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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백년을 헤쳐온 슬기 음악동아 편

시리즈 : 이보형 평론집 [3]

이보형 저 | 민속원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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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505555 / 319쪽 145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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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머리에
논밭
판소리의 모든 것 판소리의 명창들
배연신굿
색다른 분야 개척하는 두 단체
한가닥 웃음에도 천근의 진리들
알차고 화려했던 축제
소리판에도 반가운 봄소식
향토만에 뿌리박아야 할 향토축제
한국적 축제란 무엇인가
'큰 잔치'의 참된 의미
국악계의 활발한 움직임
중요무형 문화재로 지정된 향제 줄풍류
판소리에 대한 목마름
일백년을 헤쳐온 슬기
전통 문화에 관심 갖는 일
제 얼굴대로 관심 갖는 일
속이 꽉 찬 공연들
전통문화의 뿌리
세봄을 빛낸 공연
즐김을 위한 공연
문화 환경의 중요성
사물놀이의 풍요로움
전통 문화에 대한 안목
축제 문화의 전통성
전통 예술의 현주소
창작 국악과 서예의 법칙
제 얼굴 제 가락을 못들고 수성질만 할 것인가
국악공연장 새로 만들어야 한다
거장이 죽으면 전통도 죽게 되는가
88문화축전, 정통한 사람이 주도해야
창극을 이대로 버려둘 것인가
왜 전통의 빛 외면하고 서양의 '모닥불'로 몰려드는가
전통문화 예술, 보호조치만 한다고 되살아나는가
대가들이여, 몸 그만 사리고 무대에 오르라
무엇을 위한 대한민국 국악제인가
국악의 새 지평 연 창극
풍류 문화가 사라져가고 있다
국악관현악단 푸대접, 이대로 둘 것인가
제자리 잡은 국립국악원, 이제 문공부 눈치 보지 말아야
초ㆍ중ㆍ고 국악교육, 왜 손도 안대나
재미 국악인들이 몸으로 입증한 문화의 동질성
이 좁은 마당에서 전통음악ㆍ창작국악 왜 싸우는가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즐거운 만남'
상설무대 1백회 맞은 국립국악원 공연외의 국악발전에도 힘써야
올림픽 큰 잔치, 우리가락 우리춤으로 신명나게 놀아야
'율려악회의 밤' 민속악 연주로 새 모습 보여
알찬 연주로 새해 국악계의 귀감 돼
제주민요집 CD 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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