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창작이란 무엇인가

강연호 외 저 | 화남 | 2003년 03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0553010 / 262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9,800
  • 16,920
  • 15,2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시를 쓰고자 배움의 길에 들어선 학생들과 일반인들을 위해 준비한 시창작 입문서이다. 현재 전국 각 대학의 강단에서 한국 현대시를 창작 강의를 맡고 있는 현직 교수들이 필자로 참여하여, 체험적 시창작론과 그 실례를 다방면에 걸쳐 풍부하게 조명하고 있다. 자칫 딱딱하고 어려운 시창작이론을 누구나 이해 가능하도록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여러 시인들의 시편들을 풍부한 이론에 걸맞는 사례로서 검토함은 물론 학생들과 문학 지망생들의 습작품들까지 이론 설명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그와 함께 오늘의 한국 시문학의 담론적 지형과 문화산업시대의 주체적 독자의 가능성을 일별하고 한국 시단의 흐름과 전망까지 담아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강연호 외
지은이 : 강연호
1962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1995년 현대시동인상을 수상했다. 시집 『비단길』(1994), 『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1995), 『세상의 모든 뿌리는 젖어 있다』(2001), 『기억의 못갖춘마디』(2012)가 있다. 2012년 현재 원광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시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이 : 김완하
경기도 안성 출생.
1987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길은 마을에 닿는다』 『그리움 없인 저 별 내 가슴에 닿지 못한다』 『네가 밟고 가는 바다』 『허공이 키우는 나무』 『절정』, 시선집 『어둠만이 빛을 지킨다』, 저서 『한국 현대시의 지평과 심층』 『한국 현대 시정신』 『신동엽의 시와 삶』 『우리시대의 시정신』, 시평집 『김완하의 시 속의 시 읽기』 1, 2, 3, 4권 외 다수가 있음.
시와시학상 젊은시인상, 대전시문화상 등 수상.
2018년 현재 한남대학교 국어국문창작학과 교수  

지은이 : 노창선
1954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났다. 1975년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2008년 현재 청주과학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섬>, <난꽃 진 자리>, <오월의 숲에 와서> 등이 있다.  

지은이 : 맹문재
1963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문학정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먼 길을 움직인다』 『물고기에게 배우다』 『책이 무거운 이유』 『사과를 내밀다』 『기룬 어린 양들』, 시론집으로 『한국 민중시 문학사』 『지식인 시의 대상애』 『현대시의 성숙과 지향』 『시학의 변주』 『만인보의 시학』 『여성시의 대문자』 『여성성의 시론』 등이 있다. 현재 안양대 국문과 교수이다.  

지은이 : 유성호
1964년 경기도 여주에서 출생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를 지냈고, 지금은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하여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대산창작기금,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편운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시와시학상 등을 수상했다. ≪내일을 여는 작가≫, ≪문학인≫, ≪작가연구≫, ≪문학수첩≫ 등의 편집위원을 지냈고, 지금은 ≪시작≫, ≪서정시학≫, ≪문학의 오늘≫ 등의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현대시의 형상과 논리≫(1997), ≪상징의 숲을 가로질러≫(1999), ≪침묵의 파문≫(2002), ≪한국 시의 과잉과 결핍≫(2005), ≪현대시 교육론≫(2006), ≪문학 이야기≫(2007), ≪근대시의 모더니티와 종교적 상상력≫(2008), ≪움직이는 기억의 풍경들≫(2008), ≪정격과 역진의 정형 미학≫(2014) 등을, 편저로는 ≪강은교의 시 세계≫(2005), ≪박영준 작품집≫(2008), ≪나의 침실로(외)?이상화≫(2009), ≪박팔양 시선집≫(2009), ≪김상용 시선≫(2014) 등을 펴냈다.  

지은이 : 이지엽
전남 해남에서 출생하여 성균관대 영문과를 거쳐 동대학원 국문학과 마침. 문학박사.1982년 한국문학 백만 원 고료 신인상에 시 「촛불」 外,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일어서는 바다」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옴. 시집으로 『어느 종착역에 대한 생각』(고요아침), 『씨앗의 힘』(세계사), 『샤갈의 마을』(청하), 『다섯 계단의 어둠』(청하), 시조집으로 『해남에서 온 편지』(태학사), 『떠도는 삼각형』(동학사), 『북으로 가는 길 』(고요아침) 동화집 『지리산으로 간 반달곰』(고요아침)이 있으며, 연구서로 『한국 현대문학의 사적 이해』(시와 사람), 『한국 전후시연구』(태학사), 『21세기 한국의 시학』(책 만드는 집), 『현대시 창작강의』(고요아침), 『현대시조 창작강의』(고요아침)가 있음. 성균문학상, 평화문학상, 한국시조작품상, 중앙시조대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현재 계간 『열린시학』, 『시조시학』 편집주간,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조선일보》, 《중앙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  

지은이 : 이희중
1960년 밀양에서 태어났다. 1987년부터 시를, 1992년부터 문학평론을 써 발표하면서 시집 『푸른 비상구』 『참 오래 쓴 가위』, 문학평론집 『기억의 지도』 『기억의 풍 경』 『삶>시』 등을 펴냈다.  

지은이 : 홍용희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 평론 부문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왔다. 젊은 평론가상, 애지문학상, 시와시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연구서 ≪김지하문학연구≫, 평론집 ≪꽃과 어둠의 산조≫, ≪아름다운 결핍의 신화≫, ≪대지의 문법과 시적 상상≫, ≪현대시의 정신과 감각≫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은봉
충남 공주(현, 세종시)에서 출생(1953)했다.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1992)를 받았고, 《삶의문학》 제5호에 「시와 상실의식 혹은 근대화」(1983)를 발표하며 평론가로, 《창작과비평》 신작시집 『마침내 시인이여』(1984)에 「좋은 세상」외 6편을 발표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좋은 세상』, 『봄 여름 가을 겨울』, 『절망은 어깨동무를 하고』,『무엇이 너를 키우니』, 『내 몸에는 달이 살고 있다』, 『길은 당나귀를 타고』, 『책바위』, 『첫눈아침』, 『걸레옷을 입은 구름』, 『봄바람, 은여우』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실사구시의 시학』,『진실의 시학』, 『시와 생태적 상상력』 등이 있으며, 시론집으로 『화두 또는 호기심』, 『풍경과 존재의 변증법』 등이 있다. (사)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부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한성기 문학상, 유심 작품상, 가톨릭 문학상, 질마재 문학상, 송수권 문학상, 시와 시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8년 현재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  

지은이 : 황인원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문과(문학박사)를 졸업한 저자는 중앙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기자생활을 했고 경향신문 스포츠경향 종합뉴스부장을 거쳐, 선임기자를 하다 퇴직했다. 2000년부터 경기대, 광운대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하다 2009년부터 3년간 경기대 국문과 소속 교수로 재직하며 학부생, 대학원생에게 시의 실용화를 가르쳤다. 2010년 문학경영연구원을 창업해 대표이자 원장으로 있다.
상상력이 필요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견과 창조의 천재인 시인들의 시적 발상법을 기업에서 활용해 감성 경영은 물론, 창조 경영, 창의 경영을 나아가도록 유도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는 ‘문학경영학 CEO 과정’이다. 이 괴장은 관찰, 생각, 상상의 세 부분으로 나눠 시인들처럼 기민한 관찰력과 상상력을 비롯한 창조적 사고법을 공부하고 스스로 체득하도록 실습 기회를 제공해 CEO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Think Different 최고위 과정을 운영했다.
2008년부터 ‘시와 경영’ ‘시에서 배우는 경영의 지혜’ 등을 《동아비즈니스리뷰》 등 여러 매체에 연재하며 시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창의적 사고의 아이디어를 툴로 이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해 ‘시경영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제4차 산업혁명과 시적 상상력,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융합 비법, 세상을 바꾸는 발상의 전환법 역발상, 시에서 배우는 소통.공감 5계명, 사를 활용한 퍼스널 리더십 강화법, 시와 함께하는 감성 마케팅, 기존 코칭법과 시 창작기법을 융합한 시코칭, NLP 스트레스 코칭, 조선시대 여성 리더십 등의 주재로 강의를 하면서 신제품, 신사업 컨설팅을 하고 있다.
1986년(시조), 1990(시)로 등단해 문인들에게 창작 기금을 지원하는 문예진흥원 창작기금 심사를 비롯해 여러 매체의 등단, 수상작 심사를 하기도 했다. 대표 저서로 《생각의 뼈》 《1950년대 시의 자연성 연구》 《한국서정시와 자연의식》 《두엄 속에서, 시여》 《시 창작이란 무엇인가》 <문학》 《CEO 시를 알면 성공한다》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시 한 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감성의 끝에 서라》이외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다.  

지은이 : 허혜정
1966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1987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시작 활동을, 1995년 『현대시』와 199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빗속에도 나비가 오나』 『적들을 위한 서정시』, 평론집으로 『에로틱 아우라』, 학술서로 『현대시론』(전2권) 『처용가와 현대의 문화산업』 『혁신과 근원의 자리』 『멀티미디어 시대의 시창작』 『시 창작이란 무엇인가』(공저) 『시를 써야 시가 되느니라』(공저) 『초판본 서정주 시선』 『초판본 박영희 평론선』 등이 있다. 2010년 젊은 평론가상, 2014년 동국문학상을 받았다. 『천년의 시작』 『시와 사상』 『서정시학』 『시인수첩』 및 국학자료원 편집위원, 한국시인협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2016년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방송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1. 주제의 구현과 제목 붙이기 / 강연호
2. 시점의 선택과 구조의 양상 / 박주택
3. 화자와 청자 / 김완하
4. 이미지와 묘사 / 이은봉
5. 시의 구성 / 이지엽
6. 어조의 역할과 어조 구성의 유의점 / 허혜정
7. 역설과 아이러니, 현대적 표현의 수단 / 이희중
8. 상징 만들기 / 조창선
9. 비유와 새로운 의미 창출 / 황인원
10. 인유와 패러디 / 맹문재
11. 오늘의 시문학, 그 담론적 지형 / 유성호
12. 문화산업시대와 주체적 독자의 가능성 / 홍용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