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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땅에 딱맞는 퇴비제조법 원리에서 실제까지 퇴비만들기의 모든 것

시리즈 :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 들녘귀농총서 [37]

후지와라 슌로쿠로 저 | 김준영 역 | 들녘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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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5276422 / 208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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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논과 밭에 가장 필요한 퇴비를 만들 줄 알아야 진짜 농부!” 30년 퇴비 전문가가 초보농부의 눈높이에서 제조법과 활용법을 일목요연하게 짚어준다! 대한민국의 먹을거리는 친환경이 대세다.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하는 생협이 어느새 전국적으로 140여 개에 이르렀고, 일부 생협은 연간 3,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그러한 영향 탓인지 안전한 먹을거리는 이제 소비자뿐 아니라 생산자에게도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화학비료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이 경작하는 논과 밭, 그리고 작물의 특성을 파악하고 유기 비료로 ... “내 논과 밭에 가장 필요한 퇴비를 만들 줄 알아야 진짜 농부!” 30년 퇴비 전문가가 초보농부의 눈높이에서 제조법과 활용법을 일목요연하게 짚어준다! 대한민국의 먹을거리는 친환경이 대세다.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하는 생협이 어느새 전국적으로 140여 개에 이르렀고, 일부 생협은 연간 3,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그러한 영향 탓인지 안전한 먹을거리는 이제 소비자뿐 아니라 생산자에게도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화학비료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이 경작하는 논과 밭, 그리고 작물의 특성을 파악하고 유기 비료로 농사를 실천하려는 농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유기농법들이 관심을 끄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작물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퇴비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퇴비화기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퇴비화하는 과정에서 미생물 변화를 유전자 차원에서 파악하거나 식물이 저분자량의 단백질을 흡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농부들이 현장에서 퇴비를 제조하고 활용하려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다. 더구나 화학비료에 의존해온 농부라면 더더욱 퇴비를 만들고 사용하는 방법이 생경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바람직한 퇴비를 만들고 싶어도 망설이게 되는 이유이다. 이 책에는 30년 넘게 농업연구소에 근무하며 퇴비 연구에 전력을 다한 전문가의 퇴비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는 평범한 농부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쓴 퇴비의 제조법과 활용법을 설명한다. 실패하지 않는 퇴비 제조법 및 사용법과 함께 퇴비와 비료의 차이, 퇴비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퇴비화와 미생물의 작용, 토양 속의 분해 및 효과가 나타나는 방식 등 기본적인 설명은 물론 폭넓은 원료를 이용한 퇴비 제조법, 퇴비가 포함된 비료성분을 고려한 시용법 등에도 역점을 두었다. 아울러 ‘부숙도 판정과 품질평가방법’, ‘간단한 함수율 판단법’ 등을 소개하여 초보농부도 스스로 퇴비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내 땅에 딱 맞는 퇴비,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땅심을 키우고, 작물을 살리는 ‘맞춤식 퇴비’의 노하우가 펼쳐진다! 퇴비를 만들려는 농부의 가장 큰 문제는 무슨 원료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느냐이다. 퇴비에 대한 잘못된 상식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는 비일비재하다. “퇴비는 많이 넣을수록 좋다”라든가 “퇴비는 어떤 것이든 작물에 유익하다”는 등의 잘못된 생각과 사용법에 사로잡혀 원료의 성질에 맞게 조정하지 못하여 실패하는 농부들이 부지기수이다. 또한 연구성과가 축척되면서 퇴비의 종류나 효과가 굉장히 세분화되어가는 추세이고, 어떤 퇴비를 선택하여 사용하느냐에 따라 작목별로 생산력에 커다란 효과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하지만 진전된 연구를 농부가 실제 퇴비제조와 사용법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먼저 퇴비화 과정을 꼼꼼히 짚어주며 개념적인 관점에서 퇴비를 설명한다. 퇴비를 직접 만드는 미생물이 활동하는 조건에 대해 알려주고, 미생물이 작용하는 3단계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농부들이 퇴비화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원리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볏짚과 생풀로 만드는 야적퇴비부터 속성퇴비, 가축분퇴비, 전지부산물퇴비, 식품찌꺼기 퇴비 등 다양한 원료로 퇴비를 만들 수 있는 방법과 각 퇴비의 특징을 분석한다. 퇴비를 제조하고 나서 사용법에 대해서도 저자는 세심하고 친절하게 소개한다. ‘비료성분의 공급’, ‘물리성 개선’, ‘생물성 개선’ 등으로 분류하여 목적에 맞게 퇴비를 사용하는 방법과 함께 작물에 맞게 퇴비를 조합하여 이용하는 방법, 완숙퇴비와 미숙퇴비의 사용법, 퇴비의 시용량을 정하는 방법까지 면밀하게 알려준다. 부록으로 퇴비 만들기와 시용의 실패 사례를 따로 수록하여 실패의 원인과 대안을 살펴보고, 작물별 퇴비의 시용방법, 퇴비 원료의 특성과 제조법을 소개하여 어느 토양환경에서 어떤 작물을 재배하는 농부든지 자신의 논과 밭에서 가장 이상적인 퇴비를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텃밭을 가꾸는 도시농부부터 직접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부, 농업지도자까지 훌륭한 퇴비로 효과적인 생산을 꿈꾸는 생산자 모두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준다.

저자 소개

가나가와 현 농업종합연구소 농업환경부장. 농학박사.
1947년 오카야마 현 구라시키 시에서 태어남.
1970년 시마네대학 농학부 농예화학과를 졸업. 같은 해 가나가와 현 농업종합연구소에서 근무.
1987년 가나가와 현 원예시험장.
1995년 가나가와 현 농업총합연구소.
1998년 가나가와 현 농정부 농업기술과.
2001년부터 가나가와 현 농업총합연구소에서 근무.
1985년 일본토양비료학회 장려상 수상. 



<저서>
󰡔유기물을 어떻게 사용할까󰡕(공저, 농문협, 1988)
󰡔베란다와 마당에서 만드는 콤팩트 퇴비󰡕(공저, 농문협, 1990)
󰡔토양진단의 방법과 활용󰡕(공저, 농문협, 1996)
󰡔유기폐기물 자원화대사전󰡕(공저, 농문협, 1997)
󰡔토양비료용어사전󰡕(분담, 농문협, 1998)
󰡔생물계 폐기물 컴포스트화 기술󰡕(분담, CMC출판, 1999)
󰡔가정에서 만드는 음식물쓰레기퇴비󰡕(감수, 농문협, 1999)
󰡔미생물자재화 연구의 최전선󰡕(분담, 소프트사이언스사, 2000)


󰡔내땅에 딱맞는 퇴비제조법󰡕(들녁, 2014)


 


 

  • 구분 : 저서
    이름 : 김준영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과학/공학 저자
    인기지수 [29]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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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에서 자연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무농약 유기벼농사》(2013, 들녘), 《내땅에 딱맞는 퇴비제조법》(2014, 들녘)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일반적으로 화학비료는 화학적 합성물이라 환경에 나쁘고, 유기비료는 자연에서 나온 것이므로 환경에 좋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화학비료가 사용 편리성 때문에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여 환경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는 데서 비롯된 오해다. 유기비료나 퇴비도 너무 많이 쓰면 환경을 악화시키므로 주의가 필요하다._21쪽, <유기비료와 화학비료의 차이>에서


토양 속에 짚 등 생유기물을 넣으면 토양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어 퇴비와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러나 생유기물보다 미생물의 작용으로 퇴비화한 것을 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
생유기물을 토양에 시용할 경우 그 속에는 작물의 뿌리에 해로운 물질(페놀성 산이나 유기산 등)이 들어 있기도 하고, 혹은 땅속에서 급격히 분해됨으로써 가스 장해가 발생하거나 장기적인 분해로 인해 질소기아를 일으키는 등 작물이 다양한 장해를 입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장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미생물을 이용해, 분해하기 쉬운 유기물이나 작물 생육에 해로운 물질을 분해해두는 것이 퇴비화의 커다란 목적이다._22~23쪽, <왜 퇴비인가?>에서


퇴비화에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데, 그 기간은 퇴비화의 도달 목표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취급성을 좋게 하거나 병원성 미생물과 잡초 종자를 죽이는 것만이 목표라면 비교적 짧은 기간에 퇴비를 만들 수 있지만, 이분해성 유기물을 분해하여 그 조성 성분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간이 필요하다._76쪽, <미생물이 활동하는 조건을 갖춘다>에서


음식물쓰레기 등 식품폐기물이 퇴비원료로 사용되면서 그 속의 기름 함량이 문제가 되었다. 땅속에 기름기가 많으면 씨앗에 스며들어 발아 장해를 일으키기도 하고, 기름이 분해할 때에 작물이 질소기아를 일으키는 수가 있다.
기름은 퇴비화 과정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므로 퇴비화가 양호하게 진행되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생선 서덜 등을 건조하여 만든 퇴비에는 30% 이상의 기름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이런 경우는 다른 퇴비에 넣어 미생물로 기름을 분해하고 난 다음 사용한다. 그 기준으로 퇴비 속의 기름은 10% 이하가 바람직하다._152~153쪽, <“이런 퇴비는 사용할 수 없나요?”라는 질문에 대하여>에서

 

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제1부 퇴비이용의 기초―퇴비는 왜 필요한가
제1장 퇴비란 무엇인가?
1.퇴비란 무엇인가―퇴비·두엄·콤포스트?16
2.퇴비와 비료의 차이?18
3.퇴비와 유기비료의 차이?20
4.유기비료와? 화학비료의 차이?20
5.왜 퇴비인가??22
6.퇴비에 필요한 4가지 조건?23
7.보카시비료와 퇴비의 차이?25
제2장 퇴비의 효과는 무엇인가?
1.퇴비를 왜 사용하는가??34
2.떼알구조를 만들어 물리성을 개선―토양에 주는 영향①?36
3.종합적인 양분 공급, 인산의 활성화 등 화학성의 개선―토양에 주는 영향②?39
4.다양한 미생물이 늘어나 생물성을 개선―토양에 주는 영향③?42
5.퇴비에서 기대할 수 있는 작물 품질의 향상?44
6.퇴비에 의한 병충해의 억제 효과?45
7.퇴비 시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48
8.퇴비와 비료의 가려 쓰기?49
(1)퇴비와 비료는 서로 보완하여 사용한다/ (2)퇴비의 비료 성분량도 고려하여 이용한다
9.미숙퇴비는 왜 나쁜가??52
(1)과잉 질소는 환경오염의 원인/ (2)질소기아에 의한 생육 불량/ (3)생육저해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4)토양의 비정상적인 환원으로 뿌리썩음과 생육불량이 일어난다/ (5)무기성분의 과잉이나 균형의 악화/ (6)토양의 물리성 악화에도 관계한다
10.퇴비로 만들면 질소는 효과가 없어질까??56
11.퇴비의 품질 기준?58
제2부 퇴비 만들기의 기초와 실제
제3장. 꼭 알아야 할 퇴비와 미생물의 기능
1.퇴비는 ‘발효’인가, ‘분해’인가??62
2.퇴비를 만드는 미생물의 작용?64
(1)제1단계―단백질이나 저분자 당류를 분해/ (2)제2단계―셀룰로스와 헤미셀룰로스를 분해/ (3)제3단계―리그닌을 분해
3.미생물이 활동하는 조건을 갖춘다?67
(1)적당한 수분율은 50~60%/ (2)탄소율(C/N비) 20~30%가 최적이다/ (3)산소 공급을 충분히 해주어야 한다/ (4)pH7~8에서 미생물 활성은 최대가 된다/ (5)발효는 70℃ 정도를 목표로 삼는다/ (6)다양한 미생물을 증식한다/ (7)원료와 목표에 맞게 시간을 조정한다
제4장 퇴비 만들기의 실제
1.원료의 선정과 배합 방법―주원료와 부원료?78
(1)원료는 탄소율과 수분함량으로 판단/ (2)부원료와 배합하여 조절한다/ (3)부원료의 제1조건은 통기성의 향상
2.수분과 탄소율의 조절방법?81
(1)부원료에 의한 조절/ (2)화학비료나 재순환퇴비에 의한 조절
3.퇴적 방법과 뒤집어주기의 포인트?82
(1)장소의 선정과 퇴적 규모, 퇴적 방법/ (2)균일한 발효를 위해서는 섞어주기와 뒤집어주기가 꼭 필요하다
4.볏짚과 생풀로 야적퇴비 만드는 방법?88
(1)원료와 퇴적 장소/ (2)야적퇴비 만드는 방법/ (3)완성된 퇴비의 특징
5.속성퇴비 만드는 방법?90
(1)원료와 퇴적장소/ (2)퇴비 만드는 방법/ (3)퇴비의 특징
6.가축분퇴비 만드는 방법?93
(1)원료와 퇴적 장소/ (2)퇴비 만드는 방법/ (3)퇴비의 특징
7.연속퇴비화법(재순환퇴비화법)?96
(1)원료와 퇴적 장소/ (2)퇴비 만드는 방법/ (3)퇴비의 특징
8.전지부산물퇴비 만드는 방법?98
(1)원료와 퇴적 장소/ (2)퇴비 만드는 방법/ (3)퇴비의 특징
9.식품찌꺼기 퇴비?102
(1)원료와 퇴적 장소/ (2)퇴비 만드는 방법/ (3)퇴비의 특징
10.안심하고 사용하려면 2차 발효를 한다?104
11.발효를 좋게 하는 통기성의 개선?106
(1)용적중(비중)은 0.5를 기준으로 조정한다/ (2)퇴적 규모가 큰 경우는 강제통기가 필요
12.미생물 자재의 효과와 사용법?109
(1)시판되는 미생물 자재 이용시 주의사항/ (2)자연계의 유용균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13.화학비료의 이용으로 살균과 비효를 높인다?112
(1)석회질소의 살균효과/ (2)과인산석회(과석)의 다채로운 효과
14.발효장치의 형태와 그 이용?114
(1)퇴적방식―가장 기본적인 방식/ (2)교반방식(개방식)―교반으로 공기를 공급/ (3)교반방식(밀폐형)―처리 기간이 10일 이내
15.대형장치에 의한 복수 원료 혼합퇴비의 제조?117
(1)재료와 퇴비화장치/ (2)퇴비 제조법/ (3)퇴비의 특징
16.가로형 발효장치를 이용한 음식물쓰레기퇴비 만들기?122
(1)원료와 퇴비화장치/ (2)퇴비 만드는 방법/ (3)퇴비의 특징
17.다양한 원료를 사용할 때의 관점?125
제3부 퇴비 시용의 기초와 실제
제5장 효과가 나타나는 방식과 사용방법의 기초
1.흙 속의 퇴비의 분해―퇴비를 분해하는 미생물?130
(1)단백질과 저분자의 당부터 분해된다/ (2)마지막에는 부식이 남아 떼알구조를 만든다/ (3) 분해는 호기성 균에 의해 이루어진다
2.비료효과는 어떻게 나타나는가??133
(1)미생물에 분해되어 비료효과를 발휘―무기화/ (2)탄소율이 작을수록 무기화율이 높다/ (3)우분질소가 무기화하는 데는 여러 해가 걸린다
3.유효 성분량에서 본 퇴비 시용량?137
4.계절에 따른 차?139
5.토양 조건과 시용법?140
6.사용 목적에 맞는 퇴비를 사용한다?141
(1)비료성분의 공급에 적합한 퇴비/ (2)물리성 개선에 적합한 퇴비/ (3)생물성 개선에 적합한 퇴비
7.이제부터는 작물에 맞게 조합하여 이용하자?144
(1)퇴비 성분량을 포함한 시비 설계가 필요/ (2)작물의 양분흡수 특성에 맞춘 퇴비 만들기/ (3)앞으로는 다양한 원료의 혼합과 계절에 따른 가려쓰기를 한다
8.“이런 퇴비는 사용할 수 없나요?”라는 질문에 대하여?147
(1)pH(산도)가 높은 퇴비는 문제인가?/ (2)EC가 높은 퇴비는 사용할 수 없는가?/ (3) 소금기가 많은 퇴비는 주의가 필요하다/ (4) 기름은 분해시킨 다음 사용한다
제6장. 퇴비 시용량을 정하는 방법
1.퇴비 시용량을 정하는 방법―완숙퇴비 사용방법?154
(1)시비할 때는 퇴비성분을 감안하여 쓴다/ (2)퇴비성분을 포함한 시비량 계산법/ (3)유기비료를 사용할 때의 계산법/ (4)웃거름은 표준대로 뿌리는 것이 원칙/ (5)퇴비를 포함한 작물별 시비 설계의 예
2.시용방법과 기대효과?158
(1)전면전층시비/ (2)국소시비/ (3)피복시비
3.미숙퇴비를 사용할 때의 주의점?161
(1)시비 후 한 달 이상 방치한다/ (2)두껍게 뿌리지 않는다/ (3) 피복시비를 한다
4.작물별 퇴비 이용방법?163
부록
1.퇴비 만들기의 실패 사례?168
2.퇴비 시용의 실패 사례?170
3.간단한 함수율 판단법?172
4.퇴비 원료의 특성과 제조법, 사용법의 포인트?175
5.퇴비 원료와 퇴비 성분량?185
6.작물별 퇴비의 시용방법?187
7.퇴비 성분량을 포함한 작물별 시비설계사례?190
8.퇴비 부숙도의 판정과 품질 평가방법?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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