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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랑스 자수로 꾸미는 우리집 - 친절한 World DIY 교과서 7

시리즈 : 친절한 World DIY 교과서 [15]

셀린 기르젠티 휴리기뷔츠 저 | 배정은 역 | 터닝포인트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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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58532 / 100쪽 215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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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화사한 봄기운이 감도는 프랑스 자수로 우리집을 직접 꾸며보세요! 《친절한 프랑스 자수로 꾸미는 우리집》은 프랑스 자수뿐만 아니라 아플리케, 펠트도 같이 사용하여 집을 화사하게 하는 소품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프랑스 자수를 전혀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프랑스 자수를 하기 위한 준비과정과 자수 소품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 스티치법 31가지를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 소품 만드는데 사용한 스티치법과 색의 실을 알아보기 쉽게 컬러 도안을 삽입하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 크기 도안이 있... 화사한 봄기운이 감도는 프랑스 자수로 우리집을 직접 꾸며보세요! 《친절한 프랑스 자수로 꾸미는 우리집》은 프랑스 자수뿐만 아니라 아플리케, 펠트도 같이 사용하여 집을 화사하게 하는 소품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프랑스 자수를 전혀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프랑스 자수를 하기 위한 준비과정과 자수 소품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 스티치법 31가지를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 소품 만드는데 사용한 스티치법과 색의 실을 알아보기 쉽게 컬러 도안을 삽입하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 크기 도안이 있어 작품을 만듦에 있어 번거로움을 최소화하였다. 집을 새롭게 꾸미고 싶을 때, 기분 전환으로 뭔가를 직접 바꿔 보고 싶을 때 두려워하지 말고 이제 직접 만들어서 꾸며보세요! 프랑스 자수, 아플리케, 펠트 등으로 만든 세련된 소품은 집을 화사하게 해줍니다. 초보자가 알아야 할 프랑스 자수의 기초 프랑스 자수가 무엇인지 아무 것도 몰랐던 분을 위해 프랑스 자수를 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였습니다. 도안을 올려놓는 방법, 바늘에 실 꿰는 방법, 천에 도안을 전사하는 방법, 원형 수틀을 사용하는 방법, 작품을 깔끔하게 완성하기 위한 첫 땀과 마지막 땀의 처리기법까지 자수를 하기 위한 기초를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덤으로 아플리케 기법과 패치워크의 기본 기법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보여드립니다. 초보자도 쉽게 익히는 31가지 기본 스티치법 프랑스 자수 초보자나 아직은 프랑스 자수가 서툰 분을 위해 자수 소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 스티치법 31가지를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설명과 그림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프랑스 자수가 어렵다기 보다는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익숙해지면 책에 있는 소품이 아니어도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수 소품 17가지에 대한 모든 것을 담다! 《친절한 프랑스 자수로 꾸미는 우리집》은 홈 인테리어 소품, 휴대용 생활 소품 등 활용하기 좋고 분위기 전환에 좋은 자수 소품 17가지의 재료와 재단방법, 수놓을 위치와 스티치법을 표시한 컬러 도안뿐만 아니라 실물 크기 도안까지 담고 있습니다. 원단 하나하나에 대한 상세한 재단 방법과 도안은 만들기 할 때의 번잡함과 스트레스를 덜어주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하게 합니다.

저자 소개

 자수디자이너 셀린 기르젠티 휴리기뷔츠는 단추, 천, 실, 바늘, 리본 등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 아주 어렸을 적부터 컬러리스트이자 수예재료상이었던 어머니와 함께 바느질의 세계에 빠져들었고, 어머니로부터 자수를 전수받았다. 


실의 예술에 매료되어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자 오뜨꾸뚜르(Haute couture) 전문스쿨을 다니기로 결심했지만, 가정형편이 여의치 않아 대학으로 방향을 바꿔, 이후 평생교육원의 교사가 된다. 세월은 흘렀지만 셀린은 틈만 나면 자수를 놓고, 독학으로 패치워크를 시작한다. 결국 첫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왔다. 직장을 그만두고 아틀리에 겸 매장인 “유행과 창조(Tendance et Création)”라는 아틀리에를 이제르(Isère) 지방의 중세풍 작은 마을이자 그녀의 고향인 크레미유(Crémieu)에 2005년에 오픈한 것이다. 초반에는 천을 팔고 그녀의 디자인을 알리는 것으로 시작했다가 ‘바늘 속의 고양이’의 크리스텔 엘바즈, ‘린넨의 날’의 사빈 코띤 등과 연결되어 자수와 패치워크 아틀리에들을 관리하게 되었다. 
오늘날 크레미유 출신 디자이너 셀린은 자신만의 텍스타일 디자인을 선보인다. 스칸디나비아나 안데르센의 동화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그녀는, 전통자수와 패치워크 기법을 접목시켜 레드톤으로 그러데이션된 예쁜 작품들을 선보인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을 전공하고 의류직물을 부전공으로 하였으며, 프랑스 미술대학(Ecole des Beaux-Arts de St. Etienne)을 유학하였다. 프랑스계 패션스쿨 Esmode와 Air France에서는 통역가로, 한국관광공사, KBS, Marie Claire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번역가로 활동하였다. 편물니트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한국 손뜨개협회 강사이다.  JTBC <살림의 신>(2013)에 니트 전문가로도 출연하였다.
감수, 도안《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소품》


역서《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인형》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작가의 말
프랑스 자수의 기초
아플리케 기법
패치워크의 기초
기본 스티치법
현관에서
그녀를 위해
So pretty!
So chic
우리 가족의 집
주방에서
시장가는 날
식사시간!
에스터와 시몬
거실에서
부드러운 불빛
사랑스런 쿠션
우정의 이름으로
나의 작업실에서
행복을 주는 가방
나의 작은 바늘들
모두 제자리로!
정원에서
정원에서
봄 분위기
저 정원에 있어요.
시골에서
시골에서
실제 크기 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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