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야기 논어 - 계몽사 주니어 클래식 11

시리즈 : 계몽사 주니어 클래식 [32]

권희철, 이우범 저 | 계몽사 | 2015년 07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6702075 / 268쪽 138 x 1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계몽사 주니어 클래식>은 엄마, 아빠가 읽고 느꼈던 고전의 감동을 한결 풍성하게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해 주는 세계 명작 시리즈입니다.
- 고전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번역했습니다.
- <계몽사 문고>의 감동이 한층 진하게 느껴지도록 정성스레 다듬었습니다.
- 노벨 문학상, 퓰리처상 등의 수상작과 추천작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일주일에 한 권씩 읽다 보면 1년 동안 전권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입니다(전 52권 예정).
- 한국 초기 출판 화가들의 작품 컬렉션으로 개성 있는 삽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견고한 양장으로 소장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책 소개
동양의 성인, 공자의 유일한 어록!

2,500여 년이 지난 오늘에도 마치 지금의 일처럼, 그리고 읽는 사람의 자기 일처럼 감명 깊게 다가오는 삶의 교과서
“공부는 대체 왜 해야 할까?”
“잘못한 사실을 고백할까, 숨길까?”
“효는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를 도울 방법은 없을까?”
“어떻게 하면 걱정과 두려움을 버릴 수 있을까?”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궁금증과 문제의 해결 방안을 공자의 가르침에서 찾아본다.
*서울대 추천 도서 동양사상편

출판사 서평
2,500여 년 가까이 널리 읽히는 삶의 교과서
생각의 잣대가 되고 해결의 밑거름이 되는 공자의 가르침

동양의 성인으로 꼽히는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나눈 대화를 기록한 책이 논어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지 2,500여 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논어는 누구나 꼭 한 번쯤은 읽어야 할 필독서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 최근 인문학 붐이 불면서 시중에는 논어를 비롯하여 논어에서 배우는 공부법·리더십 등을 다룬 책들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이것은 공자의 가르침이 지나간 유산이 아니라 영원한 진리로서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논어는 워낙 표현하는 말이 어렵고 깊어서 어린이들에게는 쉽게 이해가 가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이야기 논어≫는 중요한 대목을 주제로 하고 여기에 필요한 다른 여러 대목을 줄거리에 넣고서 하나의 극본처럼 엮었다.
낮잠을 자느라 수업시간에 늦은 제자 재여는 스승인 공자에게 변명을 하느라 바빴다. 공자는 “세 사람이 함께 걸어가면 그 가운데에 스승이 있다고 한다. 착한 사람을 보면 본받아서 좋고, 악한 사람을 보면 스스로 반성을 해서 나쁠 리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말하면 재여도 너희에게는 스승이라고 할 수 있다. 미워해서는 안 된다. 오직 제각기 자기 자신을 반성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며 타일렀다.
또, 효를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부모의 나이를 잊어서는 안 된다. 첫째, 오래 사시는 일을 항상 행복하게 마음에 새겨 두기 위함이다. 둘째, 앞으로 사실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더욱더 효도에 힘쓰기 위해서다.”고 가르쳤다.
<계몽사 주니어 클래식>의 《이야기 논어》는 이처럼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궁금증과 문제의 해결 방안을 19가지 에피소드에 녹여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기 쉽지 않은 아이들에게 생각의 잣대가 되고 해결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한자 원문과 풀이를 함께 제시하여 한자 공부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두고두고 곱씹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1943년에 중국 텐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고, 소년 잡지 『새벗』과 학생 잡지『학원』등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현재 무지개 일러스트레이션, 어린이 문화 진흥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동화, 위인전과 초등학교, 고등학교 교과서, 신문 연재 소설 등의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이어도를 찾는 아이들』,『멀리 보는 새』,『어느 솔거의 죽음』,『전쟁놀이』『삼총사』 등이 있습니다.


 

  • 구분 : 저서
    이름 : 권희철 (1913)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13년 서울에서 출생해 일본 도쿄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했다. 충남 대천여고 교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는 《속삭임》 《우리의 민화》 《진시황제》 《가정 삼국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더욱이 학문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지 남을 위해 하는 것은 아니다. 옛날 학자는 이런 이치를 잘 깨닫고 있었는데, 지금 학자는 남에게 뽐내려고 학문을 하려 드니 딱한 노릇이다.”
-본문 26쪽 중에서

“군자란 근심하는 일도 없고 두려워하는 일도 없다.”
그래서 사마우는 이렇게 물었다.
“근심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면 곧 군자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근심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자기 자신을 돌이켜 보아서 마음속에 거리낌이 없는 사람이라야 군자라 할 수 있다.”
-본문 164쪽 중에서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삼(參: 증자의 본이름)아, 나의 도(道)는 오직 하나의 이치(진리)로써 꿰뚫려 있다.”
증자(曾子)가 대답했다.
“그러하옵니다.”
공자께서 밖으로 나가자, 제자들이 몰려와서 물었다.
“방금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가요?”
증자가 말했다.
“선생님의 도는 자기가 할 일은 다 하고 자기가 남에게 바라는 것을 남에게 베푼다는 것뿐이라 하셨다.”
-본문 215~216쪽 중에서

목차

자로의 구변
재여의 낮잠
진실로 원하는 것
그릇
백우의 병
신정의 욕심
맹의자의 효도
얼룩송아지
특별한 가르침
목탁
안방과 부뚜막
광 읍에서 생긴 일
사마우의 고민
공자와 섭공
나루터에서
군자가 곤경에 처했을 때
진리는 오직 하나
영원한 것
태산에 올라
엮은이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