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춘우

김청아 저 | 스칼렛 | 2014년 04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1511336 / 528쪽 130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라버니. 제가…… 이리 간청드리옵니다. 어마마마와 대군을…… 정이를, 부디 살려 주셔요.” “……네 정녕 그들이 살기를 바라느냐?” 그때 왕이 속삭이매 명원(明源)의 공주는 고개를 바짝 들?어 올렸다. “대국으로 가거라. 가서 네, 달기가 되면 가하지 않겠느냐?” 차게 내뱉어진 왕의 말에 이윽고 몸에 벼락이 내리꽂히는 듯했다. 대국(大國), 무(珷). 천자가 다스리는 광활한 나라. 오라비는 지금 천자를 유혹해 주지육림을 만들어 대륙을 유린하라신다. 목숨 셋과 자존심 하나. 저울질할 가치가 전무한 일이었다. “어찌... “오라버니. 제가…… 이리 간청드리옵니다. 어마마마와 대군을…… 정이를, 부디 살려 주셔요.” “……네 정녕 그들이 살기를 바라느냐?” 그때 왕이 속삭이매 명원(明源)의 공주는 고개를 바짝 들어 올렸다. “대국으로 가거라. 가서 네, 달기가 되면 가하지 않겠느냐?” 차게 내뱉어진 왕의 말에 이윽고 몸에 벼락이 내리꽂히는 듯했다. 대국(大國), 무(珷). 천자가 다스리는 광활한 나라. 오라비는 지금 천자를 유혹해 주지육림을 만들어 대륙을 유린하라신다. 목숨 셋과 자존심 하나. 저울질할 가치가 전무한 일이었다. “어찌하겠느냐, 가랑(嘉娘)?” 선택지는 바이없었다. 다정했던, 자신을 딸처럼 금지옥엽 여겼던 오라비는 온데간데없고, 그 자리엔 두억시니만이 남았다. 그리고 깨달았다. 무력한 공주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대국(大國), 무(珷)를 다스리는 천자와 혼인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김청아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소설가
    분류 :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21]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춘우

항상 마음이 가는 글을 쓰고 싶은 꿈 많은 글쟁이. 
로망띠끄와 조아라에 서식 중. 


저서 《춘우》

목차

목차
서장序章
1장. 월우月雨
2장. 대국大國
3장. 염정炎程
4장. 연정戀情
5장. 미망迷妄
6장. 환락歡樂
7장. 암운暗雲
8장. 침윤浸潤
9장. 반격反擊
10장. 춘우春雨
작가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