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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도시락 이야기

주영길 저 | 태웅출판사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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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092469 / 270쪽 148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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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40년 도시행정 전문가가 들려 주는 서울 이야기 아주 먼 옛날부터 몽골에선 우리나라를 ‘아름다운 무지개의 나라’란 뜻으로 ‘솔롱고스’라고 불렀다고 한다. 오늘날 한류에 반해서 강남을 찾는 외?국인들의 가슴에도 아마 그런 상상이 담겨 있는지도 모른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서 20억뷰 이상 검색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에서 보듯이, 강남이 한류의 중심이 되어 서울을 알리고 또 코리아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연간 천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 시대에 이런 한류를 상징할 만한 것이 서울이나 강남에 없다는 소리가 많은... 40년 도시행정 전문가가 들려 주는 서울 이야기 아주 먼 옛날부터 몽골에선 우리나라를 ‘아름다운 무지개의 나라’란 뜻으로 ‘솔롱고스’라고 불렀다고 한다. 오늘날 한류에 반해서 강남을 찾는 외국인들의 가슴에도 아마 그런 상상이 담겨 있는지도 모른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서 20억뷰 이상 검색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에서 보듯이, 강남이 한류의 중심이 되어 서울을 알리고 또 코리아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연간 천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 시대에 이런 한류를 상징할 만한 것이 서울이나 강남에 없다는 소리가 많은데 이에 대해 아무도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다. 서울시장이란 자리가 바로 임기 중에 그런 큰 그림을 그려내고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정서에만 영합하는 단기정책에 매달리는 것이 안타깝다. 열린 과일만 따 먹는 소극적인 도시행정으론 미래가 없다. 도시의 파이를 크게 키워내는 것이야말로 행정의 최종 목표라고 생각한다. 나는 교육·문화·의료· 쇼핑·관광·힐링 프로그램 등 전 분야에 걸쳐 경쟁력을 갖고 있는 강남구의 시의원이란 자긍심이 있다. 때문에 ‘세계 속의 서울’, ‘세계가 찾는 강남’을 머리에 그려본다. 이 책의 제1장은, 미래의 일류도시가 어떤 철학을 담고 디자인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단상들이다. 틈틈이 블로그에 올린 글로서 평소 ‘사람이 도시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도시가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라는 소신의 일면을 담았다. 제2장은, 공직 입문 이후 서울시 공무원 35년 동안 거쳐 왔던 다양한 직책에서 기억에 남는 특이한 사연과 인연들을 되돌아본 것이다. 제3∼4장은 소수당의 시의원으로서 나름대로 강남구민들을 대변해서 고군분투했던 대표적인 발언 사례들과 언론에 보도된 자료들을 소개해 보았다.

저자 소개

  • 저자 : 주영길

목차

목차
추천의 글
제1장 세계 일류一流 도시 비전
제2장 35년 공직과 강남구 인연 25년
제3장 인터뷰와 주요 시정 질의
제4장 언론에 비친 의정議政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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