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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123577 / 408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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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곁에 오려거든 나와 끝까지 함께할 생각을 가지고 오는 것이 좋을 것이다.” 황제의 적통은 아니나 황제가 될 운을 타고 난 남자, 건휘. 시꺼멓게 사윈 가슴속 불씨가 그녀로 인해 다시 타올랐다?. 가져야만 하는 욕망과 갈망이 어지럽게 명멸하다. 견딜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갇힌 여인, 설. 속절없이 가슴 속에 파고든 그를 외면해야 했다. 막아야만 했다. 신의 장난에 미칠 수 없었다. 그러나,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시작을 낳아 그들을 괴롭혔다. “폐하의 눈에서 멀어지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 “내 곁에 오려거든 나와 끝까지 함께할 생각을 가지고 오는 것이 좋을 것이다.” 황제의 적통은 아니나 황제가 될 운을 타고 난 남자, 건휘. 시꺼멓게 사윈 가슴속 불씨가 그녀로 인해 다시 타올랐다. 가져야만 하는 욕망과 갈망이 어지럽게 명멸하다. 견딜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갇힌 여인, 설. 속절없이 가슴 속에 파고든 그를 외면해야 했다. 막아야만 했다. 신의 장난에 미칠 수 없었다. 그러나,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시작을 낳아 그들을 괴롭혔다. “폐하의 눈에서 멀어지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나 봐요. 이렇게 잡혀버렸잖아요.”
목차
제 1장.
제 2장.
제 3장.
제 4장.
제 5장
제 6장.
제 7장.
제 8장.
제 9장.
제 10장.
제 11장.
제 12장.
제 13장.
외전 上.
외전 中
외전 下.
종장(終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