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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노란우산 그림책 28

시리즈 : 노란우산 그림책 [29]

크리스티안 존스, 후아나 마르티네즈-네알 저 | 브랜든 리 역 | 노란우산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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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056807 / 44쪽 256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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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제 내 방은 내가 정리할 거예요 비비안은 잘 어지르는 아이랍니다. 밥도 온통 흘리면서 먹고, 그림도 여기저기 묻히면서 그리지요. 더 큰 문제는 실컷 어지르고 난 후에 전혀 방을 치우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덕분에 비비안의 방은 엄청나게 뒤죽박죽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비비안은 가장 아끼는 목걸이를 잃어버렸답니다. 뒤죽박죽 어질러진 방에서는 도저히 목걸이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방을 정리하기로 결심했지요. 비비안은 무사히 방을 정리했을까요? 목걸이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눈으로 보고, 세이펜으로 소리를 들으... 이제 내 방은 내가 정리할 거예요 비비안은 잘 어지르는 아이랍니다. 밥도 온통 흘리면서 먹고, 그림도 여기저기 묻히면서 그리지요. 더 큰 문제는 실컷 어지르고 난 후에 전혀 방을 치우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덕분에 비비안의 방은 엄청나게 뒤죽박죽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비비안은 가장 아끼는 목걸이를 잃어버렸답니다. 뒤죽박죽 어질러진 방에서는 도저히 목걸이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방을 정리하기로 결심했지요. 비비안은 무사히 방을 정리했을까요? 목걸이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눈으로 보고, 세이펜으로 소리를 들으며 영어 공부도 해요!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는 세이펜 코딩을 해서 세이펜을 갖다 대면 우리말과 영어로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맨 뒤에는 영어 원문을 실어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정리 정돈은 왜 중요한가요? 정리 정돈은 왜 해야 하나요? 방을 어지르면 왜 가족들이 싫어할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턱대고 “어질러선 안 돼!”라고 강요하기 보단, “정리도 하렴”이라고 말해 주세요. 재미있게 실컷 놀고 난 후에 정리 정돈을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생각해보고 자기 생각을 말로 이야기할 기회를 주세요.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난 뒤에 좋은 습관을 가지기가 더욱 쉬우니까요. 비비안의 밝은 마음을 예쁜 일러스트로 담았어요. 비비안은 밝고 명랑한 아이입니다. 특히 잘 어지르는 걸 자랑거리로 생각하는 귀여운 친구이지요. 이 책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는 그런 비비안이 어질러진 방을 정리하기로 결심하고, 정리 정돈 잘 하는 아이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밝고 경쾌하게 담았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또렷하고 다채로운 색상의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입니다. 영어 스크립트와 세이펜 기능을 더했어요.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한영 쌍둥이책의 효과까지! 본문 이야기가 모두 끝난 뒤쪽에 이 도서의 영어 원문을 따로 추가했답니다. 한글로도 읽고, 영어로도 읽어 보세요. 서로 다른 두 언어가 같은 문장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울 거예요. 또한 세이펜 기능을 더해, 세이펜을 글자나 아이콘에 가져다 대면 성우 선생님이 예쁜 목소리로 책을 읽어 줍니다. 한글로도 들을 수 있고, 영어로도 들을 수 있답니다. CD보다 활용도가 높은 세이펜으로 언제 어디서든 재미있게 책을 읽혀 주세요.

저자 소개

크리스티안은 산골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부모님이 선생님 대신이었고 책 읽는 일이 놀이이자 공부였답니다. 크리스티안은 방대한 양의 책을 읽었고 50권 이상의 책을 지었습니다. 현재는 도서 편집 작업을 하며 미네소타 주의 멘케이노에서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후아나는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태어났습니다. 16살 때부터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현재는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가장 관심 있는 일은 다양한 문화가 담긴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역자 소개

브랜든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줄곧 그곳에서 생활했어요. 네바다주립대학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영어 강사로 활동을 했어요. 영어 강사를 하면서 유아 영어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아 현재는 그와 관련된 칼럼을 쓰고 강의를 하는 등 유아 영어 교육에 전념하고 있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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