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

시리즈 :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한국편 [11]

조정육 저 | 아이세움 | 2007년 03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7810602 / 228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6,750
  • 15,75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시간이 없어 본문을 읽지 못할 때는 작품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감상이 이루어지도록 특히 심혈을 기울인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다. 동· 서양 미술사학을 전공한 국내의 학자들로 구성된 저자들이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들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무엇을 알고 싶어하는지를 우선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집필한 것이다. 저자의 관점을 강요하지 않으며 정답이 하나라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났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전남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거쳐,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한국회화사를 전공했습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회화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고,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 서울산업대에서 한국 미술사를 강의했습니다. 
저서로는 <신선이 되고 싶은 화가 장승업>(아이세움), <붓으로 조선 산천을 품은 정선>(아이세움), <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아이세움), <조선의 미인을 사랑한 신윤복>(아이세움), <한 폭 종이에 낙원을 불러온 안견>(아이세움)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1장 어린아이가 쓴 글
한겨울 속 늙은 소나무
어린아이가 쓴 글
2년 만에 태어난 아이
슬픔을 넘어서
조선에도 이런 영특한 인재가 있었는가
2장 실사구시를 실천하면서
연경 학계와의 교류
초의 스님과의 만남
북한산 순수비의 발견
아들을 위하여 쓴 책
산은 높고 바다는 깊네
우뚝 솟은 고목 위에 까마귀는 떠나가고
금강석을 깎아 놓은 듯, 철심을 박은 듯
후배들을 지도하는 김정희
다가오는 암울한 그림자
버릴 수 없는 오만함
3장 제주도에서의 유배 생활
제주도로 가는 배 안에서
가시울타리를 두른 집
주자학을 지켜 온 집과 만 그루의 꽃이 핀 집
아내의 죽음
용이 되기를 꿈꾸는 글씨
바람처럼 부드럽고 물처럼 자유로운
정갈한 마음으로 ㅂ수을 듭니다
한라산 고목 같은 추사체
유배의 끝
4장 한양에서의 생활과 북청 유배
친구들의 도움으로 돌아온 한양
옛날 거울 조각에 새겨진 글씨
30만 그루의 매화나무와 노란 꽃 붉은 열매
종이 위에 난을 심고
비록 완당 선생을 만나지는 못했으나
회한이 담긴 백파선사비
촌늙은이의 제일가는 즐거움
사라지지 않는 전설, 김정희
김정희 연보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