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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924961 / 32쪽 227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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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마, 하품은 왜 해요?” “우리 봄이, 엄마랑 같이 하품해 볼까?” 봄이와 담이 그리고 엄마는 화목한 고양이 가족이에요. 오늘도 신나게 뛰놀던 아기 고양이 봄이가 갑자기 “하아아아아아아품.”? 하고 큰 소리로 하품을 해요. 봄이는 하품을 왜 하는 건지 궁금해졌지요.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를 따라 구름이 남실남실 떠다니는 파란 하늘을 향해, 풀벌레가 우는 초록 들판을 향해 하품을 해요. 아름다운 풍경을 가슴 속에 깊이깊이 새겨 넣은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의 자장가를 들으며 이내 꿈나라로 향한답니다. 그리고 꿈 속에서 친구가 된 하늘... “엄마, 하품은 왜 해요?” “우리 봄이, 엄마랑 같이 하품해 볼까?” 봄이와 담이 그리고 엄마는 화목한 고양이 가족이에요. 오늘도 신나게 뛰놀던 아기 고양이 봄이가 갑자기 “하아아아아아아품.” 하고 큰 소리로 하품을 해요. 봄이는 하품을 왜 하는 건지 궁금해졌지요.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를 따라 구름이 남실남실 떠다니는 파란 하늘을 향해, 풀벌레가 우는 초록 들판을 향해 하품을 해요. 아름다운 풍경을 가슴 속에 깊이깊이 새겨 넣은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의 자장가를 들으며 이내 꿈나라로 향한답니다. 그리고 꿈 속에서 친구가 된 하늘과 들판, 꽃, 햇님을 만나 함께 마음껏 뛰놀지요. 하품을 통해 내 아이의 잠자리를 즐겁고 포근하게 우리 아이가 꾸벅꾸벅 졸며 하품을 할 때, 잘 시간이 되었는데도 자려 하지 않을 때,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일 때 이 책을 읽어 주세요. 하품이라는 생리 현상을 주제로 귀여운 아기 고양이들이 등장해 아이의 잠자리를 즐겁게 해줘요. 특히 따뜻한 그림으로 섬세하게 표현된 예쁜 풍경과 시적 문구들이 내 아이를 포근한 꿈나라로 이끌어 줄 거예요. 아이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감성 동화랍니다.

“엄마, 하품은 왜 해요?”
봄이가 고개를 갸웃갸웃하며 묻자
엄마가 두 눈을 찡긋찡긋하며 웃어요.
-본문 6p 중
봄이와 엄마가 하늘을 보고
콧등에 주름이 질 만큼 입을 크게 벌려요.
“자, 하아아아아아아아품.”
하품하는 커다란 입 안으로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남실남실 들어와요.
-본문 8~11p 중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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