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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299126 / 480쪽 18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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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출간 이래 40만 부가 넘게 팔려나가며 수년째 독일아마존 육아 부문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초대형 베스트셀러! “임신부와 0세~만 4세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육아서.”-독일아마존 태어나서부터 만 4살까지는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시간상으로 보면 출생부터 만 4살까지는 유년기의 4분의 1밖에 안 된다. 그러나 이 짧은 시간에 유년기 성장의 반 이상이 이루어진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가장 역동적으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발달한다. 그러므로 이 시기 부모의 양육태도나 방... 출간 이래 40만 부가 넘게 팔려나가며 수년째 독일아마존 육아 부문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초대형 베스트셀러! “임신부와 0세~만 4세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육아서.”-독일아마존 태어나서부터 만 4살까지는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시간상으로 보면 출생부터 만 4살까지는 유년기의 4분의 1밖에 안 된다. 그러나 이 짧은 시간에 유년기 성장의 반 이상이 이루어진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가장 역동적으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발달한다. 그러므로 이 시기 부모의 양육태도나 방법은 이후 아이의 대인관계와 사회적 능력, 신체적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의 초석을 놓게 된다. 《베이직 육아 바이블》은 독일어권의 가장 저명한 소아과 의사인 저자가 수십 년에 걸쳐 아동발달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장기간의 조사를 통한 방대한 자료 데이터를 근거로 저술한 책이다. 임신 기간에서부터 생후 48개월(만 4살)까지의 아이를 대상으로 관계성 행동, 운동능력, 수면, 울음, 놀이행동, 언어발달, 영양발달과 식습관, 성장발달, 대소변 가리기 등 총 9개의 주제를 각각 개월별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0~48개월까지 아이들의 성장발달이 얼마나 다양한 양상으로 진행되는지, 아이들의 행동이 얼마나 다른지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이처럼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다른 속도로 성장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내 아이가 이웃집 아이와 다르다는 것을 아는 데서부터 육아는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처음 출판된 이래 일반 부모는 물론 소아과 의사나 전공자, 육아 관련 종사자 등 전문가들에게도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독일어권 국가의 전통적인 육아방식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왜 이 책은 ‘독일의 국민 육아서’라 불리며 독일 엄마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걸까? 이 책은 한국의 부모들에게 유럽의 부모들이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지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유럽의 육아 환경은 우리나라의 육아 환경과 어느 정도 차이가 있지만 그럼에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들은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적용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로 보편성을 지니고 있다. 또 기존의 육아 서적과는 달리 한국의 부모들에게는 다소 이론적이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역설적이게도 바로 그 점이 이 책을 신뢰하게 만드는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책의 맨 앞부분에 있는 《책 속의 책-먼저 읽어두어야 할 육아의 기본상식들》은 아이의 본격적인 성장발달을 살펴보기에 앞서 아이를 양육할 때 부모가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관점이 핵심적으로 드러나 있는 글로써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육아 지침서 역할을 한다. ● 육아와 성장발달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고 있는 책 : 이 책은 아이의 건강발달에서부터 심리발달, 영양발달, 놀이행동까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육아와 성장발달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필독 참고서이다. ● 늦되는 아이를 둔 부모를 안도하게 하는 책 :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가 때가 되면 뒤집고, 걷고, 말하게 될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속도로 성장하고 발달하기 때문에 모든 아이에게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표준치란 없다는 것을 저자는 다양한 자료를 근거로 보여준다. 이 책은 0~48개월까지 아이들의 성장발달이 얼마나 다양한 양상으로 진행되는지, 아이들의 행동이 얼마나 다른지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내 아이가 이웃의 다른 아이들보다 늦되다고 느낄 때 부모들이 갖게 되는 막연한 두려움을 말끔히 해소시켜준다. ● 독일어권 국가의 육아방식에 일대 변화를 불러일으킨 책 : 부모와의 신체적 접촉이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역설하면서 아이를 따로 재우는 문화에 대해 일침을 가하고, 아이를 업어키우지 않던 독일 엄마들에게 아기띠의 유행을 불러일으키는 등 이 책은 독일 부모들의 육아방식에 엄청난 영향을 끼침으로써 지금은 독일의 ‘국민 육아서’가 되었다. ● 의사가 의사에게 추천하는 책 : 이 책은 소아청소년과 의사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부모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육아지침서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뿐만 아니라 소아청소년과 의사나 전공자들, 보육교사나 기타 아동의 성장발달 관련 전문가들에게도 훌륭한 참고서 역할을 하는 책이다.





부모는 주변에서 말하는 일반적인 기준에 따라 아이가 3개월이 되면 밤에 깨지 않고 자야 하고 만 1살이 되면 걷기 시작해야 하며 만 2살이 되면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들의 성장발달은 천편일률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일반적 기준에 전적으로 의지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인 표준치는 오히려 부모에게 잘못된 생각이 들게 하고 부모를 불안하게 만든다.
만 1살이 되면 아이는 12시간을 잔다는 일반적인 기준치 때문에 부모는 자기 아이도 12시간을 잘 것이라고 기대한다. 물론 12시간을 자는 아이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렇지 않으며 어떤 아이들은 더 오래 잔다. 심지어 15시간까지 자는 아이도 있다. 반면에 9〜10시간밖에 자지 않는 아이도 있다. 예를 들어 10시간밖에 안자는 아이를 12시간 동안 자게 해야 한다고 저녁 7시에 재운다고 치자.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는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밤에 여러 번 깨거나 아침에 일찍 일어날 것이다. 최악의 경우 부모는 이 세 가지를 모두 겪어야 할 수도 있다. / p.17
아이들이 물건을 입에 넣는 이유는 눈이 아니라 입으로 사물을 인식하기 때문이다. 아이는 입술과 혀로 사물의 형태, 크기, 질감과 표면을 감지한다. 물질적인 세계와 접하는 아이의 첫 번째 감각기관은 눈이 아니라 입이다. 따라서 아이는 물건을 입에 넣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면 아이가 하는 대로 내버려둘 수 있다. 아이가 입으로 물건을 빠는 이유를 알면 아이가 물건을 입에 넣어도 걱정하거나 넣지 못하게 막지 않을 것이다. 그보다는 위험하지 않은 적당한 물건을 찾아 아이가 감각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p23
최근 들어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 훈육이 다시 호응을 얻고 있다. 부모들은 훈육을 통해 아이를 엄격하게 교육하려고 하지만 이는 어떻게 보면 아이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아이를 쉽고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해서이다. 과거의 훈육방식대로 교육을 받은 아이는 성인이 되면 독립심이 부족하고 권위적인 성향을 보이며 책임감이 부족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일수록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상위에 있는 권력에 쉽게 순응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런 아이로 키우는 것이 오늘날 교육의 목표일까? / p24
부모가 아이에게 기는 법, 앉는 법, 걷는 법을 가르칠 필요는 없다. 아이는 스스로 이러한 운동능력을 익히기 때문이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자신의 발달상태에 맞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데 있다. 부모는 비록 아이의 걸음마 시기를 앞당길 순 없지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아이의 운동능력에 자극을 줄 수는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모가 아이를 놀이터나 숲에 자주 데려가 신나게 놀게 하면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운동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지만 반면에 집안에서만 놀게 하면 아이의 행동반경이 제한되기 때문에 자극을 덜 받게 되는 것이다.
아이의 운동능력 발달은 아이가 움직이는 환경뿐 아니라 부모의 교육 태도에도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계단이 있는 집에 사는 아이는 부모가 계단을 오르내리도록 해줘야 계단에 오르고 내리는 법을 배운다. 계단이 위험하다는 생각에 접근조차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부모는 아이가 위험하지 않도록 곁에서 지켜봐주면서 아이로 하여금 계단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탐구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 p.108
많은 부모들이 일정한 시기가 되면 아이를 따로 재워야 하는지 함께 데리고 자야 하는지 고민을 한다. 아이를 따로 재우는 것은 산업화시대의 산물이다. 산업화시대로 들어서면서 주거환경이 개선되었고 아이 방을 따로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그전에는 서구 문화권에서도 엄마, 아빠, 아이들이 한방에서 모두 함께 잤다. 그리고 지금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엄마,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잔다.
아이를 따로 재우는 경우 많은 아이들이 자다가 부모방을 찾는다. 밤중에 아이가 엄마, 아빠를 자꾸 찾으면 굳이 아이를 따로 재울 필요가 있을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 p189
학습과정을 어떤 능력을 연습하거나 훈련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특정 행동을 연습하는 것은 놀이와 달리 강요될 수 있다. 이렇게 강요된 연습을 할 때 아이는 자신의 행위에 정서적인 참여를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놀이를 통해 숟가락으로 먹는 법을 배우면 아이는 본인의 의지대로 경험하고 그것을 내면화한다. 반면에 부모가 억지로 숟가락질을 가르치면 강요된 행동이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자연스럽게 터득하지 못한다.
부모의 강요에 의해 숟가락질을 배운 아이가 2~3년이 지나도 여전히 부모가 시켜서 숟가락질을 한다면 아이는 자신의 욕구를 통제하지 못하고 부모의 뜻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이렇게 타인의 뜻에 의해 형성된 식습관이 섭식장애와 같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 p.221
부모들은 아들이 반짝거리는 장난감 칼을 가장 좋아하거나 플라스틱 호스가 총이라며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 못마땅할 것이다. 그러나 아이는 칼이나 총을 가지고 놀 때 어른들이 보이는 반응, 특히 무기가 다른 아이들에게 겁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한다. 그래서 총이나 칼이 있으면 힘이 세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의 반응이 강할수록 아이는 총이나 칼을 가지고 노는 것을 더 재미있어 한다. 부모들은 그러한 놀이가 아이를 폭력적으로 만든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부모들은 남자아이들이 칼이나 총을 가지고 노는 것뿐 아니라 여자아이들이 바비 인형을 가지고 노는 것도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너무 어린 나이에 대중소비사회를 상징하는 물건을 좋아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하는 부모도 많다. 그러나 남자아이들이 힘의 상징인 칼과 총을, 여자아이들이 아름다움의 상징인 바비 인형을 가지고 노는 것은 원형적인 역할놀이로 해석할 수 있다. 힘이 센 영웅, 아름다운 여자, 무서운 괴물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발견일 뿐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의 소재가 된다. 칼이나 총, 바비 인형을 가지고 노는 아이를 보고 걱정하는 부모가 있다면 안심해도 좋다. 그러한 장난감을 좋아하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 p278-279
아이가 건강한 식습관과 올바른 식사 예절을 익히게 하려면 무엇보다 가족들이 모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먹는 것에 대한 부모의 생각과 부모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 등은 아이의 식습관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가족이 함께 모여 먹으면서 즐기는 것을 부모가 중요하게 생각하면 아이도 함께 먹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반면에 부모가 텔레비전을 보면서 테이크아웃한 인스턴트음식을 먹으면 아이는 올바른 식생활을 익히기 어렵다. 아이들은 교육을 통해서가 아니라 부모와 형제들을 보고 식습관과 식사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아이를 위한 올바른 교육은 손가락으로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 p403
목차
책 속의 책_먼저 읽어두어야 할 육아의 기본 상식들
제1부_관계성 행동 :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들어가기_아기 태어나다
태아시기_아이의 탄생이라는 변화를 맞이하는 예비 부모의 자세
0-3개월_아기는 태어난 직후부터 부모와 적극적으로 관계를 형성한다
4-9개월_분리불안과 낯가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10-24개월_동생을 질투하는 큰아이의 마음은 누가 보듬어줄까
25-48개월_존중받고 자란 아이가 다른 사람도 존중할 줄 안다
제2부_운동능력 : 말은 빠른데 왜 아직 걷지는 못할까?
들어가기_운동능력 발달의 속도는 아이마다 편차가 크다
태아시기_엄마가 태동을 느끼기 전부터 태아는 이미 움직이기 시작한다
0-3개월_업어 키울까, 눕혀 키울까?
4-9개월_분리불안은 아이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안전장치이다
10-24개월_18개월에도 못 걷는 내 아이, 문제 있는 걸까?
25-48개월_유난히 움직임이 많은 아이 과잉행동장애일까?
제3부_수면 : 엄마도 아이도 잠과의 전쟁!
들어가기_내 아이는 올빼미형일까, 종달새형일까
0-3개월_밤에 여러 번 깨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
4-9개월_아이의 수면 패턴과 밤중수유 문제
10-24개월_한밤중에 깨서 혼자 노는 아이, 괜찮을까?
25-48개월_아이방에 따로 재울까, 데리고 잘까?
제4부_울음 : 아이는 울음을 통해 세상에 말을 건다
0-48개월_아이의 울음 이해하고 대처하기
제5부_놀이행동 : 아이는 놀이를 통해 세상을 경험한다
들어가기_아이의 놀이를 방해하지 말라
0-3개월_신생아에게 최고의 장난감은 바로 자기 손이다
4-9개월_놀이로 세상을 탐색하다
10-24개월_값비싼 장난감, 아이한테 정말 필요한 걸까?
25-48개월_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만들어주라
제6부_언어발달 : 아이들은 엄청난 언어적 잠재력을 갖고 태어난다
들어가기_실수에 관대한 부모가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킨다
태아시기_자궁은 조용한 장소가 아니다
0-3개월_신생아는 사람의 목소리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인다
4-9개월_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최초의 대화
10-24개월_아이는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이해한다
25-48개월_언어 구사력과 언어 이해력은 별개이다
제7부_영양발달과 식습관 :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을 강제로 먹이지 말라
들어가기_모유는 아이에게 가장 이상적인 음식이다
태아시기_엄마의 식생활이 태아의 건강을 좌우한다
0-3개월_모유와 분유, 무엇을 먹일까?
4-9개월_이유식을 시작하다
10-24개월_혼자서 먹기 시작하다
25-48개월_아이들은 왜 공통적으로 MSG를 좋아할까?
제8부_성장발달 : 같은 나이라도 성장속도는 아이마다 다르다
들어가기_우리 아이,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을까?
태아시기_태아는 엄마 배 속에서부터 생존을 위한 연습을 한다
0-3개월_체중과 신장이 평균치를 밑도는 아이, 문제 없는 걸까?
4-9개월_이가 나기 시작하다
10-24개월_치아발달과 충치 예방
25-48개월_면역체계가 발달하려면 아이는 아파야 한다
제9부_대소변 가리기 : 배변 훈련 억지로 시키지 말라
0-48개월_아이들은 대부분 스스로 대소변을 가린다
부록 :
0~48개월까지 성장기록표
한국 소아 표준성장도표(2007)
한국 영유아 신체발육 표준치(2007)
아이를 위해 사용하는 시간 측정해보기
아이의 24시간 수면기록표 작성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