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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788005 / 248쪽 152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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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작권 전문가 김기태 교수, 교양서와 학술서 동시 출간 『응답하라 저작권』 『동양 저작권 사상의 문화사적 배경 비교 연구』 연구자이면서 교육자로, 그리고 현장 실무자로 폭넓게 활동해 온 김기태 교수(세명대 미디어창작학과)가, 이번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저작권의 세계를 밝혀 줄 교양서 『응답하라 저작권』, 그리고 서양 일색의 저작권 이론에 의문을 품고 지난 4년여 동안 연구에 매진한 끝에 동양의 저작권 연구 분야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줄 『동양 저작권 사상의 문화사적 배경 비교 연구』를 펴냈다. 한국전자출판학회 회장, 한... 저작권 전문가 김기태 교수, 교양서와 학술서 동시 출간 『응답하라 저작권』 『동양 저작권 사상의 문화사적 배경 비교 연구』 연구자이면서 교육자로, 그리고 현장 실무자로 폭넓게 활동해 온 김기태 교수(세명대 미디어창작학과)가, 이번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저작권의 세계를 밝혀 줄 교양서 『응답하라 저작권』, 그리고 서양 일색의 저작권 이론에 의문을 품고 지난 4년여 동안 연구에 매진한 끝에 동양의 저작권 연구 분야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줄 『동양 저작권 사상의 문화사적 배경 비교 연구』를 펴냈다. 한국전자출판학회 회장, 한국저작권위원회 감정자문위원 및 표절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는 김기태 교수는, 저작권 이슈가 생길 때마다 현장에서 해결책과 대안을 제시해 온 전문가로 유명하다. 공지영(『의자놀이』), 권비영(『덕혜옹주』) 등 유명 작가의 표절 시비를 잠재운 것은 물론 지난 20년 동안 3만 건 이상의 저작권 상담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는 일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그 밖에 관련 정책의 수립을 위한 국회, 관계 부처, 학계, 업계 공청회 및 세미나의 단골 논객으로, 관련 학계 전문학자로, 관련 매체의 전문필자로 활동하면서 20종 이상의 저서를 출간하기도 했다. 『응답하라 저작권』이 저작권 문외한들을 위한 교양 입문서라면, 『동양 저작권 사상의 문화사적 배경 비교 연구』는 연구자들을 위한 유용한 전문서이면서 동시에 호기심 많은 이들에게 최초로 응답하는 저술이기도 하다. “서양에서 촉발된 ‘copyright’라는 개념을 동양에서는 누가 ‘판권’ 또는 ‘저작권’이라고 번역했을까?”,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에서 저작권은 어떤 과정을 거쳐 정착되었을까?”, “근대적 개념의 출판 시스템은 동양에서 언제 어떻게 도입되었고 발전하였을까?” 등등 기본적인 질문에 응답하는 내용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 추천사 - 이원복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덕성여대 석좌교수) “저작권에 관한 모든 의문에 응답하는 책, 나아가 올바른 저작권 사용법까지 제대로 짚어 주는 안내서!” - 김진명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 등의 작가) “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다는 통념을 여지없이 깨뜨리며,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온 저작권의 실체를 해부하는 책!” - 권비영 (『덕혜옹주』, 『은주』의 작가) “일단 김기태 교수를 만나면 저작권에 관한 모든 의문이 유쾌하게 풀리는 마법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결정체다.”
저작권 보호제도는 창작의 활성제인가, 문화산업의 걸림돌인가?
저작권 보호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정이용의 범위 또한 넓힘으로써 저작권의 오용과 남용, 저작권 침해행위가 고루 제어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작권의 합리적인 규율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인류는 풍요로운 정보화 시대를 평등하게 누릴 것이다.
-『응답하라 저작권』 중에서
목차
제1장 기초지식 편
저작권이 도대체 뭐야? / 저작권에도 인격권이 있다는데 / 저작재산권은 또 무엇일까? / 저작권은 언제까지 보호되는 걸까? / 저작물을 유형별로 나누면 몇 가지나 될까? / 창작성이란 건 또 뭐야? / ‘공동저작물’을 아시나요? / ‘업무상저작물’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을까? / 저작재산권을 제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합법적인 저작물 이용방법으로서의 이용허락과 저작재산권 양도 / 저작인접권? 이건 또 뭐야? / ‘Copyright’를 ‘저작권’이라고 번역한 사연 / ‘카피레프트’란 무엇인가?
제2장 일상생활 편
우리 가족은 영화광 / 화려한 블로그의 정체 / 만화광 바로 군의 고민 / 영화배우가 된 하모니 양에게는 어떤 권리가 있을까? / CCL이 뭐야? / 저작권, 등록해야만 보호받는 걸까? / 저작권이 더 셀까, 출판권이 더 셀까? / 저작권 사용료를 ‘인세’라고 부르는 이유는 뭘까? / 교재를 구입하는 게 쌀까, 복사본을 만드는 게 쌀까? / 과제는 내 힘으로! / 도대체 ‘인용’이 뭐길래 / 여기서도 ‘표절’ 저기서도 ‘표절’ / 대여점에서 빌려온 영화를 수업시간에 감상할 수 있을까? / 인터넷 동호회에서 저작권을 침해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학교에서 공연하는 것도 이용허락이 필요할까? / 프로그램 개발자가 된 정보통 군과 회사의 대결 / 사내 도서요약서비스 제공은 저작권 침해일까? / 회사 제품사진에도 저작권이 있을까? / 달력에 있는 사진을 사내 전시용으로 이용한다면? / 무응답은 이용허락에 동의한 걸까, 아닐까? / 우리 회사를 소개한 신문기사와 저작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