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5023196 / 36쪽 238 x 22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스즈키 유우토
-
김혜영
- 19,800
- 15,120
- 5,850
- 15,120
- [시리즈] 꼬마둥이 그림책 [8]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꼬마둥이그림책’ 시리즈 첫 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유아 대상 그림책으로, 유아교육 프로그램 ‘누리교육’ 과정에 주제를 맞추고 있습니다. 첫 권 《도깨비 삼시랑》은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 화목’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뿔을 달고 얼굴이 시뻘건 도깨비가 아니라, 우리 이웃집 아저씨, 내 친구 엄마 같은 도깨비 가족이 등장합니다. 첫 번째 가족과 두 번째 가족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을 통해, 가족 간의 용서와 배려가 무엇인지, 그리고 화목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 어떤 인성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아이들 스스로 느끼게... ‘꼬마둥이그림책’ 시리즈 첫 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유아 대상 그림책으로, 유아교육 프로그램 ‘누리교육’ 과정에 주제를 맞추고 있습니다. 첫 권 《도깨비 삼시랑》은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 화목’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뿔을 달고 얼굴이 시뻘건 도깨비가 아니라, 우리 이웃집 아저씨, 내 친구 엄마 같은 도깨비 가족이 등장합니다. 첫 번째 가족과 두 번째 가족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을 통해, 가족 간의 용서와 배려가 무엇인지, 그리고 화목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 어떤 인성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아이들 스스로 느끼게 해 줍니다. 참나무도깨비와 오리나무도깨비는 이웃이다. 오리나무도깨비 아들이 장가를 들고, 시집 온 첫날 며느리는 밥을 짓다가 다 태우고 만다. 시어머니가 꾸짖자 며느리는 말대꾸를 하고, 아버지, 아들 도깨비까지 며느리를 타박한다. 참나무도깨비 아들도 장가를 들고 역시 며느리가 밥을 태우지만, 시어머니는 밥물을 적게 부은 것이 자기 탓이라고 하고, 시아버지는 불이 너무 센 것은 자기가 나무를 많이 들인 탓이라 하고, 아들은 물을 적게 길어 온 자기 탓이라고 한다. 결국 이 식구들은 다시 밥을 지어 맛있게 먹지만, 오리나무 도깨비네는 저녁도 못 먹고 뿔뿔이 집을 나가 버린다. 가장 사랑하고, 이해하고, 감싸주고 배려해야 할 가족의 일마저 내 탓이 아니고 네 탓이라고 하며 화합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다. 짧은 그림동화를 통하여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 고마움과 사랑을 일깨워 준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