
마음만 먹으면 성적을 쉽게 올릴 수 있다는 생각…
치열한 경쟁을 비집고 올라가기가 그리 쉽지 만은 않다
쌤+보태기
고1 성적 고3까지 간다
Coaching_08 수능 공부하다 보면 국어가 분노의 대상
영어나 수학보다 접근이 쉬울 것으로 생각하지만
막상 시험을 치르면 성적이 나오지 않아 발목을 잡혀 허둥지둥
쌤+보태기
기초는 고득점 필요조건
Part_2 꼭 집은 「수능 빈출 알짬」
Coaching_09 기출문제와 대화하는 습관이 필요
혼자 문제를 해결해내고야 마는 끈질김
기출문제가 수능에 그대로 출제되지는 않는다
쌤+보태기
반드시 맞출 수 있는 문제를 빨리 푼다
Coaching_10 본인이 출제자가 되어 문제를 변형시켜라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빈칸 추론 문제를 만나면 한계에 부딪쳐…
문제 유형이 바뀌니 여기저기서 통곡소리가 들린다
쌤+보태기
동일한 EBS 지문을 다른 문제로 변형시키는 연습
Coaching_11 성적이 올라도 불안한 과목은 국어
수능은 개인적인 의견을 물어보는 시험이 아니다
완전히 지문 속으로 작품 속으로 파고들려는 노력이 필요
쌤+보태기
세상에 ‘정답’은 없다, 해답이 여럿 존재
Coaching_12 탐구가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하는 이유
탐구 과목을 암기 과목으로 인식하는데서 문제점이 잉태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는 능력이 고난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첩경
쌤+보태기
탐구로 좌절하는 상위권
Coaching_13 기출문제의 의도가 답을 부른다
거꾸로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중요도가 파악되고
변형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다
쌤+보태기
개념에 구멍이 나면 공든 탑이 무너진다
Coaching_14 영어, 듣기보다 말하기가 오답이 많다
문장을 보면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있는데 들리지 않는 경우
발음, 억양 그리고 연음과 축약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
쌤+보태기
EBS 연계율 100% 디테일만 다르게 출제
Coaching_15 취약점을 파악하고 반복학습을 통한 소화
시중에 나도는 문제집의 수준이나 유형이 별 차이가 없다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는 유형의 문제에 접하는 것이 좋다
쌤+보태기
한 문제라도 손으로 푸는 경험이 중요
Coaching_16 오기와 끈기가 성적을 치솟게 한다
아무리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방심하는 경우에 노력하는 학생에게는 이길 수 없다
쌤+보태기
머리로 푸는 잘못된 습관
Coaching_17 문학은 비문학에 비해 까다로운 이유
시나 소설은 학생들이 납득하지 못한 문제는 출제되지 않는다
객관적이고 보편적으로 읽어야 문제를 풀 수 있다
쌤+보태기
상위권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詩
Coaching_18 수학은 사고력 중심의 공부를 생활화
창의력과 표현력이 합쳐지면 수리 논술이 준비
난도 높은 주관식 문제를 풀면 수리 논술 대비 완료
쌤+보태기
따라하지 말고 완성도를 높여라
Coaching_19 영문 해석은 되지만 답을 찾지 못한다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사고력
추론 독해는 국어 능력이 바탕이 되어야
쌤+보태기
여러 단어로 구성된 구로 빈칸 채우는 연습
Coaching_20 수학도 암기하라
수학에서 암기와 이해는 상호 보완적
암기가 없는 이해도 무의미하다
쌤+보태기
무작정 교과서를 외우게 하지는 않는다
Coaching_21 수포자는 생각을 바꾸면 기회다
투자한 만큼 점수가 높아지는 수학
교과서의 예제와 유제만 풀어도 점수가 나온다
쌤+보태기
문제를 끝까지 읽어보는 습관
Part_3 한 번에 잡는다 「면접+논술+수능」
Coaching_22 전체를 보는 안목을 키워라
사회탐구는 실생활과 연관되고
시사적인 내용이 많이 출제된다
쌤+보태기
책을 정확하고 빨리 읽는 능력
Coaching_23 논술의 베이스는 학업 역량
우수한 학생들의 공부는 삼위일체
내신이 수능으로 그리고 심화 공부가 논술로 연결
쌤+보태기
논술은 따로 국밥이 아니다
Coaching_24 시간이 걸려도 개념을 정복하라
과학탐구에서 고득점은 용어와 개념
용어에 한자어가 많이 등장한다
쌤+보태기
스스로 깊이 생각하는 과정이 중요
Coaching_25 탐구는 내신과 수능 그리고 논술의 바탕
사고의 폭과 깊이를 다져야 심층적이고 탄탄한 실력
탐구에서 배우는 내용이 전공 적합성에 관한 내용들
쌤+보태기
합격 캐스팅보트의 역할
Coaching_26 사회적 쟁점에 관심이 고득점을 해결한다
사회 전반의 여러 현상과 연결하려는 노력이 필수적
개념을 구성하고 있는 배경지식의 폭을 넓히기
쌤+보태기
다양한 이슈를 꼼꼼히 정리
Coaching_27 국어를 잘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1, 2학년 때 국어의 높지 않은 난이도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과목으로 전락
쌤+보태기
지문의 구조를 분석하려는 노력
Part_4 중학교부터 수능 마인드로 무장해야 「고득점」
Coaching_28 연계되지 않는 30%의 문제 공략은 …
한 가지 풀잇법만 집착하지 않는 수학
신경향의 문제와 고난도의 문항에 자신 있게 대처
쌤+보태기
손이 머리를 지배하는 학생들
Coaching_29 단어 따로 독해 따로
상위권의 학생들은 지문 하나에 모르는 어휘가 몇 개 안된다
어휘 실력을 갖추지 않고서는 상위권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쌤+보태기
빈출 핵심 어휘로 수능에 집중
Coaching_30 지문 먼저? 문제 먼저?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문제를 먼저
문제를 읽고 지문을 번갈아 읽으면 시간만 낭비
쌤+보태기
정답이 골라지지 않으면 다음 문제로
Coaching_31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글로 표현하는 연습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은
서술형을 더욱 부담스러워 하기도 한다
쌤+보태기
고배점 문제로 출제 가능
Coaching_32 친구들과 함께 푸는 수학
부끄러워하기보다는 친구에게 배운다는 자세로 임할 때
협동 학습을 통하여 심층적인 학습까지 가능
쌤+보태기
고민하는 것보다는 결정적인 힌트
Coaching_33 독서는 모든 학습의 토대
모든 교과를 공부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
단기간의 학원 수업이나 고액 과외로도 처방하기 힘든 영역
쌤+보태기
밤샘 독서 운동
Coaching_34 선행학습보다 심화학습이 필요
무조건 남들보다 앞질러 가려는 부모의 이기심
질적으로 성숙하게 발전하지 못하면 학습만 망친다
쌤+보태기
천천히 가야 오래 갈 수 있다
Coaching_35 문법에 능통하면 영어가 보인다
중학교 문법과 고등학교 문법은 사실상 크게 다르지 않다
어려운 문법에 연연해하지 말고 글을 파악하는 정도
쌤+보태기
독해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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