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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995158 / 297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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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노공이산 [7]
출판사 리뷰
'광주에서도 콩이면 부산에서도 대구에서도 콩'
상식적이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는 슬픈 세상에
지극히 상식적인 세상을 꿈꾼 단 한 사람…
v노무현 재단 <사람 사는 세상>에 연재 中 네티즌들의 폭발적 인기를 끈 대한민국 최초 노무현 대통령 웹툰 <노공이산(盧公移山) >
드디어 총 6권으로 완간!!
대한민국 최초, 대통령을 소재로 한 웹툰
<노공이산 (盧公移山)>
'트위터 대통령 소설가 이외수 님이 '필.독.강.추!'를 선언한 책, <노공이산>
우공이산[愚公移山] 이라는 말을 아십니까?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열자(列子)》 <탕문편(湯問篇)>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어리석어 보이는 일이라도 한 가지 일에 매진하여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지요. 즉, 쉬지 않고 꾸준하게 한 가지 일만 열심히 하면 마침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한 말이기도 하구요.
그렇다면,
노공이산[盧公移山]이라는 말은 아십니까?
이분에 대한 별명은 많습니다. 노 짱, 노 간지, 그리고 그분이 제일 좋아했던 별명, 우리가 붙여줬던 \"바보\"라는 별명을 가장 좋아했던 그분. 대통령의 임기를 마치고 자신의 고향인 봉하로 내려가 본인이 직접 지은 필명(筆名)이 바로 <노공이산> 입니다.
마지막 2000년 선거는 그 이전에 종로에서 당선되었기 때문에 \"지역구가 종로에 있는데, 휠씬 유리한 곳인데 왜 그걸 버리고 부산으로 가냐? …바보...\"
이렇게 붙여줬죠. 내가 그 동안에 사람들이 나에게 붙여줬던 \"별명\"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별명\"입니다.
- 2012년 7월 방송 인터뷰 中에서 -
대한민국은 보수의 나라입니다. 정치, 언론, 사법뿐만 아니라 사회문화까지도 보수가 단단히 뿌리내리고 있는 나라입니다. 노공은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사회에 있어서 보수 혹은
진보의 집권이 아니라 <보수의 나라에서 진보의 집권>이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기울지 않는 축구장, 차별 없는 동그란 공, 그리고 진정한 심판은 <깨어 있는 시민>이라고..
시민이 부는 마지막 휘슬이 울릴 때까지 경기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정의가 승리한다는 역사를 물려줍시다.
착한 사람이 이긴다는 믿음을 물려줍시다.
-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中에서 -
노공의 서거 후 우리에게도 소리 없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리 주위에 수많은 金공, 李공,
朴공 등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을 이제는 믿는 사람들,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온 여고생들, 유모차를 끌고 나온 엄마들, 소리소문 없이 생겨난 수많은 공(公)들을 우리는 수시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서거5년이 지난 지금도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노공을 그리워하고 또, 그의 진심을 알아가기 시작했지요. 물론 뒤늦은 후회와 안타까움이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고우영 화백의 유일한 제자 박운음이 그림을 그리고,
작가 이건이 글을 쓰다.
그리고, 이분들 또한 公입니다. 두 작가 또한 노공을 그리워하고 있었고, 이제는 그리움과 뒤늦은 후회를 뒤로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노공의 뜻을 세상에 전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대한 민국 최초의 대통령을 소재로 한 웹툰 <노공이산>입니다.
단순히 노공을 미화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진심을, 살아온 흔적을, 혹 우리가 모르고 지나갔던 그의 마음을 그리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둥글둥글, 편안한 그림체와 촌철살인의 대사, 그리고 단순히 재미를 주는 만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림 한 컷에도 노공을 그리워하게 하고, 대사 한 줄에도 생각을 하게 하고, 곱씹어 보게 하는, 주변에 권해줄 수 있는 그런 웹툰입니다.
아버지가 읽고 아들에게, 어머니가 읽고 딸에게 전해주고 들려주어도 좋을 그런 책입니다.
인터넷에 올리자마자 수많은 팬들이 생겨나고, 수많은 전화와 이메일로 보내오는 응원덕에 두 작가들은 더 많은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열심히 노공의 생의 궤적을 담아내었습니다.
두 작가는 말합니다. \"왜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노공을 그리워하고 잊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그분의 삶이 \"진심\"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라고…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中에서 -
여전히 우리에게 오월은 노무현 입니다…
1권
낮은 사람 - 인간 노무현
1. 가난하다고요? 018
2. 바보나무와 울지 않는 매미 032
3. 맨 발 058
4. 서은이 할아부지 078
5. 개 같은 내 인생 114
6. 러브레터 (상) 134
러브레터 (하) 156
7. 발이 저린 사람들 304
이의 있습니다! - 정치인 노무현
1. 돈의 길 188
2. 기울어진 축구장 (상) 206
기울어진 축구장 (하) 220
3. 첫 선거 240
4. 곱사춤 250
5. 대통령의 옥탑방 272
6. 벌거벗은 286
2권
사람 사는 세상 - 대통령 노무현
1. 박석을 딛고 018
2. 대통령의 여름휴가 026
3. 참맛 040
4. 독도는 역사입니다. 056
5. 오! 견딜 수 없구나, 견딜 수 없구나 070
6. 세련되지도 촌스럽지도 않게 096
7. 대통령의 초상화 114
8. 머리 깎아드리겠습니다. 132
9. 마지막 음성 150
가장 뜨거웠던 열정 - 변호사 노무현
1. 변호사의 밥 162
2. 깨어나다 (상) 176
깨어나다 (중) 195
깨어나다 (하) 208
3. 그해 6월 (상) 228
그해 6월 (하) 246
4. 젊은 아버지, 노무현 260
미공개 컷 두 작가 분투기 284
3권
웃어라! 노무현의 함박웃음
1. 도둑 018
2. 육군상병 노무현 (상) 038
육군상병 노무현 (하) 056
3. 잠, 잠, 잠 078
4. UN사무총장이 보인다. (상) 094
UN사무총장이 보인다. (하) 110
5. 참 좋은 커피 132
6. 루돌프는 안다 146
타올라라! 노무현의 붉은 분노
1. 죽이는 언론 (상) 172
죽이는 언론 (중) 194
죽이는 언론 (하) 206
2. 법의 맛 222
3. 던져진 명패 (상) 250
던져진 명패 (하) 272
4. 대선에 나가야 하는 이유 286
5. 그렇게 하면 이겨요. 304
4권
영원도록! 노무현의 사람 사랑
1. 링컨을 만나다. 018
2. 지붕 낮은 흙집 044
3.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상) 064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하) 076
4. 소박한 꿈 090
5. 투표의 신 106
6. World's first internet president 122
7. 봉하마을에는 140
터트려라! 노무현의 소금 눈물
1. 2002, 단일화 (상) 156
2002, 단일화 (하) 172
2. 맞습니다, 맞고요. (상) 188
맞습니다, 맞고요. (하) 204
3. 어디 누구 없소? (상) 222
어디 누구 없소? (하) 236
4. 암호명 - 동방계획 254
5. 아주 특별한 나라 (상) 280
아주 특별한 나라 (하) 296
6. 우리 아빠 좀 살려 주세요. 316
5권
잊지못할! 노무현의 추억
1. 스물한 살의 봄-첫 직장(상) 18
스물한 살의 가을-막노동(하) 42
3. 기록은 역사입니다(상) 72
기록은 역사입니다(하) 92
4. 진달래 먹고 물장구치고 10
5. 노무현, 김정일을 만나다 140
6. 시민이 본 노무현 이야기(1) 164
시민이 본 노무현 이야기(2) 192
시민이 본 노무현 이야기(3) 216
시민이 본 노무현 이야기(4) 242
7. 노무현 학습법 266
6권
기억하라! 노무현의 희망
8. 5월 23일 그날, 노무현에게 들려주는 시민이야기(1) 18
5월 23일 그날, 노무현에게 들려주는 시민이야기(2) 44
5월 23일 그날, 노무현에게 들려주는 시민이야기(3) 66
5월 23일 그날, 노무현에게 들려주는 시민이야기(4) 84
5월 23일 그날, 노무현에게 들려주는 시민이야기(5) 106
5월 23일 그날, 노무현에게 들려주는 시민이야기(6) 130
5월 23일 그날, 노무현에게 들려주는 시민이야기(7) 156
5월 23일 그날, 노무현에게 들려주는 시민이야기(8) 180
9. 대통령은 모두 왕이었다 208
10. 어제 오리들은 야근했는가 226
11. 나는 좋아서 간다(상) 254
나는 좋아서 간다(하) 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