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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리스트 할머니가 만든 건 다 맛있어

강홍준 저 | RHK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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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52798 / 248쪽 20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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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푸드스타일리스트 할머니는 손자에게 무엇을 먹일까? 사랑과 정성이라는 양념을 듬뿍 넣어 만든 푸드스타일리스트 할머니의 아이 밥상 국 & 반찬 · 한 그릇 요리 · 도시락 · 간식 · 죽 & 수프… 매일 건강하게 먹는 115가지 메뉴 평범한 요리도 특별하게 만드는 푸드 스타일링 비법 우리나라에 푸드 스타일링이 생소했던 40여 년 전, 처음으로 국내에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을 알린 제 1호 푸드스타일리스트 강홍준은 지금까지 잡지, 방송, 광고 등을 통해 음식을 더욱 맛있게, 아름답게 만들어왔다. 세 손자의 할머니가 된 지... 푸드스타일리스트 할머니는 손자에게 무엇을 먹일까? 사랑과 정성이라는 양념을 듬뿍 넣어 만든 푸드스타일리스트 할머니의 아이 밥상 국 & 반찬 · 한 그릇 요리 · 도시락 · 간식 · 죽 & 수프… 매일 건강하게 먹는 115가지 메뉴 평범한 요리도 특별하게 만드는 푸드 스타일링 비법 우리나라에 푸드 스타일링이 생소했던 40여 년 전, 처음으로 국내에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을 알린 제 1호 푸드스타일리스트 강홍준은 지금까지 잡지, 방송, 광고 등을 통해 음식을 더욱 맛있게, 아름답게 만들어왔다. 세 손자의 할머니가 된 지금, 맛있는 손맛과 스타일링 센스를 살려 손자에게 맛있고 폼 나는 밥상을 선물하고 있다. 저자의 영양 만점 밥상 덕분인지 세 손자들은 건강하게 자라고 있으며 편식이나 밥투정을 하지 않고 할머니가 만들어주는 음식은 무엇이든 잘 먹는다. 아이들의 편식을 잡기 위해서는 먼저 입맛을 바르게 길들이고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스타일링으로 밥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때문에 저자는 인스턴트 음식에 입맛이 길들여지지 않도록 직접 만든 양념장으로 요리를 하고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예쁜 밥상을 차렸다. 투정을 부리던 아이들도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고 이제는 엄마 밥보다 할머니가 차린 밥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다. [푸드스타일리스트 할머니가 만든 건 다 맛있어]를 통해 손자들의 입맛과 눈길을 사로잡은 저자만의 영양 만점 손맛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모두 공개한다. Point 1 매일 먹는 국과 반찬부터 건강한 간식까지, 상황별 맞춤 요리 매일 먹는 반찬과 국, 영양 가득한 죽과 수프, 특별한 한 그릇 요리, 부족한 열량을 채워주는 든든한 간식, 나들이용 도시락까지 3~10세 아이를 위한 일상식을 모두 담았다. 게다가 기침이 날 때,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이 날 때 등 아이가 아플 때 먹으면 좋은 음식과 귀여운 캐릭터 도시락도 담아 특별한 날에도 응용할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는 아이의 건강을 위해 모두 염분을 최소화하고 천연 양념장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Point 2 영양 만점 할머니표 육수와 양념장 육수와 양념이 음식 맛을 좌우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직접 만드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엄마들이 많다. 하지만 아이의 건강과 입맛을 위해서라면 조미료 대신 직접 만든 육수와 양념장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 [푸드스타일리스트 할머니가 만든 건 다 맛있어]에 소개된 할머니표 건강 육수와 양념 레시피는 초보 엄마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세세한 과정을 곁들였다. 쇠고기 육수, 멸치 육수, 다시마 육수, 채소 국물 등 다양한 육수와 국물은 물론 맛간장, 맛된장 등의 건강 양념과 향신 기름까지 직접 만든다. 또한 드레싱과 소스를 만들어 샐러드, 스무디 등 서양식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어 요리의 풍미를 더욱 높일 수 있다. Point 3 자투리 재료까지 모두 사용하는 알뜰 조리법 [푸드스타일리스트 할머니가 만든 건 다 맛있어]에는 알뜰한 할머니의 손맛을 담았다. 허투루 버려지는 식재료가 없도록 남은 재료를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투리 채소를 모아 튀기거나 부치면 맛있는 간식이, 과일 껍질을 모아 끓이면 달콤한 차가, 생선뼈를 모아 우리면 시원한 육수를 만들 수 있다. 특히 과일은 껍질에 영양분이 많기 때문에 과일 껍질을 음료로 만들어 먹으면 숨겨진 비타민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다. Point 4 아이가 좋아하는 푸드 스타일링 공개 요리는 담음새가 중요하다.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아이가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울 수 있는 스타일링 노하우를 담았다. 뿐만 아니라 테이블이 풍성해 보이는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도시락, 파티 푸드 스타일링 등을 소개한다. [푸드스타일리스트 할머니가 만든 건 다 맛있어]에서는 아이 밥상도 폼 나게 차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추천사 강홍준 선생님은 국내 40년 요리책 역사의 산증인이십니다. 푸드 스타일링이라는 개념이 없던 시대에 자신의 이름을 당당히 걸고 여성 잡지와 방송에서 활동하면서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전문직을 만드셨지요. 아름다운 음식만큼 인생도 아름답게 살아가는 선생님은 주변 모든 이들에게 그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_ 한복려(중요무형문화재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 궁중음식연구원 이사장) 음식은 그저 넉넉하게 차리면 그만인 줄 알았던 시절, 강홍준 선생님은 아름다움을 상차림의 미덕으로 추가했습니다.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일 때 그녀에게 음식을 아름다움과 사랑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운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이었는지! 어린 손자를 위해 그녀가 빚어낸 이 책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하는 이를 위한 상차림의 예술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_ 박선이(영상물등급위원장, 전 조선일보 문화부장) 30년 전, KBS 〈가정 요리〉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던 때가 그리워집니다. 치열하게 새로운 전문 분야를 개척하면서도 가족의 밥상은 손수 마련하는 강홍준 선생님! 당신의 요리 철학과 사랑을 이 세상 모든 손자에게 나누어주는 그 열정적인 모습을 오래도록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_ 유애리(KBS 아나운서) 나는 일주일에 2~3일은 야근하는 워킹맘이다. 그런데도 죄책감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건 순전히 시어머니표 음식 덕분이다. 인공 조미료도 화학 첨가물도 없는 유기농 건강 식단! 동연이는 할머니가 만든 거라면 뭐든지 잘 먹는다. 배가 빵빵하도록 먹고도 “더 주세요!”라고 외친다. 종종 야근을 해도, 가끔 출장을 가도 늘 든든하다. 동연이에겐 할머니의 ‘손맛’이 있으니까. _ 큰며느리 송혜진(동연 엄마) 이유식 먹을 때부터 엄마표는 거들떠도 보지 않다가 할머니표 이유식은 넙죽넙죽 잘도 받아먹더니, 29개월이 된 지금도 할머니 반찬만 있으면 밥 한 공기 뚝딱 해치우는 성연이. 또래 아이들보다 키가 더 큰 우리 아이의 남다른 발육 비법은 시어머니의 음식이다. _ 작은며느리 정은하(성연 엄마) 홈 파티를 휴식처럼 즐기던 엄마를 돕는 일이 너무 힘들고 때론 피하고도 싶었다. 하지만 결혼 후 엄마와 똑같이 생활하는 나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밥은 사랑’이라고 외치는 엄마를 닮아가는 나! 사랑의 밥을 내 남편과 아들 주원이에게 늘 채워주며 밥은 사랑임을 깨닫는다. _ 딸 유영윤(주원 엄마)

저자 소개

꿈은 현모양처였다.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했고 잡지사 기자로 일했다. 세 아이를 낳고 ‘엄마’로만 살고자 했지만, 일은 운명이었다.
월간지 〈여성 중앙〉의 제안으로 화보 촬영을 위한 요리 스타일링을 시작했고, KBS 요리 프로그램 〈가정 요리〉의 스타일링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푸드스타일리스트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다.
우리나라 1세대 요리 연구가들이 펴낸 책을 기획·편집했고, 1985년대부터 광고 음식 및 음식 전시 연출가로 활동하며 30년 넘게 CJ, 청정원, 목우촌, 풀무원 등 국내 유명 식품업체의 제품 패키지 작업을 지속했다.
1996~1997년 미국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Continuing Education)에서 ‘푸드 스타일링(Food Styling)’과 ‘케이크 & 토르테(The Cake and Tortes)’ 과목을 수료했고, 워싱턴 DC에서 요리사 제임스 파커(James R. Parker)의 ‘베지 아트(Veggy Art)’와 ‘센터피스 포 더 테이블 세팅(Centerpieces for the table setting)’ 수업을 수료했다. 
현재 ‘쥬니스 푸드 앤 데코’의 대표이며 ‘푸드 스타일링 & 테이블 세팅’ 수업을 운영하며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러나 세 손자 앞에서는 그저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이고 싶은 ‘할머니’일 뿐이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Prologue 할머니의 밥상,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랑의 프러포즈
Basic 아이를 위한 조리법의 원칙
아이를 위한 재료 선택
할머니의 계량법
요리의 기본! 조리도구
편식 없애는 밥상의 원칙
원칙 1 예쁜 밥상이 편식을 잡는다
원칙 2 장은 깐깐하게 본다
원칙 3 식재료는 보관이 중요하다
원칙 4 아이를 위한 조리법은 달라야 한다
원칙 5 육수와 조미료는 시간 날 때 만들어둔다
원칙 6 식재료는 남김없이 쓴다
원칙 7 식탁 예절은 반드시 지킨다
할머니의 비법 노트 1 _ 식탁이 풍성해지는 플레이팅
Part 01 먹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_ 매일 먹는 영양 만점 국과 반찬
물오징어당근조림
닭가슴살채소조림
우엉대추조림
매추리알버섯장조림
잔멸치아몬드볶음
돼지고기감자볶음
뱅어포참기름장구이
백김치
래디시깍두기
파프리카물김치
콩나물잡채
호박새우젓나물
가지튀김
된장소스마파두부
뽀빠이시금치두부치즈볼
불고기
달걀새우젓찜
고등어찜
연어버터구이
닭육수달걀국
배추된장국
쇠고기미역국
바지락순두부찌개
새우채소완자탕
할머니의 비법 노트 2 _ 할머니의 즐거운 요리수업
Part 02 아이가 투정 부릴 때 _ 한입만 먹어도 즐거워지는 음식
렌즈콩수프
한입수제비
돼지고기과일탕수육
파인애플볶음밥
새우브로콜리볶음밥
컵파스타샐러드
미니채소햄버거
생선살케첩탕수와 밥
바지락채소볶음쌀국수
자장면
포테이토미트스테이크
토마토소스스파게티
사과카레라이스
닭고기채소덮밥
시금치뇨키
채소비빔밥
미니피자
할머니의 비법 노트 3 _ 특별한 날을 위한 테이블 스타일링
Part 03 콜록콜록 아이가 아플 때 _ 할머니 사랑처럼 보드라운 한 끼
대추죽
브로콜리수프
굴라시
호두잣죽
홍합미역떡국
황기갈비탕
콩나물국밥
발아현미채소진밥
전복찜과 렌즈콩밥
꽃게살달걀수프
곰탕밥
영양밥
해물채소진밥
할머니의 비법 노트 4 _ 아플 때 먹이는 음식
Part 04 자꾸 음식을 달라고 보챌 때 _ 안심하고 먹이는 건강 간식
모둠 과일
건과일떡과 귤피차
호두잣조림과 홍시배화채
고구마조림과 동치미
조랭이떡볶이와 파프리카배주스
닭날개조림과 사과야콘샐러드
바나나버터구이와 사과스무디
채소건강빵과 파인애플주스
땅콩아몬드쿠키
옥수수팬케이크와 양배추사과주스
오렌지젤리와 포도젤리
현미가래떡구이와 홍시퓨레
3가지 과일 아이스바
파인애플와플과 오렌지딜라이트
프렌치토스트와 플레인 요구르트
할머니의 비법 노트 5 _ 시판과자, 집에서 만들어 먹이기
Part 05 소풍 가서 냠냠 _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시락
김치쇠고기주먹밥과 흰살생선전
연근초밥, 약선잡채, 오이무침
해물볶음밥과 달걀말이
삼색미니김밥과 오징어볶음
라이스팬케이크와 닭봉튀김
유부초밥
발아현미샌드위치
떡갈비꼬치와 하트볶음밥
이집트콩밥과 두 가지 조림
꽃밭도시락과 장조림
할머니의 비법 노트 6 _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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