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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00453 / 416쪽 180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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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류가 지향해야 할 보편적 내용이 담겨 있는 『논어』를 비롯한 사서와 『명심보감』 등 유학 경전의 주옥같은 내용을 한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고려해 순수한 우리말로 한 권에 수록한 유학 교양 교재 책의 출간의의 유학이란 동아시아의 반만년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학문이자 동양인의 사상이다. 우리나라는 일찍부터 고구려 소수림왕 2년(372)에 국내성에 태학(太學{)을 세우고 젊은이들을 교육하였으며, 신라 신문왕 2년(682)에 국학(國學{)을 설립하였고, 다시 고려 성종 11년(992)에 국자감(國子監)을 설립하였다가 충선왕... 인류가 지향해야 할 보편적 내용이 담겨 있는 『논어』를 비롯한 사서와 『명심보감』 등 유학 경전의 주옥같은 내용을 한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고려해 순수한 우리말로 한 권에 수록한 유학 교양 교재 책의 출간의의 유학이란 동아시아의 반만년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학문이자 동양인의 사상이다. 우리나라는 일찍부터 고구려 소수림왕 2년(372)에 국내성에 태학(太學{)을 세우고 젊은이들을 교육하였으며, 신라 신문왕 2년(682)에 국학(國學{)을 설립하였고, 다시 고려 성종 11년(992)에 국자감(國子監)을 설립하였다가 충선왕 때에 성균관으로 명칭을 바꾸었으며, 조선 시대 태조가 서울 한성부 명륜동에 성균관을 건립(1398년)하여 19세기까지 준수한 인재들을 양성하여 문화 창달에 공헌을 하였다. 이토록 동양문화(유학)가 민족 정신과 미풍양속에 끼친 교화가 지극함에도 불구하고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 1960년대 대학 전공을 제외한 일반 국민들의 한자 교육과 사용이 단절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정신 문화에 익숙한 유학 사상의 본질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현의 경전을 익히 알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하며, 방대하고 어렵게만 생각되는 경전을 조금이나마 누구나 알기 쉽게 접근해서 대중적인 교양교재로 한걸음 다가가서 진정으로 이 사회에 숭고한 유학 사상을 뿌리 내리기 위하여 고심한 결과물인 『명심보감』과 『소학』 『대학』과 『논어』 『맹자』 선집을 유학교양교재 시리즈 형식으로 출간하였으나 한동안 한자 교육이 단절되었던 점을 감안하여 다시 순수한 우리말로 한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하여 한 권으로 묶어 펴냈다. 이 책이 21세기에 필요한 정신 문화 함양과 가치관 정립에 다소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애정 속에 유학 교양서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목차
감수사
『누구나 알기쉬운 유학교양선집』을 내면서
1. 명심보감明心寶鑑
2. 사자소학四字小學
3. 소학小學
4. 대학大學
5. 고사성어故事成語
6. 사기열전史記列傳
7. 논어論語
8. 맹자孟子
9. 중용中庸
10. 손자병법
11. 육도. 삼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