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토마스 네이글
<이 모든 것의 철학적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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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형철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볼링그린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시카고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철학회 사무총장, 사회윤리학회 회장, 연세대 리더십센터 소장, 세계철학자대회 상임집행위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철학회 부회장이자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세대학교 ‘Best Teacher’로 선정되었고 ‘대한민국 최우수 인문학 강의 교수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SERI CEO 최우수 강사’, 한국학술진흥원 선정 ‘국내 강의 실력 베스트 7’에 뽑힐 만큼 명강사로 유명하다. ‘윤리경영 리더십’과 ‘변화와 혁신의 철학’, ‘CEO의 경영철학’, ‘리더십 딜레마 클리닉’,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조경영 지혜’, ‘이솝경영철학’ 등을 주제로 LG, SK, POSCO, GS 등의 대기업과 주요 공공 기관에서 자문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인간은 불안과 불행이 깊어질수록 고뇌하기보다 회피한다. 물론 삶이 순탄하다면 고뇌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삶의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스스로 물으며 탐구하는 과정 없이는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기 어렵다. 자신의 삶을 성찰할 기회를 통해 보다 값진 인생을 이룰 수 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볼링그린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시카고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철학회 사무총장, 사회윤리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리더십센터 소장, 세계철학자대회 상임집행위원을 역임했다.
‘대한민국 최우수 인문학 강의 교수상’을 수상했으며 연세대학교 ‘Best Teacher’로 선정되었다. ‘SERI CEO 최우수 강사’, 한국학술진흥원 선정 ‘국내 최고의 강의 베스트 7’에 뽑힐 만큼 명강사로 유명하다.
'가치 있는 삶을 사는 지혜' '철학에서 배우는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조경영' '윤리경영 리더십' '인문학에서 바라본 소통 리더십' '장자에게서 배우는 위기 극복 리더십' '로봇도 윤리적인가?' '4차 산업시대의 철학경영' '마키아벨리를 벤치마킹하라' '아리스토텔레스의 배움의 철학' ‘소크라테스의 질문 리더십' '공자, 장자, 소크라테스, 마키아벨리에게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등을 주제로 활발히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가 이토록 열심히 강연 활동을 하는 목적은 ‘아무 짝에도 쓸모없어 보이는 철학과 인문학이 경영리더십에 큰 쓰임새가 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라고 한다.
지은 책으로는 『최고의 선택』『철학의 힘』이 있다.
★ 대한민국 최우수 인문학 강의 교수상 ★ SERI CEO 최우수 강사
★ 국내 최고의 강의 베스트 7 ★ 연세대학교 Best Teacher
★ 차이나는 클래스 명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