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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단 한 사람을 위한 복음서 - 뜻으로 읽는 누가복음 1

시리즈 : 뜻으로 읽는 누가복음 [1]

김명섭 저 | 샘솟는기쁨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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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03104 / 34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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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나안 성도들의 물음에 대한 성서적 응답 교회를 등진 가나안 성도 백만 명 시대!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목적은,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교회에서 진정한 가르침을 찾지 못해 떠난 ‘가나안 성도’들에?게, 그때 그 시절에 배운 복음이 변함없이 영원한 가치이며, 고단한 삶을 이겨내고 참된 행복을 회복시켜 줄 진리라고 변증하고 있다. 믿을 건 돈밖에 없다는 신념을 버리고 성서의 영원한 가치를 따르는 삶으로 초대한다. 돈과 권력이 다스리는 물질만능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삶의 방식, 새로운 세상을 여는 가능성을 생활언어로 제시하고 있다.... 가나안 성도들의 물음에 대한 성서적 응답 교회를 등진 가나안 성도 백만 명 시대!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목적은,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교회에서 진정한 가르침을 찾지 못해 떠난 ‘가나안 성도’들에게, 그때 그 시절에 배운 복음이 변함없이 영원한 가치이며, 고단한 삶을 이겨내고 참된 행복을 회복시켜 줄 진리라고 변증하고 있다. 믿을 건 돈밖에 없다는 신념을 버리고 성서의 영원한 가치를 따르는 삶으로 초대한다. 돈과 권력이 다스리는 물질만능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삶의 방식, 새로운 세상을 여는 가능성을 생활언어로 제시하고 있다. 성경은 설교용이나 연구용이 아니라 회람용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저자는, 27개의 핵심주제를 명쾌하게 증거하고 있다. 그밖에 무심코 지나치던 성경말씀과, 잘 설교되지 않는 난해구의 귀납적인 해석에 놀랄 것이다. 원초적 복음의 재발견,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외침 이 책은 제2의 종교개혁을 위한 신호탄이다. 맛을 잃은 소금 같다는 한국교회에 대해 선언적인 비판을 넘어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성장주의, 형통복음에 물든 교회가 잃어버린 가치,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최초의 성서적 변증이기도 하다. 저자는 오늘날 타락한 교회지도자들의 행태를 명예욕과 권력욕, 물욕을 추구하는 탐욕의 우상숭배라고 규정하며, 희생과 자기부인이라는 기독교의 본질을 누가복음 전체를 꿰뚫는 통찰을 통해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은 현직 목회자가 현재의 관점에서, 한국교회를 향한 비판적인 성찰이라는 점이 특별하다. [추천사] 사랑하는, 바로 그 한 사람을 위하여 누가복음의 메시지를 성실하게 주석하고, 이 시대 상황을 참신하게 해석하려는 저자의 고군분투가 역력합니다. 환부를 도려내는 의사의 메스처럼 교회를 향한 비판과 동시에 환자를 정성껏 돌보는 간호사의 애정이 함께 녹아 있습니다. 교회를 향해 손가락질하는 친구나, 실망해서 교회를 떠난 자녀가 있다면 머뭇거릴 이유가 없습니다. 이 책은 당신이 사랑하는, 바로 단 한 사람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권오서| 춘천중앙교회 담임목사, CBS 재단 이사장 교회를 교회답게, 성도를 성도답게 하는 책 저자는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성서의 세계와 현대세계를 넘나들며 한국교회의 문제는 물론 현대사회의 병폐를 분석하고, 누가복음의 메시지를 통하여 해법을 찾아가도록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거운 성경의 주제를 다룸에 있어서도 선명하고 경쾌하게 해석하고 있으며, 성서적 근거에 충실합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한국교회의 갱신과 변화를 위해서 큰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황광민| 석교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협의회(NCCK) 교회재정투명성제고위원장 가나안 성도들이여! 이 시대, 데오빌로에게 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교회에서 진정한 가르침을 찾지 못해 떠난 ‘가나안 성도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믿을 건 돈밖에 없다는 바로 그 신념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지금 눈앞의 것을 좆을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영원한 가치를 따르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 진리를, 누가복음에서 펼쳐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성돈|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연구소 소장 [공감의 글 중에서] 이 책은 맛을 잃은 소금으로 전락해 가는 한국교회에서 기독교의 본질을 증명해 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설교자의 성서적이며 신학적인 응답이며, 실천적이고 목회적인 편지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둔 지금, 이 책이 부디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는 밑거름이 되길 소망합니다. _김영민 | 강남교회 담임목사, 전국감리교목회자개혁연대 집행위원장 이천 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들려주시는 누가의 예수님 이야기가 참으로 귀합니다. 무심코 지나치던 본문들과 잘 설교되지 않는 난해구의 해석은, 누가복음 전체를 볼 수 있는 안목을 열어 줍니다. 순간순간 주옥같은 통찰들에 감탄하게 됩니다. _한명준 | 서정교회 담임목사,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 이 책은 목회자들을 위해, 그저 교회 문만 들락거리는 젊은 지성인들을 위한 기독-사회적 지혜서이자 예언자적 책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은 한때 신앙생활을 했다가 교회를 떠난 사람들, 또는 잠재적 기독교인들에게 선물해도 좋은 책이다. _윤득형 | 목사, 미주감리교신학대학 목회상담학 교수 저자는, 한 달에 한 번쯤 차 한 잔을 나누는 오랜 친구다. 그는 어떤 주제에 관해 토론을 벌일 때 성서 안에 해답이 있다고 강하게 주장(?)한다. 이 책은 저자가 십여 년간 성서와 마주하며 오롯이 길어 낸 성찰의 힘이다. _최우성 | 목사, 당당뉴스 전 보도부장 영적인 목마름에 허덕이던 지난 날, 신학적으로 탁월하신 분들이 저술한 신앙서적들을 욕심껏 구해서 읽었다. 허나 이 책만큼 큰 감동의 파장을 경험하지 못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작은 예수로 변화할 수 있도록 친절한 이정표를 곳곳에 세워두고 있다. _이화옥 | 장로, 영산교회 인터넷 신문 에 연재된 글을 접하고 대학생인 두 아들과 함께 토론을 했습니다. 우리 시대의 삶과 언어로 풀어낸 거울 같은 글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빠른 시일 안에 루카스 24장까지 완간되기를 기대합니다. _황병혁 | 권사, 상계교회 아동부장 이 책은 오늘날 타락한 교회 지도자와 부조리한 세상을 향해 던진 돌직구. 기독교는 본래 죽는 종교다. 죽고 거듭나야 비로소 완성되는 종교다. 예수를 위해 죽을 각오가 되어 있는가? 시골(?) 교회 목사님이 이 시대의 데오빌로인 우리에게 전하는 복음의 길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_김정대 | 집사, 제자로교회 문화부장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김명섭 (1971)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강릉예향교회 담임목사
    분류 : 역사/종교학자
    인기지수 [11]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71년 서울 출생.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주일학교에서 유년기를 보낸 저자는, 학창시절에 서울 양정고등학교 총학생회장 등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였다. 신학교 졸업 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 사역을 두루 거치며 한국교회의 실상과 감소를 직접 목격했다. 
2003년 강릉예향교회를 개척한 저자는, 12년간 성장보다 성숙을 목표로 강해설교와 제자훈련을 통해 본질에 충실한 목회를 하고 있다. 지난 사십 년이 한국교회에서 나고 자란 한 사람의 목사로 성장한 배움의 과정이었다면, 나머지 삼십 년은 그 배움으로 한국교회의 극심한 쇠퇴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사명을 맡았다고 여긴다.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총명한 그를 가리켜, 주위 사람들은 법관이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 진정한 복음을 변증하는 설교자로 부르셨다. 2008년부터 전국감리교목회자개혁연대 기획국장으로, 한국교회의 갱신과 감리교단의 개혁을 위해 많은 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페이스북 : www.facebook.com/myungsub.lucas 

책 속에서

세상에 믿을 건 돈밖에 없다고 여기는 현실 속에서 과연 기독교 복음은 여전히 복음일 수 있을까?

21세기를 사는 현대인들은 더 이상 로마황제의 통치 아래 살지 않지만 ‘황금만능주의’라고 불려지는 거대한 물질주의의 통치 아래 살고 있다. 전지전능한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 바로 박해의 실체다. 고대제국들은 칼과 창 같은 폭력으로 통치했지만 오늘날 자본주의로 대표되는 물질만능주의는 돈과 권력으로 그 모양이 바뀐 것뿐이다.

이시대의 데오빌로들이 교회를 떠나는 까닭은 먹고 살기 힘든 경제적인 고단함에 있다. 그들이 교회를 떠나는 더 근본적인 원인은 기독교의 복음보다 물질만능주의가 주는 세속적인 쾌락이 더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 돈에 대한 그릇된 맹신에 있다.

이처럼 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현실에서 과연 기독교의 복음이 여전히 참된 행복을 주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가 오늘날 데오빌로들이 교회를 떠나는 진짜 이유다.
과연 만사형통이나 소원성취가 기독교의 본질인가? 그게 아니라면 성경이 증거하는 기독교의 복음은 무엇인가? 물질주의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기독교는 여전히 믿을 만한가? 『루카스, 단 한 사람을 위한 복음서』는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한 성서적인 응답이다. - 27쪽 중에서

 

목차

목차
책머리에 | 루카스, 복음을 재조명하다 _15

CHAPTER 1 절망 중에 부르는 희망의 노래
기독교, 과연 믿을 만한가? _22
차라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으면 좋겠도다 _35
왜 하필이면 소녀 마리아인가? _45
예언, 하나님의 통치를 기다리는 희망의 노래 _59
밥그릇에 누인 아기 _70

CHAPTER 2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_84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은 어디서 오나? _94
필요인지 탐욕인지 그것이 문제로다 _107
예루살렘 성전 꼭대기에서도 시험은 있다 _119
예수님도 어찌할 수 없는 사람들 _130

CHAPTER 3 치유, 그 놀라운 삶의 변화는 어디서 오나?
거룩한 교회 안에 있는 더러운 귀신의 정체 _142
만선을 꿈꾸는 일상에서, 거룩한 삶으로의 탈선 _153
만병의 근원에서 만복의 근원으로의 전환 _169
새 술은 새 부대에 _182개에
합당한 열매를 _84
CHAPTER 4 신앙의 생활화를 위하여
노예 같은 삶에 자유를 허하라 _198
가난을 선택한 사람들 _208
원수, 또 다른 이웃 _219
교만 떨지 말고, 너나 잘하세요 _228
맡기니까 믿음이다 _239
어제와 다른 오늘, 신앙의 본질은 삶의 변화 _248
씨뿌리는 시늉만 하고 어찌 열매를 바랄까?_260

CHAPTER 5 삶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하라
전도자여, 변화된 삶으로 그리스도를 전하라 _270
누구나 제자가 될 순 있으나 아무나 제자로 살 순 없다 _282
무엇으로 광란의 세상을 평정할까? _295
누가 더 크냐, 노블레스 오블리주 _305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_318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_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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