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캐나다에 말 걸기 밴쿠버에서 퀘벡까지 인문여행서

시리즈 : 두 번째 티켓 시리즈 [6] , 어울누리 생활현장 [8]

최혜자 저 | 이담북스 | 2014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64.00
판매가
$35.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7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26862155 / 408쪽 152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5,300
  • 18,90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년여의 밴쿠버 생활을 마치고 나는 캐나다 횡단을 결정하였다. 밴쿠버에서 본 다문화주의의 얼굴과 다른 부분을 찾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결국 캐나다에서 탐색자이자 여행자로서 밴쿠버에서 퀘?벡시티까지 훑어 다녔고, 캐나다의 민얼굴을 만나려고 애를 썼다. 여행은 그러한 캐나다인들의 일상의 순순한 모습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캐나다에 유학 혹은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캐나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의 문화적 맥락을 모르고 단지 영어를 하는 나라로만 이해하고 유학이... 2년여의 밴쿠버 생활을 마치고 나는 캐나다 횡단을 결정하였다. 밴쿠버에서 본 다문화주의의 얼굴과 다른 부분을 찾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결국 캐나다에서 탐색자이자 여행자로서 밴쿠버에서 퀘벡시티까지 훑어 다녔고, 캐나다의 민얼굴을 만나려고 애를 썼다. 여행은 그러한 캐나다인들의 일상의 순순한 모습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캐나다에 유학 혹은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캐나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의 문화적 맥락을 모르고 단지 영어를 하는 나라로만 이해하고 유학이나 연수를 간다면 많은 어려움에 처하거나 끝내 영문을 모르는 채 수많은 일이 지나갈 것이다. 따라서 캐나다의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이 책은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 또한 이 책은 다문화주의를 이해하고자 하는 연구자, 기획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석사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비교문화박사과정 수료 
(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 기획실장 
군포문화센터 관장 
디딤돌 문화원 사무총장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교 문화 간 소통연구소 연구원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외래교수 
네이버 인문, 사회, 시사 분야 파워 블로그 
- 블로그명 "삶의 발견" 

논문 
'허버트 리드의 예술을 통한 교육비판' 등 다수

목차

목차
contents
감사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밴쿠버
나는 밴쿠버 공항에서 살아남았다
밴쿠버여행 4종 세트 1: 개스타운
밴쿠버여행 4종 세트 2: 차이나타운
밴쿠버여행 4종? 세트 3: 스탠리 파크
밴쿠버여행 4종 세트 4: 그랜빌 아일랜드
밴쿠버 일상을 만드는 선과 점: 수변공간과 도시공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의 또 다른 이야기
Chapter 2 브리티시컬럼비아 서쪽 밴쿠버 섬
밴쿠버의 서쪽 섬
갤러리 마을, 슈메이너스와 아름다운 정원 길
영국보다 더욱 영국스러운 빅토리아
Chapter 3 우리와 다른 그들의 일상
캐나다 학교생활
캐나다 생활의 법칙
성숙한 사회의 좀도둑
캐나다 차량사고에서 본 문화적 차이
Chapter 4 여행-인생의 변주곡, 북미횡단
여행을 떠나자
함께 만드는 계획과 가면서 만들어질 계획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로키, 밴프
레이크 루이스와 네 편의 호수영화
로키에서 불현듯, 통증과 자책
Chapter 5 앨버타의 카우보이
재스퍼에서 에드먼턴까지
겨울의 도시, 캘거리 거리에서
캘거리 시청 앞에서 나대다
캘거리의 문화적 토대와 스탬피드 축제
캘거리에서 만난 친구들
Chapter 6 서스캐처원의 바람과 토미 더글러스
서스캐처원으로 가는 길
서스캐처원의 상징, 토미 더글러스
리자이나의 여유로운 햇살
황당한 캐나다인, 그 정체성과 자부심
Chapter 7 매니토바에서 만난 루이 리엘
매니토바, 루이 리엘의 다른 이름
위니펙의 거리에서
달려라 그레이하운드
바로 내가 바라던 여행의 즐거움
Chapter 8 온타리오의 분주와 고요
잠자는 거인과 선더베이에서의 식탐
아이언 브리지에서 아침을
토론토 입성과 영어울렁증
토론토라는 곳
토론토의 대학거리
나이아가라 폭포의 현실과 비현실
토론토 부자의 삶, 카사 로마
교도소의 추억 in 오타와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그를 만나다
Chapter 9 퀘벡에서 만난 프랑스
이제, 몬트리올
몬트리올 친구
몬트리올의 거리와 지하도시
몬트리올의 어느 결혼식과 야간데이트
일상의 몬트리올
몬트리올에서 퀘벡시티로
퀘벡시티 성곽에 비친 캐나다의 상처
퀘벡시티에서 생각하는 캐나다 다문화주의
Chapter 10 마침내 대서양
뉴욕은 부록
에피소드 in 뉴욕
뉴욕의 캐나다인
에필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