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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아프던 날 -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시리즈 :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10]

윤희정, 김호랑 저 | 아르볼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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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700878 / 36쪽 232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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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만큼 자란 마음을 돌려 드려요. 우리 할머니는 못하는 게 없어요. 내가 넘어지면 간호사가 되고, 배고플 땐 요리사가 되지요.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가 다쳤어요. “내가 ‘호’ 하면 할머니도 곧 나을 거야.” “내가 ‘후후’ 불면 뜨거운 죽도 금방 먹을 수 있어.” 늘 할머니가 나를 돌봐 줬지만 이제는 내 차례예요. ◎ 출판사 리뷰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키만큼 마음의 키도 키워 주세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만나면 마음의 키가 자라납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교육부의 ‘유아 인성교육... 이만큼 자란 마음을 돌려 드려요. 우리 할머니는 못하는 게 없어요. 내가 넘어지면 간호사가 되고, 배고플 땐 요리사가 되지요.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가 다쳤어요. “내가 ‘호’ 하면 할머니도 곧 나을 거야.” “내가 ‘후후’ 불면 뜨거운 죽도 금방 먹을 수 있어.” 늘 할머니가 나를 돌봐 줬지만 이제는 내 차례예요. ◎ 출판사 리뷰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키만큼 마음의 키도 키워 주세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만나면 마음의 키가 자라납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교육부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서율시 교육청의 ‘유아 도덕·인성교육 길라잡이’에서 선정한 10가지 가치를 주제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 정직, 약속, 용서, 책임의 10가지 가치는 유아 인성교육의 기준을 확립하고, 초·중등 인성교육의 바탕을 다지기 위한 교육부와 서울시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입니다. 《할머니가 아프던 날》은 10가지 가치 중 ‘효’를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고 있어서 오히려 설명하기 어려웠던 ‘효’의 개념을 알기 쉬운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님, 선생님이 함께 읽으며 꿈을 키워 주세요. 사랑에 보답하는 예쁜 마음, ‘효’를 아는 아이로 키워 주세요. 맞벌이 부부가 많아 조부모의 손에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효’는 가깝고도 먼 가치입니다.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지만 돌려 주는 법은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들어가게 되면 ‘효’와 ‘공경’에 대해 배우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효’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준비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평소에 실천하는 ‘효’, 몸에 밴 습관으로서의 ‘효’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특별한 상황이 아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을 통해 진정한 효의 모습을 그립니다. 아이들은 할머니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리려고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효가 특별한 행동이나 선물이 아닌 매일 실천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인성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풍부한 독서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독후 활동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날 것입니다. ◎ 책의 내용 소영이에게는 손녀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뚝딱뚝딱 다 해 주시는 멋진 할머니가 있어요. 배가 고플 땐 요리사처럼 간식도 척척 만들어 주시고, 놀이터에서 넘어진 날엔 간호사가 되어서 상처를 치료해 주시지요. 야옹, 야옹! 어흥, 어흐흥! 동물 친구가 되어서 동화책을 읽어주시기도 해요. 소영이는 매일 할머니가 읽어 주는 동화를 들으며 행복하게 잠이 들어요.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가 다치셨어요. 소영이를 데리러 오다가 얼음길에 넘어지셔서 한동안은 병원에 계셔야 한대요. 할머니 없는 하루는 너무너무 지루했어요. 동화책 속 동물 친구들도 힘없이 잠들어 버렸지요. 며칠 후에 집에 오신 할머니는 팔다리에 딱딱한 붕대를 칭칭 감고 계셨어요. 붕대를 풀 때까진 전처럼 소영이를 돌봐 주실 수 없대요. 하지만 소영이는 실망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소영이가 할머니를 돌봐드리면 되니까요. 과연 소영이는 마음먹은 대로 할머니를 보살펴 드릴 수 있을까요? 할머니께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리는 소영이의 예쁜 마음을 함께 들여다봐요. ◎ 시리즈 소개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 10가지로 만든 새로운 인성 동화 시리즈 지학사의 단행본 브랜드 아르볼에서 새로운 그림책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는 지학사의 교육 콘텐츠 제작 노하우로 탄생한 인성 동화로, 4∼7세 어린이의 인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엄마 품을 떠나 처음으로 또래가 모인 ‘사회’를 경험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인성교육은 앞으로의 사회성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토대가 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인성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유아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아르볼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두 기관에서 제시하는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 가치 10가지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마음의 바탕을 고르고, 인성의 씨앗을 심는 창의적 인성 동화의 표본, 아르볼이 만들어 나갑니다.

저자 소개

부산에서 태어나 대학을 졸업한 뒤,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들에게 유이한 삶의 체험을 전하고 미래 주인공의 자질을 심어 줄 다양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엉뚱한 삼총사의 고사성어 탐험》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원리가 보이는 과학논술동화-1, 2, 3학년 편》 《스스로 자기 생각을 키우는 동화》 《우리 엄마 최보임 씨》 《행복을 깨달은 나무》 《오천 년 우리 예술》 《철학하는 마법사》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_속담 편》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고양이를 부탁해》, 《와들와들 오싹한 생일 초대장》 《아주 특별한 상상발전소_영화》 《1, 2, 3학년이 알아야할 과학 이야기》 《스스로 자기 생각을 키우는 동화》《뭐 어때 내 맘이야》《할머니가 아프던 날》《그림 따라 떠나는 우리 미술 여행》, 《원리가 보이는 과학동화》 《접속! 미래과학 속으로》 《지구야,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창 너머로 사람들 구경하기를 좋아하고, 비 오는 날 우산으로 빗방울을 받거나 맑은 날 햇볕을 가르며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랜 시간을 품고 굽이굽이 둘러져 있는 수원 화성을 따라 걸을 때도 참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책 읽어 주는 아이 책비』, 『어린 이산과 천자문의 비밀』, 『꽃방석』, 『할머니가 아프던 날』, 『손 없는 색시』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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