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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20751 / 320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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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뉴욕을 걸으며 비즈니스를 배우다! 뉴욕을 유혹한 비즈니스가 세계를 유혹한다! SNS로 단골을 관리하는 길거리 푸드트럭부터 실리콘밸리를 넘어서는 실리콘앨리까지 세계의 중심 뉴욕에서 비즈니스?를 배우다! ‘하나의 도시는 하나의 기업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비즈니스 산책’ 시리즈가 런던에 이어 뉴욕을 산책한다. 월스트리트로 대표되는 뉴욕은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 경제의 수도다. 하지만 뉴욕이 세계 경제의 수도인 이유는 비즈니스의 다양성 측면에서도 찾을 수 있다. 뉴욕은 수많은 이민자들이 모여... 뉴욕을 걸으며 비즈니스를 배우다! 뉴욕을 유혹한 비즈니스가 세계를 유혹한다! SNS로 단골을 관리하는 길거리 푸드트럭부터 실리콘밸리를 넘어서는 실리콘앨리까지 세계의 중심 뉴욕에서 비즈니스를 배우다! ‘하나의 도시는 하나의 기업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비즈니스 산책’ 시리즈가 런던에 이어 뉴욕을 산책한다. 월스트리트로 대표되는 뉴욕은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 경제의 수도다. 하지만 뉴욕이 세계 경제의 수도인 이유는 비즈니스의 다양성 측면에서도 찾을 수 있다. 뉴욕은 수많은 이민자들이 모여 있는 인종의 용광로다. 그만큼 다양한 특성을 가진 소비자들이 있고, 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많은 비즈니스 모델이 존재한다. 이러한 비즈니스 환경이 뉴욕을 세계 경제의 수도로 우뚝 세우며 ‘뉴욕에서 통하면 세계에서 통한다’는 말을 낳는다. 그렇다면 현재 뉴욕을 사로잡은 비즈니스는 무엇이며 어떻게 뉴요커를 열광하도록 만들고 있을까?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30년간 대한민국 브랜드를 수출해온 저자는 뉴욕의 소자본 자영업과 유통업, 스타트업에 특히 주목한다. 내로라하는 비즈니스 전문가인 저자가 왜 이들에 주목하는 것일까? 이유는 한국의 경제상황 때문이다. 현재 한국은 장기적인 경제불황으로 인해 취업난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기업들은 구조조정을 통해 고용인원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 고용시장의 불안과 경제난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뉴욕의 비즈니스를 배우자고 주장한다. 그리고 뉴욕의 거리 곳곳을 누비며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를 살펴본다. 뉴욕에서 통하면 세계에서 통한다 다양한 자영업 모델을 벤치마킹하라! 뉴욕 시민 둘 중 하나는 이민자일 정도로 뉴욕은 다양한 인종을 품에 안은 세계의 축소판이다. 우리가 뉴욕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뉴욕의 자영업자들은 세계 각국에서 들고 온 아이템으로 장사를 시작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뭐든 까다롭기로 소문난 뉴요커를 매혹하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가 뉴욕에서 성공한 자영업 사례를 벤치마킹한다면, 국내시장 혹은 해외 진출을 꿈꾸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뉴욕 자영업자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 뉴욕에서 성공한 식당들은 원조를 고집하지 않는다. 그들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가에 위치한 가게보다 영업환경이 불리한 푸드트럭과 푸드카트의 영업방식도 독특하다. 그들은 SNS를 통해 고객에게 가게 위치를 미리 알림으로써 불리한 영업조건을 장점으로 역이용하고 수익을 창출한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자영업 모델도 있다. 쓴맛만을 전문으로 하는 칵테일바, 갈 때마다 요리사가 바뀌는 레스토랑, 입회비가 없어도 수익을 창출하는 이동식 헬스클럽 등 뉴욕은 가히 자영업자들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는 도시다. 나는 뉴욕의 스타트업이다.nyc 아이디어 하나로 성공을 꿈꾸다! 스타트업의 중심지를 생각하면, 우리는 얼핏 실리콘밸리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지금 미국에서는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스타트업의 중심지로 실리콘앨리가 급부상하고 있다. 그렇다면 저자가 뉴욕의 실리콘앨리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서울과 뉴욕의 비즈니스 환경이 전반적으로 유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에서 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실리콘밸리보다는 실리콘앨리에서 배울 점이 더 많다. 그렇다면 실리콘밸리와 실리콘앨리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실리콘밸리와 실리콘앨리는 여러 가지 면으로 비교할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비즈니스 마인드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우선 실리콘밸리 사람들은 기술적인 측면을 중시한다. 반면 실리콘앨리 사람들은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비즈니스 정신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실리콘앨리의 대다수 창업자들은 엔지니어가 아닌 기업가들이다. 우리 기업들은 원천기술의 개발보다는 기술의 상용화 쪽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실리콘앨리의 비즈니스 특징과 일맥상통한다. 따라서 저자는 뉴욕에서 성공한 스타트업들의 비즈니스 방식을 도입한다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실리콘앨리의 스타트업들을 직접 방문하여 그들의 비즈니스 방식을 전달한다. 이 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산책하다 보면, 뉴욕 비즈니스의 천태만상을 보고 느끼면서 ‘아, 이거구나!’하고 무릎을 치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유태인이 다이아몬드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비결은 소비자의 심리 때문이다. 다이아몬드로 대표되는 보석, 귀금속 산업은 상품이 워낙 고가이기 때문에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비즈니스 특성을 갖는다. 따라서 소매상과 연줄이 없는 일반 소비자들은 선뜻 인터넷 거래를 하기가 어렵다. 눈으로 직접 보고 사야 마음이 놓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을 모를 리 없는 유태인들은 다이아몬드의 가장 중요한 판매장소인 뉴욕에 그들만의 성벽을 쌓아놓고 외부인의 시장진입을 죽기 살기로 막아내고 있다. 중에서 직원 관리에 있어서는 영국의 샌드위치 업체로 맨해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레타망제Pret-A-Manger의 직원채용과 교육방식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프레타망제는 신입직원 채용 시 동료들의 평가를 절대시한다. 신입 직원을 뽑으면 우선 매장에서 6시간 동안 근무를 하게 한 후 동료 직원들이 같이 일할 것인지 여부를 투표한다. 여기서 신입의 90퍼센트가 떨어진다. 즉, 채용되려면 동료 직원들의 지지가 가장 중요하다. 보너스가 개인이 아닌 팀 단위로 주어져서 신입 직원을 잘못 뽑으면 자신의 보너스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매주 고객으로 가장한 고객, 즉 미스터리 쇼퍼를 투입하여 직원 개개인을 평가한다. 평가를 잘 받은 직원과 매장에 인센티브가 제공됨은 물론이다. 그래서 프레타망제에는 서비스에 대한 악플이 별로 없다. 중에서 아마 요즘 뉴욕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한때 뉴욕이 ‘통제불능 도시’ ‘썩은 사과’ ‘아스팔트 정글’ 등으로 불렸던 사실을 더더욱 느끼지 못할 것이다. 맨해튼 거리는 전 세계에서 찾아온 관광객, 비즈니스 출장자, 각종 전시회 및 컨벤션 참석자, 뉴요커들이 섞여 항상 붐비고 있기 때문이다. 공포의 도시에서 세계 최고의 도시가 되기까지는 도시 브랜딩이라는 과정이 있엇다. 우리나라도 서울을 비롯해 여러 지방도시들에서 도시를 홍보하고 알리려는 움직임이 많다. 이때 뉴욕의 도시 브랜딩 성공 사례는 좋은 교과서가 될 것이다. 중에서
뉴욕에는 사방 어디를 가든 우리가 보고 배울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널려 있다. 그런데 서점에 가보면 뉴욕과 관련된 여행 지침서는 많지만 비즈니스 시각에서 다룬 책은 의외로 없다. I♥New York 로고는 대체 누가 만들었고 경제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어떤 건물은 하늘을 찌를 듯한데 그 옆의 건물은 왜 낮은 건지, 금싸라기 땅에 왜 재건축을 하지 않는지, 푸드트럭은 왜 그렇게 많고 어떤 방법으로 성공하는지, 뉴욕에서 먹히는 마케팅이 무엇인지, 자영업자와 소매업체들은 어떻게 다양한 인종을 유혹하는지 등, 뉴욕의 비즈니스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누구도 시원하게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렇듯 푸드트럭 문화가 점점 확산되던 중에 갑자기 제동이 걸렸다. 루돌프 줄리아니와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뉴욕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라는 캠페인을 앞세워 푸드트럭 및 푸드카트의 허가증 숫자를 제한하고, 거리음식을 강력히 규제한 것이다. 하지만 그에 따라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를 이용한 영업방식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즉 SNS를 통해 고객에게 영업장소와 시간을 미리 알려준 것이다. 그러면서 새로운 고객을 창출할 수 있게 되었고, 오히려 매출이 증가하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민족음식의 경연장, 뉴욕의 맛 대 맛> 중에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원조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장인정신에 입각해 원조의 맛을 유지하는 것도 고객을 불러들이는 중요한 요소겠지만, 비즈니스 측면에선 그것만으론 부족하다. 한국의 음식점들 중에서도 ‘원조’를 강조하는 곳들이 많다. 하지만 원조라는 것을 이용해서 사업에 성공한 사례는 극히 드물다. 원조라는 장점을 챙기면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려면 새로운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그만의 개성과 아이템이 있어야 할 것이다.
<원조의 허와 실, 아직도 원조를 믿으십니까?> 중에서
살인적인 임대료 때문에 맨해튼에서 가게를 연다고 해도 임대료를 빼고 나면 남는 것이 거의 없다. 그런데 여기 임대료 걱정 없이 피트니스 클럽을 운영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이동식 팝업 피트니스 이벤트다. 이 비즈니스 모델의 대표주자는 키위스웨트KiwiSweat다. 장소 사정에 따라 팝업 이벤트는 짧게는 하루, 길게는 4주간 개최된다. 열리는 장소는 보통 몇 주 전에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열릴 때마다 수강료를 내면 되고 입회비는 당연히 없다.
<상상 그 이상의 아이디어로 승부한다> 중에서
철저히 고객 입장에서 생각한 상품 진열도 눈여겨볼 만하다. 우리의 백화점 매장에선 브랜드마다 직원들이 상주해 있어서 내 돈 내고 내가 사겠다는 건데도 왠지 눈치가 보인다. 하지만 뉴욕의 백화점들은 다르다. 브랜드별 부스 방식이 아니라 확 트인 공간을 활용하여 마네킹과 옷걸이를 이용해 옷들을 진열해놓았다. 그래서 마치 미술 갤러리에 온 것과 같은 착각이 들게 한다. 물론 담당직원이 있지만 미소로 눈인사를 하고 지켜볼 뿐 고객을 따라다니거나 적극적으로 판매하려고 나서지 않는다.
<럭셔리 백화점 그리고 럭셔리 마케팅> 중에서
유태인이 다이아몬드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비결은 소비자의 심리 때문이다. 다이아몬드로 대표되는 보석, 귀금속 산업은 상품이 워낙 고가이기 때문에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비즈니스 특성을 갖는다. 따라서 소매상과 연줄이 없는 일반 소비자들은 선뜻 인터넷 거래를 하기가 어렵다. 눈으로 직접 보고 사야 마음이 놓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을 모를 리 없는 유태인들은 다이아몬드의 가장 중요한 판매장소인 뉴욕에 그들만의 성벽을 쌓아놓고 외부인의 시장진입을 죽기 살기로 막아내고 있다.
<인터넷이 파고들지 못한 아이템을 찾아라!> 중에서
직원 관리에 있어서는 영국의 샌드위치 업체로 맨해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레타망제Pret-A-Manger의 직원채용과 교육방식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프레타망제는 신입직원 채용 시 동료들의 평가를 절대시한다. 신입 직원을 뽑으면 우선 매장에서 6시간 동안 근무를 하게 한 후 동료 직원들이 같이 일할 것인지 여부를 투표한다. 여기서 신입의 90퍼센트가 떨어진다. 즉, 채용되려면 동료 직원들의 지지가 가장 중요하다. 보너스가 개인이 아닌 팀 단위로 주어져서 신입 직원을 잘못 뽑으면 자신의 보너스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매주 고객으로 가장한 고객, 즉 미스터리 쇼퍼를 투입하여 직원 개개인을 평가한다. 평가를 잘 받은 직원과 매장에 인센티브가 제공됨은 물론이다. 그래서 프레타망제에는 서비스에 대한 악플이 별로 없다.
<첫째도 서비스 둘째도 서비스, 직원 관리에 신중하라!> 중에서
아마 요즘 뉴욕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한때 뉴욕이 ‘통제불능 도시’ ‘썩은 사과’ ‘아스팔트 정글’ 등으로 불렸던 사실을 더더욱 느끼지 못할 것이다. 맨해튼 거리는 전 세계에서 찾아온 관광객, 비즈니스 출장자, 각종 전시회 및 컨벤션 참석자, 뉴요커들이 섞여 항상 붐비고 있기 때문이다. 공포의 도시에서 세계 최고의 도시가 되기까지는 도시 브랜딩이라는 과정이 있엇다. 우리나라도 서울을 비롯해 여러 지방도시들에서 도시를 홍보하고 알리려는 움직임이 많다. 이때 뉴욕의 도시 브랜딩 성공 사례는 좋은 교과서가 될 것이다.
<전국의 도시를 브랜딩하라!> 중에서
목차
1장 인종의 용광로, 비즈니스의 용광로가 되다
인종의 전시장, 뉴욕에서 생존하는 법
뉴욕 시민 둘 중 하나는 이민자라고? | 유태인의 두 얼굴 | 중국인, 뉴욕에 차이나타운을 건국하다
Business Insight 체면은 저리 가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민족음식의 경연장, 뉴욕의 맛 대 맛
핫 콘 걸, 뉴욕 거리의 맛을 시작하다 | 잘나가는 푸드트럭의 애환
Business Insight 푸드트럭에도 성공 방정식이 있다!
뉴욕과 이탈리아를 연결하는 잇탈리
국가 이미지와 스타 셰프로 대박을 요리하다
Business Insight 호기심으로 유혹하고 맛과 서비스로 승부하라!
2장 뉴욕 자영업자의 쪽박과 대박
누가 뉴욕 피자의 원조인가?
원조 피자가게가 무너지는 이유
Business Insight 원조의 허와 실, 아직도 원조를 믿으십니까?!
유명세로 대박 난 가게의 성공비법
고풍스러운 실내와 최초의 카푸치노 | 젊은 연인들의 로망을 만들다
Business Insight 해리와 샐리에게 데이트 장소를 제공하라!
3장 럭셔리 마케팅, 횡재한 고객, 황홀한 매출
팔지 마라, 판타지를 제공하라
고객이 매장 앞에서 15일간 노숙하는 이유 | 클럽? 바? 여기가 의류매장이라고?
Business Insight 오프라인 매장이여, 정동진을 생중계하라!
럭셔리 백화점 그리고 럭셔리 마케팅
뉴욕의 백화점은 상품을 직접 고르고, 직접 판매한다 | 콘셉트 없이 이름만 다른 백화점은 가라 |
뉴욕 백화점에 내 물건을 팔고 싶다면? | 일반매장과 아울렛의 시너지
Business Insight 고객에게 황홀함과 편안함을 제공하라!
알뜰한 뉴요커가 찾는 비밀 쇼핑 장소
싸게 사고, 매장 소파에서 편히 쉬어라 | 관광지로 거듭나는 백화점 |
상품 하나에 세 사람이 행복한 중고 명품숍
Business Insight 소비자가 횡재했다는 느낌을 받게 하라!
보석의 천국, 맨해튼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
똑소리 나게 다이아몬드 구입하기
Business Insight 인터넷이 파고들지 못한 아이템을 찾아라!
4장 뉴욕이 세계 패션을 선도하는 이유
뉴욕으로 몰려오는 신예 디자이너들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한곳에
Business Insight 패션업계에 원스톱 생태계를 제공하라!
패션계의 전설을 만든 사람과 인맥들
여섯 다리만 건너면 모두가 친구다 | 미셸 오바마의 드레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다
Business Insight 관계의 힘, 모든 비즈니스는 연줄로 통한다!
5장 뉴요커를 유혹하는 한인 비즈니스
한식, 입맛 까다로운 뉴요커를 사로잡다
정식당, 한식 파인 다이닝의 선구자 | 단지, 한식당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
한식당 창업의 최대 복병
Business Insight 글로벌 시대, 고기 1인분의 양을 표시하자!
변방에서 맨해튼의 중심으로, 한국 프랜차이즈?
비밀 양념으로 뉴욕에 ‘치욕’을 일으키다 | 한국식 카페문화가 갑이다
Business Insight 첫째도 서비스 둘째도 서비스, 직원 관리에 신중하라!
뉴요커가 열광하는 한국산 제품들
화장발에는 한국산 BB크림이 최고다 | 뉴욕을 누비는 한국 자동차
Business Insight 국가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6장 뉴욕의 땅값과 하늘값
하늘을 사고파는 부동산 비즈니스
뉴욕에 낮은 건물이 많은 이유 | 공원의 하늘을 팔아 공원을 살리다
Business Insight 부동산업계여 공중권 브로커에 주목하라!
뉴요커에게는 룸메이트가 필요해
인종만큼 다양한 뉴욕 아파트 | 맨해튼 집값이 만들어낸 비즈니스
Business Insight 뉴욕식 부동산 비즈니스를 벤치마킹하라!
7장 뉴욕, 도시를 브랜딩하라
뉴욕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뉴욕, 어느 날 파산에 임박하다 | 공포의 도시에 온 것을 환영한다 |
I♥NY, 위기의 뉴욕을 구출하다 | 회복 2년 만에 최고의 관광도시가 되다 |
리브랜딩, 부상당한 도시의 심폐소생술
Business Insight 전국의 도시를 브랜딩하라!
8장 세상을 바꾼 뉴욕의 비즈니스맨
도널드 트럼프, 어디선가 나를 찾는 돈냄새가 풍기고
Business Insight 타고난 부의 화신? 노력형 사업가!
제이 지, 나는 비즈니스맨이 아니다, 나 자체가 비즈니스다
Business Insight 스스로가 걸어 다니는 사업체가 되어라!
캘빈 클라인, 행운의 여신은 노력한 자에게만 나타난다
Business Insight 사소한 것에서 유행을 디자인하라!
9장 실리콘밸리를 넘어서는 실리콘앨리
IT 스타트업의 새로운 둥지, 실리콘앨리
나는 뉴욕의 스타트업이다.nyc | 뉴욕 IT 기업이 가진 의외의 어려움
Business Insight 실리콘밸리보다는 실리콘앨리에서 배워라!
뉴욕을 대표하는 스타트업의 성공 방정식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제안하다 | 온라인 쇼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다
비즈니스를 돕는 비즈니스를 펼치다
Business Insight 대한민국 스타트업, 실리콘앨리를 분석하라!
10장 뉴욕 비즈니스 스타일 따라 하기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이 생긴다
메리 크리스마스는 이제 그만!
Business Insight 뉴욕에선 뉴욕 스타일을 따르라!
뉴욕의 비즈니스맨과 미팅하는 법
돈이 된다는 확신 주기 | 트레이드쇼에서 자신의 존재 알리기 |
대형 유통업체는 약일까? 독일까? | 외상으로 거래하는 방법과 거래대금 받는 법
Business Insight 돌다리도 두 번 세 번 아니 열 번 두드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