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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는 영혼 내면의 자유를 위한 놓아 보내기 연습

마이클 A 싱어 저 | 이균형 역 | 라이팅하우스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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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중심을 지키는 삶의 기술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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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상처받지 않는 영혼 (10주년 기념판) 마이클 A. 싱어 저 | 라이팅하우스 | 202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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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75088 / 301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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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은둔의 스승이 들려주는, 상처받은 마음을 위한‘영혼 사용 설명서’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꺼려 얼굴 없는 저자로 알려져 있던 마이클 싱어는 오프라 윈프리의 간곡한 부탁에 의해 2012년 <슈퍼 소울 선데이>에 출연하며 대중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온갖 욕망들을 끌어당기기에 지쳐 있던 사람들은 마음의 곤경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주는 그의 강연에 폭발적으로 반응했다. 방송 직후, 그의 책 『상처받지 않는 영혼』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한국을 포함한 십여 개 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소개되었다. 스스로 만든 마음의 감옥 속에 방치해 두었던 참 자아를 찾는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하는 이 책은 지금도 여전히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불안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위한 ‘영혼 사용 설명서(아마존 독자 서평)’로서 받아들였다. 이 시대의 뛰어난 성취자들인 스티브 잡스와 오프라 윈프리 등이 자신의 성공 비결로 명상을 꼽으며, 내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사회 흐름도 이 책의 성공과 무관하지 않았다. 그러나 국경을 초월한 공감을 이끈 주역은 동서양의 다양한 종교와 영적 전통들을 자유롭게 인용하며 어두운 내면을 일상의 언어로 밝게 비춘 내용 자체의 뛰어남이었다. 인간 내면을 비춘 동서양의 영적 전통들에 대한 해박한 지식 마음의 일상적 지껄임에 대한 관찰로부터 시작해서 깊은 영적 경지로 향하는 내면 여행을 안내하는 이 책은 동양과 서양, 종교학과 심리학을 자유자재로 가로지른다. 프로이트의 이드와 에고, 슈퍼에고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인도철학의 도움을 받아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면서, 침묵의 성자로 불리는 라마나 마하리쉬가 나오는가 하면, 노자의 도덕경이 중요하게 언급되기도 하고, 부처와 예수의 인용을 통해 점차 그 깊이를 더해간다. 요컨대 서양의 심리학을 통해서 마음을 해부하고 동서양의 영적 전통과 지혜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식이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결코 주제의 무게에 압도되지 않는다. 오히려 삶을 놓고 벌이는 마음의 온갖 소동들을 적절한 비유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며, 그 곤경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방법을 일상의 언어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현대인을 위한 마음공부 : 마음의 곤경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탈출법 현대는 상처, 속도, 분열의 시대이다. 정확히 반대편에 ‘치유’, ‘느린 삶’, ‘전일성’이 있다. 현대인들은 그동안 이 진동추의 중심에서 너무나 멀어져 한쪽 극단에 치우쳐 있었다. 마이클 싱어는 이 문제의 해법으로 정말 놀랍게도, ‘그냥 내버려 두기’를 권한다. 극단에 에너지를 공급해 주지 않는 이상, 거기에 끼어들지 않는 이상, 진동추는 저절로 중심에 멈출 것이라는 것이다. 이 중도(中道)의 지혜는 작품 전체를 관통한다. 내부의 에너지가 한쪽 극단으로 움직이기 시작할 때 멈추고, ‘놓아 보내면(let it go)’ 자신을 끌어들이려는 에너지로부터 떨어져 나올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중심을 잡는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이다. 그러나 내부 문제의 해결책이 외부에 있다고 생각해 온 현대인들에게 이것은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현대인은 자신의 기존 관념에 세상이 맞아떨어지도록 노심초사하는 마음의 소리에 온통 귀를 빼앗기고 있다. 그 소리는 외부의 조건만 바뀌면 자신은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인간이 처한 곤경이다. 하지만 마이클 싱어는 그 소리는 결코 당신이 아니라고 말한다. 당신은 그 마음의 소리를 ‘지켜보는 자’이다. 그러니 당신이 그 소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그 생각에 에너지를 공급하지 않고 놓아 보내면, 그 혼란스러운 소리들은 사라져 버릴 것이라고 말한다. 직장, 사회, 집에서 다양한 성격의 가면을 쓰며 분열증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참 자아의 자리를 밝혀줌으로써 영적 성장의 출발점을 제시하는 이 책은 외부 조건을 바꾸기 위해 삶과 싸우는 법을 가르쳐 온 그 동안의 책들과 달리, 내면에 빛을 비춰 스스로를 구원하는 법을 알려준다. 여기에 이 책의 진정한 가치가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중심을 지키며 마음의 곤경에서 탈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수행의 방법들은 책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곳에 밑줄을 치게 만드는 '성장의 독서' 체험! 인터넷서점 아마존에서 이 책에 달린 독자 리뷰는 무려 1천2백여 편이 넘는다. 평균 별점은 별 4개 반(5개 만점)이다. 리뷰 중 ‘매번 읽을 때마다 새로운 곳에 밑줄을 치게 만드는 영적 성장의 경험을 준다.’는 표현은 이 책의 가장 정확한 독법을 설명하고 있다. 성장의 여정에서 이 책을 다시 꺼내 읽을 때마다 매번 새로운 곳에 밑줄을 치고 있는 독자를 상상하기는 어렵지 않다. 그러니까 이 책은 광대한 내면의 우주로 첫 발을 내딛는 초보 여행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사람들은 ‘자신을 찾기 위한 노력’이라는 이름하에 온갖 변화를 경험한다. 그들은 이 목소리들 중에서, 자신의 인격 중에서, 어느 측면이 진정한 자신인지를 밝혀내려고 애를 쓴다. 그 대답은 간단하다. 어느 것도 아니다.” “‘외부의 해결책’을 찾는 태도로부터 ‘내부의 해결책’을 찾는 태도로 마음을 바꾸어야 한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외부의 조건을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버릇에서 빠져나와야만 한다. 당신의 문제에 대한 영구적이고 유일한 해결책은 내면으로 들어가서 현실과 온갖 말썽을 일으키고 있는 당신의 마음을 해방시키는 것이다.” “몸은 자신의 만능 언어인 통증을 통해 의사를 전한다. 마음은 자신의 만능 언어인 두려움을 가지고 의사를 전달한다. 자의식, 시기, 불안, 초조, 이런 것들이 모두 두려움이다.” “당신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삶을 경험하는 것이지, ‘일어나기 바라는’ 삶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일이 일어나게 하려고 애쓰느라고 삶의 한 순간도 허비하지 말라.”

저자 소개

1970년대 초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공부하던 중에 우연히 깊은 내면적 체험을 하게 되어, 그 이후 세속적인 생활을 접고 은둔하여 요가와 명상에 몰두했다. 1975년에 명상 요가 센터Temple of the Universe를 세우고 내적 평화의 체험을 전하기 시작했다. 또한 미술, 교육, 보건, 환경보호 등의 분야에 크게 기여했으며 동서양 사상의 통합에 관한 두 권의 저서 『진리의 탐구』, 『우주적 법칙에 관한 세 개의 에세이:카르마, 의지, 사랑』이 있다. 

역자 소개

이균형은 1958년생으로 연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던 중 정신세계에 눈을 뜨게 된 이래로, 종교와 교리를 초월한 영적 진실을 두루 탐구하며 살고 있다. 그 방편 중의 하나로서 영미권 정신세계의 여러 서적들을 번역 소개했고, 지금은 정신세계사의 편집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은 《인도 명상기행》《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홀로그램 우주》《깨달음 이후 빨랫감》《자발적 진화》《빛의 밀사》《상처받지 않는 영혼》《우주가 사라지다》 등 30여 권이 있고, 저서로 《우주의 홀로그래피》가 있다.


 

머리말

오프라 윈프리와 마이클 싱어의 대담 중 부분 발췌

오프라 윈프리 :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첫 부분은 의식의 각성에 관한 내용이었지요.
제가 발견한 것은, 의식의 각성이란 현상을 이해하는 데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당신은 맨 첫 장부터 ‘내면의 지껄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걸 너무나 흥미롭게 잘 풀어냈고, 저는 운 좋게도 그날 시간이 많아서 책을 내려놓지 않고 한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 내용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해 줬는지 몰라요.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럼, 그 머릿속의 목소리란 게 도대체 뭔가요?
마이클 싱어 : 우리가 늘 듣고 있는 것인데, 문제는 우리가 그것을 우리 자신인 줄로 안다는 것이지요. 예컨대 꽃병을 보면, "재미있게 생겼군. 그런데 색깔은 별로야. 할머니의 꽃병 같잖아." 이렇게 뜬금없이 누군가가 머릿속에서 해설을 붙이고 말을 합니다. 그건 당신이 아닙니다. 그건 모두 꽃병에 대한 당신의 생각일 뿐이지요. 잘 관찰해 보면 그것은 결코 입을 다무는 법이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건 모든 것에 논평을 하고 모든 것을 심판하고 모든 것에 대해 궁리합니다.

[방송 해설] : 70년대 초에 마이클 싱어는 경제학 박사 과정의 학생이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친구와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잠시 이야기가 끊겼는데 그 잠깐의 고요한 순간에 그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지나가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고 걱정과 의심과 불안을 토로하는 그 끊임없는 목소리가 사실은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그 목소리를 '지켜보는 자'였습니다. 내면의 독백은 그의 '마음'의 표현물이지 그의 '영혼'의 표현물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의 깨어남의 시작이었습니다.

마이클 싱어 : 그게 저의 길이었어요. 저는 그 길을 막 나서고 있었던 거죠.
오프라 윈프리 : 지금 그걸 묘사하자면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난 거죠? 에크하르트 툴레가 말하듯이 그건 알아차리는 의식, 생각과 머릿속의 목소리를 알아차림, 거기에 의식이 있다. 그게 진정한 우리 자신이다. 그게 당신이 깨달은 건가요?
마이클 싱어 : 예. 맞아요.
오프라 윈프리 : 그것이 육신 속의 '영적 존재'인 자신을 깨닫는 길로 나서게 한 문이었다는 것이죠?
마이클 싱어 : 예. 마음을 가지고 있는 육신이요.
오프라 윈프리 : 이것이야말로 영적 행로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닌가요? 이 마침표, 이음줄이 아니라, 마침표를 깨닫는 것, '자신이 영적 존재임을' 깨닫는 것 말이죠. 그리고 그것을 깨닫는 법은 자신이 그 모든 생각들이 '아님'을 아는 것이고요.
마이클 싱어 : 맞아요. 바로 그거예요. 우리는 자기가 여기, 머리에 있다고 하는데, 생각이 거기에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건 당신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해요. 왜냐하면 당신은 그걸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당신은 거기서 그 생각들을 지켜보고 있어요. 간혹 사람들은 그중에서 어느 생각이 '나'냐고 묻는데 그건 어느 것도 당신이 아니에요. 당신은 '지켜보는 그'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 에크하르트 톨레나 초월명상 등을 통해서 분명히 이해하고는 있었지만, 금년 초에 인도에 갔을 때 정말 실감했어요. 나에게 명상을 지도해 준 요기가 있었는데, 단 둘이 마주 앉아 눈을 감게 하고 그가 빨강색 삼각형, 달, 흰 바지 등의 사물의 이름을 대면 그것을 마음속에 품고 있다가 다른 사물의 이름을 대면 그걸 '놓아 보내라(let it go)'고 하더군요. 그 깨어 있는 순간에 제가 깨달은 것은, 그게 늘상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빨강색 삼각형, 의자 등등 온갖 것에 대한 생각이 들어오는데 그 생각들을 '난 부족해' '일자리를 잃었어' '그가 날 버리다니' '우리 애가 그런 짓을 하다니' 하는 생각들로 바꿔 보니 바로 알겠더라고요.
마이클 싱어 : 그건 생각이고 당신이 아니에요.
오프라 윈프리 : 그럼 그 생각들로부터 어떻게 떨어져 나오기를 시작할 수 있나요? 그게 문제예요.
마이클 싱어 : 그게 핵심이죠. 당신이 그게 바로 영성의 출발점이라고 한 말이 멋졌어요. 물론이죠. 내가 아닌 것과 나의 실체를 떼어 놓는 것. 그걸 하지 않으면 길을 잃고 헤매요. 나는 영입니다. '지켜보는 그'가 바로 영성의 입구입니다. 마음(mind)에, 마음의 생각에 계속 붙들려 있는 한 진정한 영성의 길은 열리지 않습니다.
오프라 윈프리 : 당신은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해질 때 진정한 영적 성장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내면의 겁에 질린 나, 그 겁에 질린 나를 보호하려는 나, 등등이 모두 합일되어 오직 하나의 '나'가 남는다고요. 왜냐하면 더 이상 당신이 스스로 외면하고 싶어 하는 부분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게 '전일적 인간'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렇죠?
마이클 싱어 : 진정한 전일성, 한 존재로서 완전한 통합을 이루는 것이지요.
오프라 윈프리 :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가 바로 그렇게 되는 법을 깨우치기 위해서가 아닌가요?
마이클 싱어 : 맞아요. 그런데 그건 쉬워요. 우리는 그걸 어렵게 만들고 있지만 사실은 아주 쉬워요.
오프라 윈프리 : 전 이 말도 좋았어요. 가슴을 열고 영적인 길을 가는 사람들 모두를 위해서도요. "내부의 겁에 질린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키겠다는 결심을 하고 나면 당신은 자신의 성장이 일어나는 분명한 결정점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기 안의 에너지 변화를 감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 바로 영적 성장을 결정하는 순간이다."
마이클 싱어 : 이건 늘 일어나고 있는 일이에요. 누군가와 한참 즐겁게 대화하던 참에 그가 뭐라고 했는데 그게 내 안의 쓰린 곳을 건드립니다. 그러면 가슴이 닫히기 시작하고 온 마음이 거기에 쏠려서 '그가 왜 그런 말을 하지?' '내가 뭘 잘못했나?' 하고 궁리를 시작합니다. 그 반응에 말려들어가는 자신을 알아차리고 그 순간 판단해야 합니다. 이게 정말 '해결해야 할' 문제인가? 이게 정말 '생각(고민)해야 할' 문제인가? 아니면 그저 힘을 빼고 지나가도록 내버려둘 것인가를 말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 8장 '놓아 보내지 않으면 떨어진다'의 내용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뭔가가 들어와서 날 흔들 때 그것이 날 지나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면 그 에너지가 우리를 아래로 끌어당겨서 그게 '나'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말이죠? 그럼 문젯거리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마이클 싱어 : 마음의 지껄임이 시작되는 순간, 해야 할 맨 첫 번째 조치는 힘을 빼고 거기서 한 발짝 뒤로 물러나는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 참 자아의 자리로 가기 위해서요?
마이클 싱어 : 그래요. 그냥 힘을 빼고 뒤로 물러납니다. 그럼 결국 참 자아의 자리로 가 있게 되지요.
오프라 윈프리 : 참 자아의 자리라는 건 내 마음이 지껄이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는 의식이지요?
마이클 싱어 : 맞아요. 아무튼 우리는 둘 중 하나를 택하게 됩니다. 다가가서 거기에 끼어들든가 아니면 당신에게는 힘을 빼고 뒤로 물러날 '선택권'도 있습니다.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죠.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것이야말로 당신이 한 일 중에 가장 영리한 일이었음을 깨닫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것에게 지나갈 틈을 내준 것이고, 그러면 그건 금방 지나가버리거든요.
오프라 윈프리 : 그런데 이건 세월을 두고 공부해야 이뤄지는 일인가요? 당신의 스토리를 읽었는데 구루를 찾아가서 혼자 앉아 명상을 하고 거의 은둔 생활을 했더군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우리 대부분은 그런 길을 갈 수 없습니다. 맞다고 했죠? 저를 포함해서 우리는 그저 궁극적으로 신이, 신의 힘이 관통해 흐르는 그 참 자아의 자리에 연결되고자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마이클 싱어 : 저는 그런 시행착오를 다 겪어 봤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와서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말할 수 있어서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으니 하지 마세요. 해야 할 것은 단지 나날의, 순간순간의 삶이 영적인 경험이 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당신도 알고 있죠? 마음속의 지껄임을 '지켜보는 자'가 되는 것,. 그것이 영적인 경험이 되는 이유는 당신이 자신의 문제, 그 과민 반응의 근원임을 깨달으면 당신은 나날의 삶 속에서 그것을 하지 않을 선택권을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전히 직장에 나가거나 애를 볼 수도 있어요. 단, 무슨 일이든지 침소봉대하고 엄살 부리며 과장하는 마음의 짓거리로부터 물러서는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 그 다음에는 뭘 하나요? 뒤로 물러나서 당신이 말하는 '깨어 있는 의식'으로?
마이클 싱어 : 시끄러운 마음을 놓아 보내고 나면 당신은 고요의 자리에 - 그건 이 뒤에 늘 있습니다- 적정寂靜의 자리에 가 있게 됩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그러면 당신은 현실을 올바로 보고 할 일이 뭔지를 그저 알게 됩니다. 이 모든 소음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고요하고 분명한 그것에게는 현실을 바라보면 무엇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가 분명히 보인다는 것을 뜻합니다.
오프라 윈프리 : 여러 해 동안 쇼에서 사람들에게 물어봤지만 그들은 자각하지 못하더라도 모두가 행복을 원한다고들 하는데 사실은,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는 '자유'를 추구하고 있지 않나요?
마이클 싱어 : 맞아요. 우리는 절대적인 행복을 추구하는데, 자유가 뜻하는 바가 바로 그것이지요.
오프라 윈프리 : 제가 사람들에게 트위터로 전한 장은 '지금 놓아 보내지 않으면 떨어진다'였어요. 이제 한 시간 남았는데 책의 내용을 다 이야기할 수는 없으니까요.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시겠다면 책을 사보시라고 해도 될까요? 아무튼 저는 이 장이 좋아요. "참나의 탐사는 각자의 삶의 전개와 불가분하게 서로 얽혀 있다. 삶에서 일어나게 마련인 온갖 굴곡은 개인의 성장을 가져오거나, 아니면 두려움을 일궈놓는다 이중 어느 쪽이 지배적이 될지는 변화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변화는 기대와 흥분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고 끔찍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든 간에 우리는 모두 변화야말로 삶의 속성 그 자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토록 변화를 두려워하는 걸까요?
마이클 싱어 : 기본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우리는 마음에 붙들려서 '난 괜찮지 않아, 내가 괜찮아지려면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돼야 해'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내려고 기를 쓰지요. 하지만 그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우린 아직 그걸 모르지요. 우리는 그저 자신을 괜찮아지게 해주리라고 '생각하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내려고 애씁니다. 그러다가 상황이 유동하면 생각했던 바와 맞아떨어지지 않고, 그러면 그게 안 될 것 같으니까 겁을 내는 겁니다.
오프라 윈프리 : 전 당신이 그 다음에 한 말도 좋아요. "사람들은 두려움도 하나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두려움도 하나의 대상이에요. "그것은 이 우주에서 당신이 경험할 수 있는 무수한 대상들 중 하나일 뿐이다. 당신은 두려움에 대해 둘 중 한 가지를 택할 수 있다."
마이클 싱어 : 그것을 밀쳐내거나 아니면 지나가도록 내버려 둘 수 있지요. 그것을 겁내서 피하거나, 아니면 날 통과해서 지나가게 할 수 있어요.
오프라 윈프리 : 그럼 '지금 놓아 보내지 않으면 떨어진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마이클 싱어 : 두려움은 가슴으로부터 나옵니다. 그건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당신은 지켜보다가 그걸 발견합니다. 당신은 힘을 빼고 그게 당신을 지나가도록 놔둘 선택권이 있습니다. 아니면 당신은 그것을 고치려고 대들 것입니다. 두려움을 아예 느끼지 않도록 외부상황을 통제하려 드는 것이죠. 그러면 모든 것이 당신을 괴롭히기 시작하고, 그게 바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결국 당신은 정신을 잃고 애초의 목적을 다 잊어버립니다. 그러고는 겁에 질려 있게 되지요.
오프라 윈프리 : 당신은 그 대안이 삶에 대항하여 싸우지 않기로 마음먹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건 포기하고 상황이 압도하도록 놔두는 것 같은데요?
마이클 싱어 : 그것은 아닙니다. 삶은 현실의 자연스러운 전개 과정입니다. 당신은 그것과 조화롭게 함께해야 합니다. 포기하고 압도되게 놔두지는 말아야죠. 당신이 말을 타고 겁에 질려 있다면 말 잘 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건 말이 제멋대로 가도록 놔두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삶 속에 온전히 뛰어들어 삶을 대하며 상호작용하는 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두려움이야말로 당신이 그렇게 하도록 허락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두려움을 지나보내는 것은 삶을 지나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오프라 윈프리 : 알았어요. '더 잘살고 싶어' 하는 머릿속의 목소리를 처음으로 혹은 열 번째로 지켜보고 있다고 칩시다. 지금까지 이야기했듯이, 맨 처음 해야 할 일은 머릿속의 목소리를 알아채는 것이고 다음에는 뒤로 물러나서 참 자아의 자리로 가는 것, 그 다음 일은 뭔가요?
마이클 싱어 : 그 다음 일은 지켜볼 때 그 목소리가 하는 말이 과연 도움이 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것이 정말 좋은 충고를 해주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머릿속에서 지껄여대는 엉터리 같은 소리인지를 말입니다. 당신은 삶 속의 모든 상황에서 그보다 차원 높은 대처법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물론 대처하기 힘든 상황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 상황에 대처할 차원 높은 방법은 늘 있습니다. 거기에 반응하는 것 말고요. 그건 마음이 하는 유일한 짓이지요.
(하략)

책 속에서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겨울에 외출했다가 추위에 몸이 떨리면 목소리가 말한다. ‘어이, 추워!’ 이 말이 무슨 도움이 되는가? 춥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다. 추위를 경험하고 있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 목소리는 왜 그것을 당신에게 말하고 있는가? 그것은 마음속에다 세상을 재창조하기 위한 것이다. 당신이 세상을 통제하지는 못해도 마음은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마음속으로 지껄이는 것이다. 세상을 원하는 대로 바꾸지는 못해도 그것을 마음속으로 말하고 판단하고 불평하고 그것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할 수는 있다. 이것은 당신에게 아직 힘이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중략)……
마음은 현재의 경험을 처리하여 그것이 당신의 과거에 대한 견해와 미래에 대한 전망에 맞아떨어지도록 조작해 준다. 이 모든 것이 최소한 겉보기에는 만사가 통제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러니까 당신은 외부세계를 내부에다 재창조한다. 그리고 마음속에서 살아간다. 그런데 이것을 그만두기로 한다면 어떻게 될까?
━ 제1장 <마음의 소리> 중에서

놓아 보내기 연습
좋아했던 사람들을 싫어한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는 순간에, 삶이 완전히 달리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에,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에 ─ 놓아 보내라. 그 전에 놓아 보냈어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다. 문제는 이제는 그것이 더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처음 끌어당김이 시작되었을 때는 단숨에 놓아 보낼 수 있었을 것이다. 이제는 한 바퀴 순례 행사를 치르지 않고 이전의 의식의 자리로 돌아가려면 진지한 작업이 필요하다.……(중략)……
혼란된 에너지에 말려들었을 때 마음이 시키는 일 중 몇 가지를 실제로 감행했다고 상상해 보자. 실제로 직장을 때려치웠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보라. 혹은, ‘나도 참을 만큼 참았어. 오늘은 본때를 보여줘야지 안 되겠어.’ 하고 나섰다고 상상해 보라. 그것이 얼마나 깊이 떨어지는 나락인지 당신은 모를 것이다. 마음속에서 혼란이 일어나는 것은 일어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을 표현하도록 허락하는 순간, 그 에너지가 당신의 몸을 움직이도록 허용하는 순간 당신은 전혀 다른 차원으로 하강하는 것이다. 이제 그것은 놓아 보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상대방에게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면, 이 선명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대방에 대한 당신의 감정을 실제로 토해 놓기 시작하면 당신은 당신의 문제에 다른 사람의 마음과 가슴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이제부터 양쪽의 에고가 개입되는 것이다. 에너지를 이렇게 외면화하고 나면 당신은 자신의 행동을 방어하고 정당화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상대방은 그것이 결코 정당하다고 생각해 주지 않을 것이다. 이제 더 많은 힘들이 당신을 끌어내린다. 이것이 그 악순환의 전모이다. 실제로 당신은 마음 밑바닥에 감춰진 과거의 경험에서 온통 혼란뿐인 그것을 주변 사람들의 가슴속에다 심어 놓을 수 있다. 그러면 그것은 언젠가는 당신에게로 되돌아올 것이다. 밖으로 투사하는 것은 모두 되돌아온다. 당신이 화가 나서 그 혼란스러운 에너지를 풀어내어 상대방에게 몽땅 퍼부었다고 상상해 보라. 이것이 사람들이 인간관계를 망치고 인생을 파멸로 몰아넣는 방식이다.
━ 제8장 <지금 놓아 보내지 않으면 떨어진다> 중에서

몸의 만능 언어는 고통, 마음의 만능 언어는 두려움
우리는 왜 늘 자신을 걱정해야만 할까? 왜 ‘나’, ‘나의 것’ 등에 대한 온갖 생각이 허구한 날 끊이지 않는 것일까?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세상을 어떻게 재배치해야 할지를 당신이 얼마나 노심초사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살펴보라. 당신은 마음이 편안하지 않고, 좀 더 나은 기분이 되려고 노심초사하기 때문에 늘 이런 생각에 빠져 있는 것이다. 이것이 정확히 당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당신이 늘 마음의 평안을 염려하는 유일한 이유는, 마음이 매우 오랫동안 편치 않게 지내왔기 때문이다. 사실 당신의 속마음은 너무나 연약해서 거의 어떤 일이든지 당신의 속을 쉽게 뒤집어 놓을 수 있다.
이 고통을 종식시키려면 자신의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는 사실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그런 다음에는 마음이 그런 불편한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마음은 건강하고 온전해질 수 있다. 마음의 고통을 그저 참고 견디거나 마음을 감싸고 보호해야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그것은 하나의 진정한 선물이 된다. 자신이 한 말이나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끝없이 되새겨 봐야 할 필요가 없다. 그런 일을 늘 걱정거리로 달고 다니면서, 당신은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려는 것인가? 마음이 예민하다는 것은 당신의 삶이 평안하지 않다는 증거이다. 몸이 평안하지 않을 때 통증이나 그 밖의 증세를 나타내 보이는 것과도 마찬가지이다. 통증은 나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몸이 당신에게 걸어오는 말이다. 과식을 하면 복통이 난다. 팔에 지나친 스트레스를 주는 일을 하면 팔이 아프기 시작한다. 몸은 자신의 만능 언어인 통증을 통해 의사를 전하는 것이다. 마음은 자신의 만능 언어인 두려움을 가지고 의사를 전달한다. 자의식, 시기, 불안, 초조, 이런 것들이 모두 두려움이다. 자신을 끊임없이 걱정하는 것, 이 자체가 하나의 고통이다. 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마음의 소리를 그치게 할 수 있을까?
━ 제10장 <마음과 새로운 관계 맺기> 중에서

마음의 탄생
집착은 가장 원초적인 행위 중 하나다. 다른 대상들이 지나갈 때 어떤 대상은 남아 있기 때문에 의식은 그것에 더 연결감을 느낀다. 그러면 당신은 그것을 내면에서 일어나는 끝없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방향성과 관계감과 안전한 느낌을 제공해 주는 하나의 기준점으로 이용하게 된다. 그리고 이 방향성의 요구는 외부세계로까지 확대된다. 당신은 내부의 대상에 집착하지만 그것들을 감각에 감지되는 온갖 물리적 대상들과 자신을 관계 짓고 방향 잡는 데에 이용한다. 그리고 그 모든 대상들을 한데 엮어 주는 생각을 만들어내고는, 그 전체 덩어리를 붙들고 있다. 결국 당신은 내면의 이 덩어리와 너무나 끈끈한 관계를 맺은 나머지 그것을 중심으로 자신의 자아의 느낌을 지어낸다. 당신이 그것에 집착하므로 그것은 고정되어 머문다. 그리고 그것이 한 자리에 머물러 있으므로 당신은 다른 무엇보다도 그것과 가장 깊은 관계를 맺는다. 이것이 마음의 탄생이다. 텅 빈 의식의 공간 한가운데를 지나가는 생각을 하나 붙들었다가 결국은 든든해 보이는 섬을 하나 만들어낸 것이다. 늘 머물러 있는 생각을 하나 가지게 되면 당신은 거기에 머리를 기댈 수 있다. 그러다가 더 많은 생각들을 붙들면 결국 의식을 집중시킬 수 있는 내면의 덩어리를 하나 지어내게 되는 것이다. 이 마음의 덩어리에 의식이 많이 집중될수록 그것으로써 자아 관념을 정의하려는 습성이 더욱 강해진다. 집착은 벽돌과 모르타르를 만들어내고, 우리는 그것으로 관념적 자아를 지어낸다. 광활한 내면의 공간에서 연기와도 같은 생각만을 가지고 든든해 보이는 집을 한 채 지어 놓고, 거기서 사는 것이다.
길 잃은 사람처럼 발견되기 위해서 자아 관념을 쌓아 올리려고 애쓰고 있는 당신은 누구인가? 이 질문은 영성의 본질을 보여 준다. 자신을 정의하기 위해 쌓아 놓은 그것에서는 결코 자신을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은 그것을 쌓아 올리고 있는 그다.
━ 제14장 <가짜 덩어리 놓아 보내기> 중에서


당신을 통해 굽어보는 신의 눈
한순간만이라도 당신이 누군가를 진정한 사랑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당신은 그 눈이 자신의 눈이 아님을 깨달을 것이다. 당신의 눈은 결코 그토록 큰 사랑으로서 누군가를 바라볼 수 있었던 적이 없었다. 당신의 눈은 그처럼 무조건적이었던 적이 없었다. 백만 년을 바라본다고 해도 당신의 눈으로는 상대방에게서 오로지 아름다움과 전적인 완벽함만을 보았던 적이 없었다. 그 눈은 당신을 통해 굽어보는 신의 눈이다. 당신을 통해 무엇을 주기 위해 신이 손을 뻗칠 때, 주고 싶지 않은 것은 없다. 당신은 마지막 숨결을 내주고도 그것을 기억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주저하는 생각 따위는 마음을 스치지도 않을 것이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무엇이든, 모든 것을 다 내줄 것이다. 이처럼 깊은 사랑을 느낄 때, 당신은 그것이 당신보다 훨씬 더 큰 무엇으로부터 오는 것임을 느낀다. 그것은 초월적인 사랑이다. 그것은 거룩하고 조건 없고 이기심 없는 사랑이다.
━ 제19장 <사랑 가득한 신의 눈으로 보라> 중에서

목차

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한국어판 서문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PART 1 잠든 의식을 일깨우기
제1장 마음의 소리
제2장 마음속 룸메이트와 결별하기
제3장 당신은 누구인가
제4장 깨어 있는 자아

PART 2 에너지를 경험하기
제5장 열려 있기
제6장 가슴을 정화하기
제7장 닫는 습관 깨기

PART 3 자기를 놓아 보내기
제8장 지금 놓아 보내지 않으면 떨어진다
제9장 마음속 가시 빼내기
제10장 마음과 새로운 관계 맺기
제11장 고통의 층 너머로 가기

PART 4 그 너머로 가기
제12장 벽 허물기
제13장 심리적 한계 넘기
제14장 가짜 덩어리 놓아 보내기

PART 5 삶을 살기
제15장 조건 없이 행복하기
제16장 저항을 다루는 법
제17장 죽음이 주는 의미
제18장 중도의 비밀
제19장 사랑 가득한 신의 눈으로 보라

참고문헌
감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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