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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셔 웰컴 백 프랭크

원제 : THE PUNISHER: WELCOME BACK, FRAN

가스 이니스, 스티브 딜런, 지미 팔미오티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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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1063 / 288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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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프랭크 캐슬, 퍼니셔가 뉴욕으로 돌아왔다. 그는 뉴욕 마피아의 대모인 그누치 여사 제거 계획을 세우고, 그누치 여사는 엄청난 세력을 앞세워 퍼니셔를 뭉개려 한다. 그 과정에서 프랭크는 그누치 여사?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이에 분노한 그누치 여사는 수많은 조직원을 고용해 프랭크를 죽이려 하지만 실패한다. 뉴욕 경찰은 필요악 자경대원 퍼니셔를 어떻게 처리할지 골머리를 썩다가 뉴욕 경찰서 최고의 찌질이로 낙인찍힌 무능한 형사 소프와 최악의 망신살로 소문난 폰 리히트호펜 경위의 2인조 특별수사 팀을 구성하여 퍼니셔 검거 담당 임무를 맡김으로... 프랭크 캐슬, 퍼니셔가 뉴욕으로 돌아왔다. 그는 뉴욕 마피아의 대모인 그누치 여사 제거 계획을 세우고, 그누치 여사는 엄청난 세력을 앞세워 퍼니셔를 뭉개려 한다. 그 과정에서 프랭크는 그누치 여사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이에 분노한 그누치 여사는 수많은 조직원을 고용해 프랭크를 죽이려 하지만 실패한다. 뉴욕 경찰은 필요악 자경대원 퍼니셔를 어떻게 처리할지 골머리를 썩다가 뉴욕 경찰서 최고의 찌질이로 낙인찍힌 무능한 형사 소프와 최악의 망신살로 소문난 폰 리히트호펜 경위의 2인조 특별수사 팀을 구성하여 퍼니셔 검거 담당 임무를 맡김으로써 거물 범죄자를 검거하거나, 문제 형사를 처리하거나를 노리는 묘수를 내놓는다. 한편 프랭크가 거주하는 아파트에는 세 명의 독특한 인물이 살고 있었는데 내성적인 성격의 조앤, 거구의 범포 씨, 그리고 얼굴을 피어싱으로 도배한 또라이 데이브가 그들이다. 프랭크는 처음엔 그들과 서먹한 관계였지만 스스럼없이 자신을 대하는 그들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집요한 공략에도 살아남는 퍼니셔를 보면서 그누치 여사는 악명 높은 러시아 킬러를 고용하기에 이르는데…. 1974년 시작된 《퍼니셔》 시리즈를 2000년에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가스 이니스와 그의 찰떡궁합 단짝 화가 스티브 딜런은 코믹스 역사상 가장 폭력적인 캐릭터로 꼽히는 퍼니셔(프랭크 캐슬)를 묘사하면서 폭력성은 살아 있으되 유머를 잃지 않는 색다른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퍼니셔: 웰컴 백, 프랭크》는 2000년 이후에 제작된 《퍼니셔》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또 다른 《퍼니셔》 시리즈의 수작으로 《퍼니셔 맥스》가 언급되는데, 이 역시 가스 이니스가 스토리를 썼다. 폭력적인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박장대소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작품이다.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퍼니셔》 입문용으로는 최적의 작품이다.

저자 소개


아일랜드 출신의 그래픽 노블 작가. 참여한 그래픽 노블과 코믹스의 제목만 가지고도 책을 한 권 쓸 수 있을 정도로 수많은 작품에 참여하였고, 거의 모든 작품이 주목을 받았다. 대표작으로 <프리처>, <퍼니셔 맥스>, <헬블레이저> 등이 있다. 폭력의 직접적인 묘사에 있어서는 다른 어느 작가도 따라오기 힘들 정도의 필력의 과시하는데, 폭력 안에 깃든 특유의 유머 또한 높이 평가할 만하다. 특히 작화가 스티브 딜런과 함께한 <프리처>와 <퍼니셔: 웰컴 백, 프랭크>는 이런 폭력과 유머의 조화가 장인의 경지에 도달한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영국 루턴 출신의 작화가. 가스 이니스와 함께한 <프리처>와 <헬블레이저>로 유명하다. 중학교 시절 친구와 함께 <혹성탈출> 등의 SF만화를 그리며 작화가의 꿈을 키웠다. 16세 때 마블 UK에서 <헐크>를 그리며 정식 데뷔한 딜런은 그 여세를 몰아 <닉 퓨리> 시리즈와 <닥터 후 매거진> 등에서 솜씨를 뽐낸다. 이후 66이슈로 성공리에 마무리된 <프리처>가 대성공을 거두며 딜런은 일류 작화가로서의 명성을 쌓는 데 성공한다. 
1990년대 초, 마블에서 <고스트라이더>를 그리며 조금씩 존재를 알리기 시작한 지미 팔미오티는 이후 만화뿐만 아니라 게임이나 영화에도 자신의 이름을 올리며 점차 활동의 영역을 넓혔다. 또한 그는 자신의 재능을 그림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데드풀>과 <히어로즈 포 하이어>, <호크맨> 등의 시리즈에서 스토리를 쓰기도 했다. 팔미오티는 심지어 몇몇 작품에서는 편집자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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