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안녕을 묻고 희망을 답하다 광주인 윤장현을 말하다

윤장현 저 | 심미안 | 2014년 03월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3811192 / 25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광주에서 윤장현(아이안과 원장)은 특별한 사람이다. 안과의사로 평생을 광주에서 살면서 민주주의와 생태, 지역을 살리는 일에 몰두해 왔고 1980년 5월항쟁 이후로는 '광주정신'을 세계화하는 일에 열성을 다해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동안 개인의 삶은 물론 공적인 일에 헌신해 온 윤장현에 대해 지인들이 쓴 글을 모은 것이다.
안과의사로서 남을 돕는 이타심과 애향심이 누구보다도 강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윤장현, 아시아자동차(현 기아자동차의 전신)가 부도로 위기에 내몰렸을 때 '아시아자동차 살리기 시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불철주야 뛰어다니던 윤장현, 인정과 감정보다는 원칙에 충실했던 윤장현, 군사독재시절 광주서중학교에서 '독서회' 모임을 이끌었던 소년 윤장현,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광주시민연대 대표, 광주국제교류센터 이사장, 광주전남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대표, 아름다운가게 전국 대표,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 등으로 살아온 윤장현의 삶이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왜 우리는, 여기 광주에서 더불어 살려고 하는 것일까요? 광주는 앞으로 무엇이 되고자 하는 것일까요? 광주에서 우리의 삶과 미래는 건강해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요?\"
그는 이 의문의 답을 찾기 위해 최근 새정치연합을 창당하는 일에 참여하게 됐다. 익히 알려진 대로 그는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이다. 어머니로서 따뜻하고 강인한 광주, 인권으로서 나라와 인류를 살리는 광주정신, 지능도시로서의 광주가 정치와 행정에서 구현되어야 한다는 절박감에서 비롯된 일이다.
그는 누구 하나 빠짐없이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하고, 성장을 돕는 그런 정치와 행정이 바로 시작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가슴이 턱 막힐 때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그 사람의 영혼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정치와 행정의 길을 꿈꾼다.

저자 소개

1949년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서중, 살레시오고,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아이안과(전 중앙안과)를 개업한 안과의사다. 전방부대에서 군의관으로 복무한 2년을 제외하고는 광주를 떠나지 않았다. 학창시절 독서로 세상과 역사에 눈을 뜬 이후 민주주의와 생태, 지역을 살리는 일에 몰두하였고, 1980년 5월항쟁 이후 ‘광주정신’의 세계화에 열성을 다해왔다.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광주시민연대 대표, 광주국제교류센터 이사장, 광주전남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대표, 광주전남비전21 포럼위원장, 아름다운가게 전국 대표,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이다. 
광주에 살면서 ‘광주정신’을 찾고, 알리고, 혁신하는 일을 늘 축복이라 여기며 순간순간 감읍하곤 한다. 어머니로서 따뜻하고 강인한 광주, 인권으로서 나라와 인류를 살리는 광주정신, 지능도시로서의 광주가 정치와 행정에서 구현되는 일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절박감에 새정치연합을 창당하는 일에 참여하게 되었다.
저서 : 《안녕을 묻고 희망을 답하다》

목차

光州, 광주사람 윤장현

아낌없이 주는 나무-김선희|기업인, 전 금호타이어 사장_ 14
희망만들기-김홍빈|산악인_ 25
내가 만난 윤장현-바실 페르난도|아시아인권위원회 위원장_39
작은 거인-박종원|회사원, 노동운동가_ 44
지역이 바뀌어야 나라가 바뀐다-서영진|언론인_ 54
광주정신의 길라잡이-서유진|아시아 인권운동가_ 67
청년을 사랑한 사람-서일권|청년활동가_ 79
광주의 미소 윤장현-신경구|광주국제교류센터 소장_ 90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지혜를 말하다-오세철|기업인, 전 금호타이어 사장_ 103
나의 아우, 또는 형 같은 윤장현-윤광현|조지 카치아피카스, 인문학자_ 117
포옹과 포용의 위대함-윤효간|피아니스트_ 123
광주 시민운동의 대부, 윤장현-임낙평|광주환경운동연합의장_ 138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임웅균|성악가_ 148
독도 같은 사람, 윤장현-장사익_ 162
광주 시민연대와 윤장현-정근식|서울대 사회학과 교수_ 172
궁리가 무진장하고, 그 궁리를 실천하는 사람-정찬용|전 노무현 대통령 인사수석비서관_ 181
외모로 취하지 않는 삶-최일선|기아자동차 직원_ 192
아낌없이 주는 나무-최윤미|아이안과 간호사_ 201
바보 같은 사람-홍성담|화가_ 212

부록
사진으로 보는 光州人 윤장현_ 22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