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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0565 / 40쪽 25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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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프랭키와 친구들 [7]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 우리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좋은 식습관을 갖게 할 수는 없을까? 컴퓨터와 게임기가 아닌, 자연의 웃음소리와 바른 먹거리의 숨소리 알게 할 수는 없을까? 은 이런 소?박한 소망을 닮은 친환경 참살이 그림책 시리즈이다. 눈사람을 닮은 꼬마 곰 프랭키와 황토 빛 땅을 상징하는 꼬마 도깨비 뚜, 파란 물을 상징하는 꼬마 도깨비 쿠앙, 초록 식물을 상징하는 꼬마 도깨비 퐁의 모험 가득한 이야기가 대자연 속에서 펼쳐진다. 거기에 피노키오, 개구리 왕자, 손오공 등 동화 속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이야기에 풍성...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 우리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좋은 식습관을 갖게 할 수는 없을까? 컴퓨터와 게임기가 아닌, 자연의 웃음소리와 바른 먹거리의 숨소리 알게 할 수는 없을까? 은 이런 소박한 소망을 닮은 친환경 참살이 그림책 시리즈이다. 눈사람을 닮은 꼬마 곰 프랭키와 황토 빛 땅을 상징하는 꼬마 도깨비 뚜, 파란 물을 상징하는 꼬마 도깨비 쿠앙, 초록 식물을 상징하는 꼬마 도깨비 퐁의 모험 가득한 이야기가 대자연 속에서 펼쳐진다. 거기에 피노키오, 개구리 왕자, 손오공 등 동화 속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이야기에 풍성함을 더한다.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싱그러운 그림과 상큼한 글 속에는 ‘자연’과 ‘먹거리’ 그리고 친구와의 우정에 대한 따듯한 메시지가 살아 숨 쉰다. ‘친환경’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책의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실천한다. 아이들을 위해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로 책을 갈무리했다. 등장하는 친구들 프랭키와 친구들은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두둥실 떠다니고 푸른 풀밭이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동화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프랭키 순수하고 귀여운 꼬마 곰. 하얀 눈사람을 닮았어요. 직접 기른 농작물로 즐겁게 요리하는 곰돌이랍니다. 뚜 황토 빛 땅을 상징하는 꼬마 도깨비. 모든 일을 척척 해냅니다. 요리를 잘하고, 아는 것이 많은 잔소리꾼입니다. 쿠앙 파란 물을 상징하는 꼬마 도깨비. 말을 짧게 한답니다. 엉뚱하고 산만해도 밝고 순진해요. 퐁 초록 식물을 상징하는 꼬마 도깨비. ‘퐁’이라는 말밖에 할 줄 몰라요. 순수하고 귀엽지만 음식 욕심이 많아요. 책의 내용 - 이게 다 콩 때문이야! 많은 아이가 왜 콩을 싫어할까? 밥 속에 데굴데굴 섞여 있는 콩은 맛도 없고 귀찮기만 하다. 이 책은 콩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자연스러운 ‘콩 자랑’ 그림책이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성장하는 어린이에겐 꼭 필요한 영양 식품이다. 그런데 주인공 프랭키도 콩이 싫다. 밭에서 콩을 마구 딴 뒤 동화 나라 친구들에게 인심 좋게 나눠 준 프랭키. 그런데 이게 웬 일? 그 콩이 맛있고 멋진 콩 요리로 변신해 프랭키에게 돌아온다. 어느 화창한 오후, 프랭키가 한 나절 동안 겪은 콩과의 한판 승부가 부드러운 색채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훈훈한 이야기로 펼쳐진다. 줄거리 프랭키와 친구들이 아침을 먹으려고 식탁에 둘러앉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정말 맛있는 콩밥이래요. 그런데 프랭키는 콩밥이 싫다며 얼굴을 잔뜩 찌푸렸지요. 프랭키는 콩이 얼마나 맛있고 몸에 좋은지 모르나 봅니다. 농장에 가려는 프랭키에게 뚜는 저녁에 콩밥을 한다고 콩을 따 오래요. 프랭키는 콩이 너무 싫어요. 맛있는 저녁을 먹고 싶은데, 또 콩밥을 먹어야 한다니……. 이게 다 콩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콩을 모두 따서 가져다 버리기로 하지요. 프랭키는 콩을 모두 따서 자루에 넣고 몰래 버리러 가는 길에 손오공을 만납니다. 손오공은 콩을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자는 좋은 생각을 내지요. 프랭키와 손오공은 구름을 타고, 동화 마을 친구들에게 콩을 한 바구니씩 나누어 준답니다. 콩을 모두 나누어 주고, 집으로 돌아간 프랭키. 이제 프랭키는 콩을 먹지 않아도 될까요? 콩으로 만든 요리가 얼마나 맛있는지 프랭키가 알 날이 올까요? 똑똑똑! 앗, 누군가 왔나 봐요. 문을 열어 보세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예요. 맛없다고 생각했던 콩들의 ‘콩 요리 대변신’과 콩 요리에 도전하는 프랭키의 이야기. 참 즐거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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