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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597331 / 976쪽 128 x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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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1등 여행가이드, 론리플래닛의 『중 남 미』 최신판 신비의 공간 유카탄과 치아파스, 생태관광의 천국 코스타리카, 발견의 땅 파나마, 탱고와 와인의 나라 아르헨티나, 지상 최대의 파티장 브라질, 애잔한 매력의 볼리비아, 시와 노래의 나라 칠레, 마야 문명의 신비를 간직한 페루까지 2014년 론리플래닛 트래블가이드 『중남미』 최신판에서 신비의 땅 중미, 정열의 대륙 남미를 만나 보자. 콜럼버스가 라틴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지 5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한국 여행자들에게 중남미는 배낭 하나 메고 무작정 떠나기엔 아직 ... 세계1등 여행가이드, 론리플래닛의 『중 남 미』 최신판 신비의 공간 유카탄과 치아파스, 생태관광의 천국 코스타리카, 발견의 땅 파나마, 탱고와 와인의 나라 아르헨티나, 지상 최대의 파티장 브라질, 애잔한 매력의 볼리비아, 시와 노래의 나라 칠레, 마야 문명의 신비를 간직한 페루까지 2014년 론리플래닛 트래블가이드 『중남미』 최신판에서 신비의 땅 중미, 정열의 대륙 남미를 만나 보자. 콜럼버스가 라틴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지 5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한국 여행자들에게 중남미는 배낭 하나 메고 무작정 떠나기엔 아직 두려운, 미지의 세계다. 짙푸른 아마존과 파타고니아, 순박한 원주민들, 대서양과 태평양, 카리브 해를 마주한 천국 같은 해변, 고요한 사막의 밤, 정열적인 카니발, 마야와 잉카 유적 등 미국도 유럽도 아닌 ‘색다른 여행지’ 하면 쉽게 떠올리는 이 모든 이미지들이 전부 중남미에 모여 있다는 사실은 아는 이는 많지 않다. 무려 서른 시간 동안의 비행을 거쳐야만 갈 수 있는, 지구 반대편이라는 물리적 거리뿐 아니라 낙후한 기반 시설과 빈약한 정보 때문에 여행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거리 또한 멀고도 멀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관련 여행 상품들이 속속들이 쏟아지고 있고 최근 계속해서 색다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중남미 여행에 관한 양질의 여행서는 찾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단편적인 정보들로 오히려 정확하고 체계적인 길잡이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만 커지고 있다. 중남미 여행,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을 한국 여행자를 위해 론리플래닛이 나섰다. 중남미에서 생활하는 베테랑 저자 10명이 취재한 방대한 여행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2014년 론리플래닛의 최신간 트래블가이드 『중남미』를 만나 보자. 중미와 남미를 모두 아우르는 론리플래닛 『중남미』 통합 가이드가 출간된 나라는 세계 최초, 한국이 유일하다. 라틴아메리카를 개괄하는 기본 정보부터 중남미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여행 체험, 추천 여행 일정, 국가별 핵심 정보 등 여행 준비에 필요한 종합 정보는 물론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8개국을 아우르는 상세한 현지 정보, 골목 하나도 놓치지 않은 정확한 지도, 여행 중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행 노하우와 팁까지 세계 1등 여행 가이드 론리플래닛에서 공개하는 최고의 정보와 자료가 완벽한 여행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서게 해 줄 것이다. 론리플래닛 트래블가이드 『중남미』와 함께 제2의 콜럼버스가 되어 중남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해 보자. - 에메랄드빛 바다와 신비로운 마야 유적을 동시에, 유카탄과 치아파스(멕시코) 중미 지역 최고의 신혼여행지인 카리브 해의 낙원 칸쿤과 마야 유적의 정수 치첸 이트사를 모두 품은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와 치아파스에서는 어디에서나 천국 같은 해변을 배경으로 ‘인디아나 존스’를 찍을 수 있다. 도처에 널린 마야 유적 속에서 내 안에 숨어 있던 탐험가의 기질을 마음껏 발휘해 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카탄 음식도 놓쳐서는 안 될 여행 경험이다. 화산과 커피, 생태관광의 천국 코스타리카 아프리카보다도 다양한 식물군이 서식하는 울창한 산림 덕분에 영화 ‘쥬라기 공원’의 촬영지가 되기도 한 코스타리카에서 원시 자연의 매력을 만끽해 보자. 국토의 1/3이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만큼 생태관광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태평양과 카리브 해를 모두 마주한 해변과 부글거리며 연기를 뿜어 대는 화산, 화려한 마코앵무새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나라는 오직 코스타리카뿐이다! 발견의 땅 파나마 많은 이들에게 파나마란 곧 파나마 ‘운하’이다. 운하의 확장으로 거대한 국제도시로 성장한 파나마시티는 최근 새로운 ‘파나마’로 떠오르고 있으며 카리브 해가 보이는 무인도에서 즐기는 일상도 진정한 ‘파나마’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탱고와 와인의 나라 아르헨티나 탱고 선율이 밤새도록 끊이지 않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열정적인 나이트라이프를,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에서는 달콤한 초콜릿을, 파타고니아에서는 안데스 산맥에서는 눈 덮인 봉우리와 야생동물이 선사하는 근사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아르헨티나는 중남미에서 흔치 않게 여성 혼자 여행하기에도 안전한 국가이다. 지상 최대의 파티장 브라질 중남미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브라질에 대한 인상은 꽤 강렬하게 박혀 있다. 지상 최대의 축제 카니발의 화려하게 흩날리는 치맛자락과 삼바의 선율이 사람들의 오감 속에 녹아 들어 있는 것이다. 브라질 전역을 들썩이는 인파의 열기로 렌즈가 뿌옇게 되어 제대로 된 사진마저 찍기 힘들다는 말마따나 카니발에 대한 브라질인의 정열은 대단하다. 특히 2014년에는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으로 카니발의 열기가 여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아련하고 애잔한 그래서 아름다운 볼리비아 원주민의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라틴아메리카 최초로 원주민 출신 대통령을 선출한 나라, 중남미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등 볼리비아 앞에는 유독 서글픈 수식어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 덕분에 라틴아메리카 본연의 매력을 가장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발걸음을 옮기자. 소박하지만 푸근한 원주민의 미소가 여행자들을 따뜻하게 감싸안아 줄 것이다. 시와 노래의 나라 칠레 파블로 네루다의 조국으로 알려져 있는 칠레. 칠레는 세계에서 지형이 가장 긴 나라이자 가장 다양한 자연환경과 천연자원을 품은 나라이다. 때문에 가장 비극적인 역사를 경험해야 했던 나라이기도 하다. 시와 노래로 고난과 역경을 견디며 세계적인 문학 거장들을 배출한 이곳에서는 중남미 특유의 열정 대신 서정적인 감성과 침착하지만 강렬한 저항 정신을 느낄 수 있다. 마야 문명의 신비를 간직한 페루 페루에서는 잉카 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와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가 여행자들을 기다린다. 세계의 배꼽, 우주의 중심, 공중 도시, 태양의 도시 등 고고학 유적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페루의 잉카 유적을 향한 온갖 미사여구를 보고 있으면 절로 호기심이 인다. 귀여운 얼굴의 라마와 알파카가 느긋하게 노니는 한적하고 평화로운 초원에서 허무하게 스러져 간 거대 제국의 흔적을 더듬어 보자.
목차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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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 2
중남미를 소개합니다
지도
체험 15선
여행 필수 정보
취향대로 떠나는 여행
월별 주요 이벤트
추천 여행 일정
국가별 핵심 정보
길 위에서…………………. 34
유카탄 & 치아파스(멕시코)…… 36
코스타리카………………… 94
파나마………………… 203
아르헨티나……………… 298
브라질………………………… 426
볼리비아…………………… 574
칠레……………………………… 670
페루……………………………… 790
서바이벌 가이드…… 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