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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일기장 SBS 성장다큐 '내 마음의 크레파스'가 전하는 감성 부모 레시피

SBS 내 마음의 크레파스 제작팀 저 | 예문아카이브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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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7409847 / 400쪽 16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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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SBS 리얼 성장다큐 『내 마음의 크레파스』 주인공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교육전문가가 조언하는, 현명한 부모를 위한 십대 자녀 교육 지침서 《내 아이의 일기장》은 SBS 성장 다큐멘터리 『내 마음?의 크레파스』가 이 시대 감성 부모에게 전하는 자녀 교육 레시피이다. 부모에게는 미처 몰랐던 자녀의 생각과 교육 방향을, 아이에게는 또래 아이들과의 공감대와 꿈을 담는 그릇을 제공해준다. 주로 7~15세 어린이와 청소년 주인공이 방송을 통해 보여지는 진솔한 생활상을 마치 내 아이의 일기장을 읽는 것처럼 감성적인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준다... SBS 리얼 성장다큐 『내 마음의 크레파스』 주인공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교육전문가가 조언하는, 현명한 부모를 위한 십대 자녀 교육 지침서 《내 아이의 일기장》은 SBS 성장 다큐멘터리 『내 마음의 크레파스』가 이 시대 감성 부모에게 전하는 자녀 교육 레시피이다. 부모에게는 미처 몰랐던 자녀의 생각과 교육 방향을, 아이에게는 또래 아이들과의 공감대와 꿈을 담는 그릇을 제공해준다. 주로 7~15세 어린이와 청소년 주인공이 방송을 통해 보여지는 진솔한 생활상을 마치 내 아이의 일기장을 읽는 것처럼 감성적인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준다. 동시에 아이들의 실제 사례 하나하나에 맞춰 부모들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교육적 지침을 교육전문가가 알뜰하게 가르쳐준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생활 이야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의 사연 안에서 ‘사람’을, ‘삶’을, ‘관계’를, ‘소통’을 보여준다. 또한 그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 시대 부모들에게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 방향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를 교육전문가의 명쾌한 컨설팅으로 제시한다. 사춘기 아이들의 22개 성장 일기로 배우는 부모를 위한 맞춤 교육컨설팅 사랑, 행복, 성장, 우정, 동행, 희망 등 6개 테마로 들려주는 교육지침칼럼 아이들을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서 부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다. 이 당연한 사실을 외면하고 부모 눈높이에서만 강요할 때 부모와 아이들의 생각 차이는 크게 벌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 책은 바쁜 일상에 쫓겨 아이와의 눈높이 교육을 잠시 잊어버린 부모에게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러면서 자녀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부모가 자신의 자녀와 같은 또래 아이들의 일기를 통해 그들이 생각하는 사랑과 행복, 우정, 꿈에 대한 생각과 감정변화를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아이의 일기장》은 아이들의 성장 일기 22개를 사랑, 행복, 성장, 우정, 동행, 희망 등 총 6가지 테마로 나눠서 들려준다. 각각 일기마다 교육전문가가 내용에 따른 맞춤 교육컨설팅을 해주고, 또 각 테마에 맞춰 전체적인 교육 지침도 알려준다. 첫 번째 테마, 가족이 주는 특별한 선물 ‘사랑’ ― 사랑 중 으뜸은 가족 간의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말뜻은 다양하게 정의되고 표현되지만 그중 으뜸은 가족 간의 사랑이다. 이겨 내기 힘든 난관에 부딪혔을 때 가족의 헌신적인 응원은 큰 힘이 된다.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와 역할이다. 부모는 강압이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아이와의 소통을 이끌어야 한다.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부모가 진짜 부모이고 화목한 가족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테마 사랑에서는 장애인 아빠를 자랑스러워하는 유경이와 아픈 엄마에 인해 생업과 학업 사이에서 갈등하는 세화, 스토커 조카들 때문에 마음 편한 날 없는 어린 삼촌 태석이,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한 누나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고 싶은 현중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가족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두 번째 테마, 즐거움과 의미가 만나는 기쁨 ‘행복’ ― 아이의 행복은 부모의 행복에서 시작한다 부모는 아이가 바라보는 행복의 거울이다. 교육전문가는 행복한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는 “나는 행복해”라고 말하지만, 불행한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는 표정이 미워진다고 한다. 이유는 아이는 부모의 불행을 자신의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를 위해서라도 부모로서, 하나의 인격체로서, 부모 자신의 행복을 찾아야 하는 이유를, 테마 행복에서 알려준다. 구체적으로 요리하는 세 자매의 빚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 이야기와 자연을 벗하며 살아가는 청학동 삼 형제의 사계절 이야기, 폐교를 앞두고 마지막 수업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는 덕평분교 아이들, 바다를 지키는 비진도 한상이의 즐거운 하루하루를 통해 행복한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를 들려준다. 세 번째 테마, 두려움을 털고 일어나는 일 ‘성장’ ― 부모의 믿음이 아이에게 크나큰 격려가 된다 아이들은 누구나 자라면서 크고 작은 좌절을 겪게 된다. 그리고 그럴 때 부모의 지혜로운 격려는 아이가 좌절을 딛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대로의 너를 존중하고 사랑한다’는 부모의 믿음이 아이에게는 크나큰 격려가 되어 더욱 성장시키기 때문이다. 테마 성장에서는 힘든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게 부모의 든든한 격려와 지지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태어날 때부터 여섯 손가락을 가진 태후의 성공적인 피아노 콘서트 이야기와 속리산을 터전으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가는 예슬이의 학업 고민 이야기, 일곱 살 풋풋한 첫사랑 프로젝트를 통해 한층 성장한 동규의 이야기를 통해 성장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냈을 때 찾아온다는 것을 새삼 일깨워준다. 네 번째 테마, 친구와 쌓은 미운 정과 고운 정 ‘우정’ ― 자녀의 친구 관계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하고 인정한다 아이들의 성장에 친구 관계는 많은 영향을 끼친다. 친구들과의 경험은 다른 사람의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거스르지 않는 방법을 익히며,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거나 표현하는 능력을 발달시키기 때문이다. 그만큼 부모가 자녀의 친구 관계를 신경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자녀와 친구 관계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하고 잘한 점과 못한 점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테마 우정에서는 부모가 자녀의 친구 관계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고 도와줘야 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구체적으로 테마 우정에서는 환경은 다르지만 복싱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친구가 된 재현이와 승민이 이야기, 탁구로 똘똘 뭉친 친구이자 경쟁자 삼총사 이야기, 수중발레 짝꿍 민경이와 혜민이 이야기, 장난꾸러기 경호와 똑순이 지인이의 산골생활 이야기를 통해 조건 없이 쌓아가는 아이들의 순수한 우정을 보여준다. 다섯 번째 테마, 이해하고 도와주려는 마음 ‘동행’ ― 나와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이해하고 가르친다 아이든 어른이든 혼자가 아니라 함께한다는 느낌이 들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도 충분히 헤쳐나갈 수 있다. 무엇보다 함께한다는 ‘정서적 유대감’이 특히, 아이에게는 크나큰 힘과 용기가 된다. 교육전문가는 부모는 항상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로 따뜻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면 아이가 다른 사람을 편견 없이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이해하고 도와주려는 성향이 발달한다는 것이다. 테마 동행에서는 다문화가정이나 한부모가정, 입양아가정 등 가족 구성원이 점점 다양해지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부모가 가르쳐야 할 올바른 교육 방향을 일러준다. 구체적으로 입양아 승연이의 뿌리 찾기 이야기와 엄마의 나라 태국 음식을 싫어하는 유정이, 부모와 동생을 찾아 한국에 온 파라과이 소년 다빈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섯 번째 테마, 현실에서 대단함을 찾아내는 능력 ‘희망’ ― 희망을 배우게 하고 긍정이라는 큰 힘을 가르치다 ‘희망’을 품은 사람은 잘 웃고 매사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새로운 일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면서 확고한 자존감으로 삶의 가치를 높이는데 주저함이 없다. 희망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또 누구나 포기할 수 있으므로, 아이들에게 항상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테마 희망에서는 부모가 아이들에게 포기보다 희망을 배우게 하고 긍정이라는 큰 힘을 지니도록 하는 방

저자 소개

SBS 『내 마음의 크레파스』는 7~15세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주인공으로 하는 정통 휴먼 다큐멘터리다. 매회 한 명의 주인공을 선정, 그들의 일상을 밀착 취재하여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꾸밈없고 솔직한 우정과 사랑, 꿈과 희망, 가족애는 또래의 아이들에게는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돌아보게 한다. 더불어 아이들의 생각과 고민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2008년 5월 6일 첫 방송 이후 만 육 년 동안 300여 명의 주인공을 소개하면서 우리 시대 아이들의 성장보고서로 자리매김한 『내 마음의 크레파스』는 한국방송대상,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 부문 금상, 푸른미디어상, 독립피디연합 연출자상 등을 수상하였다.
∙ 기획 : SBS
∙ 책임프로듀서 : 박두선, 오기현
∙ 프로듀서 : 최은영
∙ 연출 : 안동수, 김정훈, 김희득, 서재덕, 박재현, 한경수, 주경탁, 강호성, 곽헌상, 김창용, 채민규, 정관조, 조윤환, 이상훈, 임승민, 송현상, 홍세영, 김기훈, 서재민 등 40명
∙ 작가 : 이정민, 김희나, 차경희, 이상희, 김소영, 김명혜, 최정민, 백명정, 황은실, 김영희, 정진옥, 박영애, 허정원, 김진영, 남정애, 김미영, 박윤선, 김지혜, 김세화 등 35명

책 속에서

 

 

“아빠! 왜 나는 엄마가 없어?”
“엄마가? 왜, 뭔 일 있었어?”
“오늘 서영이 언니네 집에 놀러 갔는데, 언니 엄마는 과일도 주고 머리도 묶어 준단 말이야. 근데 나는 전부 혼자 하잖아.”
유경이가 모처럼 웃지 않고 말합니다. 그제야 상황을 듣고 난감해하는 아빠. 아빠와 유경이 사이에 ‘엄마’라는 단어가 등장한 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아빠는 뒷말을 차마 잇지 못하고 완전히 꿀 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사춘기 딸, 아빠의 노력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현실이 있다는 걸 아빠도 분명 알고 있습니다. ― 26쪽, 사랑편 ‘아빠, 나 심심해’편

세화가 세영이 대신 나서서 말합니다. 개학 이후 세화네 해장국집은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든데, 학교에서 좀처럼 조퇴 처리를 안 해 주어서 굉장히 갑갑하던 차였습니다.
“저한테는 학교가 문제가 아니라 제 가족이 문제예요. 학교는 솔직히 일 년 휴학계 내도 상관없고, 졸업 안 해도 괜찮고, 일단 엄마가 사는 게 중요해요. 선생님도 제 상황이 되면 분명히 저처럼 하셨을 거예요.”
세화가 선생님 앞에서 흥분하며 말합니다.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던 아이인데,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의 고통 앞에 두려움이 큰 모양입니다. ― 42쪽, 사랑 ‘아빠, 나 심심해’편

“어차피 한 번은 꼭 만나고 싶을 건데, 이번 기회에 만나 보는 건 어떻겠니?”
“아니, 난 만나기 싫어!”
구혁이는 아직 생부를 만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자신을 낳은 부모가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 불과 사 년 전입니다. 그 후로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생부는 아무런 예고도 없이 갑작스레 등장했습니다. 구혁이로서는 혼란스럽고 힘든 것이 당연합니다. 그날 엄마와의 대화는 싱겁게 끝나고, 구혁이는 같은 처지에 있는 동생 승연이에게 이 일을 의논했습니다.
“승연이는 만약 낳아 준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어?”
“응, 나는 좋아.”
구혁이가 질문하자 예상외로 승연이는 단호하게 ‘좋다’고 말합니다. 같은 입양아이지만 구혁이와 승연이는 생각이 많이 달랐지요.
“왜?”
“원래 내 진짜 엄마가 왔으니까!”
“그래?”
“오빠는 싫어?”
“응, 난 싫어. 별 상관 없어.”
“왜? 그분이 없었다면 오빠는 여기 없어. 그러니까 내 말은 다른 건 미워해도 태어나게 해 준 것은 감사하게 생각해야 해.” ― 259쪽, 동행편 ‘우리 남매는 입양아’편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나 장난감을 사 주기보다는 더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아이들에게 놀이는 그 자체로 학습이며 경험입니다. 아이들의 놀이를 관찰해 보세요. 어떤 아이는 체계적이며 논리적인 놀이에 몰입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그리거나 만들기 등의 예술적인 놀이에 몰입하기도 합니다. 어떤 아이는 놀이에서 대장이 되는 것을 즐기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다른 친구를 잘 챙기며 행복해하기도 합니다. 놀이에는 아이들의 성향과 강점 그리고 정서가 그대로 묻어납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내가 잘하는 게 뭔지, 어떤 때 가장 행복한지를 느끼며 자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님은 아이가 놀이 경험을 통해 꿈을 찾고 진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139쪽, 행복편 교육조언 ‘놀이학습’편

친구들과의 경험은 다른 사람의 다름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거스르지 않는 방법을 익히고,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거나 표현하는 능력을 발달시킵니다. 부모는 자녀의 친구 관계를 폭넓게 보고, 지나치게 비교하거나 평가하는 언행은 주의해야 합니다. 친구를 지나치게 칭찬하면 질투심이 생겨 그를 멀리하게 됩니다. 또 친구를 비난하게 되면 나쁜 친구를 사귄다고 부모의 꾸중을 듣거나 자신도 평가 절하를 당할까 봐 속일 수 있습니다. 친구관계에 대한 대화도 솔직하게 나누고, 자녀의 잘한 점과 못한 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대화법이 자녀로 하여금 끈끈한 우정을 만들어 가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251쪽, 우정편 교육칼럼 ‘친구 관계는 부모 하기 나름’편

간혹 아이들이 실수할까 두려워 포기하려고 하면 부모는 “잘될 거야” 혹은 “별거 아니야” 등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혹은 과잉 안심을 시키려 하는데, 이럴 때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과정을 격려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결과와 상관없이 과정을 존중받고 아이가 자신이 한 행동들을 의미 있는 과정이라고 수용하게 됩니다. 잘했을 때만 보상으로 표현해 주는 칭찬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읽어 주는 격려가 훈육에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았나보다 스트레스에 얼마나 잘 대처하였는가에 따라 행복을 느끼는 차이가 달라집니다. 즉, 희망이라는 것은 막연하게 기대만 하는 과대망상이 아니라 현실에서 대단함을 찾아내는 발견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 380쪽, 희망편 교육칼럼 ‘과정 그대로 격려하기’편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CHAPTER 01 사랑
휠체어 아빠와 미소 공주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공동양육
예천 소녀의 어느 특별한 소원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부모화 경험
열세 살 태석이 삼촌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책임감
누나는 금지옥엽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가운데 낀 자녀
교육전문가 유미숙 교수의 칼럼 ― 사랑편
CHAPTER 02 행복
요리하는 아름, 다운, 소리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자기결정성
청학동을 누벼라 강 훈장님 댁 삼 형제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자연친화적인 교육 활동
덕평분교의 마지막 겨울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경쟁보다는 협동을
바다 소년 한상이의 여름 이야기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놀이학습
교육전문가 유미숙 교수의 칼럼 ― 행복편
CHAPTER 03 성장
요리하는 아름, 다운, 소리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자기결정성
여섯 손가락의 소나타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회복탄력성
속리산 소녀의 금나물 은나물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정서적 거리감
동규의 첫 번째 프러포즈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또래 관계 경험
교육전문가 유미숙 교수의 칼럼 ― 성장편
CHAPTER 04 우정
링 위의 두 소년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좋은 친구 관계
핑퐁 소녀 삼총사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절친과 경쟁
미워도 내 사랑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45센티미터 거리
서울 소년, 곰배령 소녀를 만나다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수용과 관용
교육전문가 유미숙 교수의 칼럼 ― 우정편
CHAPTER 05 동행
나의 엄마 나의 아빠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뿌리 찾기 수용
엄마와 또옴얌꿍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엄마의 냄새, 엄마의 맛
파라과이에서 온 소년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가족은 가장 안전한 타인
교육전문가 유미숙 교수의 칼럼 ― 동행편
CHAPTER 06 희망
발레로 세상에 맞서다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한계와 의지
쌍둥이 인어공주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가족이라는 희망
교장 선생님과 소녀 축구부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격려자와 평가자
제주 바다, 꿈꾸는 사나이
부모를 위한 짧은 조언_자녀와의 타협 방법
교육전문가 유미숙 교수의 칼럼 ― 희망편
부록_방송 이후 아이들의 이야기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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