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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866515 / 300쪽 166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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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60만 취업준비생의 멘토가 공개하는 인턴 취업의 모든 것!”
기업이 선호하는 스펙 1위!
이제 입사지원자는 인턴 경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나뉜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구직자가 여름방학에 쌓았으면 하는 스펙’을 조사한 결과, ‘관심 직종 관련 인턴십’이 41.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외활동’이 22.8%로 2위를 차지했다. 즉,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인턴 경험을 통해 다양한 실무를 직접 체험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그러나 같은 시기에 대학생 411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계획’을 물은 결과, ‘자격증 취득’이 24.3%로 1위였으며, ‘어학공부’가 23.1%로 2위를 차지했다. 기업이 원하는 스펙과 구직자가 시간과 노력을 쏟으며 쌓고 있는 스펙의 차이가 너무나 큰 것이다. 구직활동도 이제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 무작정 스펙만 쌓다가는 귀한 청춘이 다 가버릴 수 있다. 같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좋은 성과를 거두려면 기업이 원하는 스펙부터 챙겨야 한다. 인턴은 기업이 선호하는 스펙 1순위다. 이를 반영하듯 현재 대부분의 주요 기업들이 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상당수 기업들은 인턴으로 채용된 이들에게 정규직 채용 시 가산점을 주거나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인턴은 취업의 필수 코스이자 지름길로 각광받고 있다. 《인턴은 전략이다》에서는 인턴 취업에 필요한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의 핵심 전략을 알려주고, 합격자들의 서류 샘플부터 각 기업 인사담당자의 인터뷰 등 활용도 높은 팁을 공개한다. 또한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살아남기 위한 인턴의 성공전략, 생존전략까지 알아본다.
청년취업률 50년 만에 최저, 500대 기업들은 채용 축소 계획 발표
'바늘구멍' 청년취업, 올해 더 좁아진다!
지난 해 청년취업이 50년 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기업들은 작년보다 고용인원을 축소할 계획을 발표해, 청년들의 취업문은 올해 한층 더 좁아질 전망이라고 한다. 지금의 대학생들은 대학생활의 낭만은 포기한 채 죽어라 공부하고, 계절학기까지 들어가며 학점을 관리한다. 어학연수, 교환학생은 이제 토익학원 수강하는 것만큼이나 흔한, 대학생활의 필수코스가 되었다. 그러나 점점 좁아지는 취업시장에서 이러한 스펙들은 맥을 못춘다. 고(高) 스펙자가 너무 많다 보니, 이제 웬만한 스펙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차별화가 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스펙이 높다고 취업이 잘 되는 시절은 이제 지났다는 얘기다. 뭔가 묘책이 없을까?
인턴 취업부터 정규직 전환까지 한 방에 끝내는 인턴 취업 A to Z
이 책은 크게 입문편, 전략편, 실편편으로 구성되었다. 입문편에서는 인턴 채용 현황 및 주요 기업별 인턴 채용 우대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공공기관청년인턴, 해외인턴 등 인턴 종류별 차이점과 준비사항, 특이사항 등을 살펴본다. 두 번째 전략편에서는 일반 취업과는 다른, 인턴 취업을 위한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 비법을 낱낱이 파헤쳐 집중 분석한다. 흥미로운 예시와, 합격생들의 서류 샘플들은 서류 작성에 애를 먹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의 멈춰 있는 키보드를 당장이라도 움직이게 해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인턴이 중요하다고 해서 언제까지 인턴살이만 할 수는 없다. 마지막 실전편에서 인턴 딱지를 떼고 정규사원으로 가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준다. 인사담당자가 뽑은 ‘베스트인턴vs워스트인턴’을 알려주고, 첫 출근부터 퇴근까지 반드시 챙겨야 할 직장생활 노하우, 상황별 직장생활 매너 등을 알려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부록으로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거듭난 명품 인턴 선배들의 생생 스토리와 함께 그들의 자기소개서 샘플을 전격 공개한다. 먼 길 돌아가지 마라. 이제 인턴이 답이다.
KT는 실무에 강한 ‘실강형 인재’에 초점을 맞춰 인턴을 뽑는다. 영어, 학점 등의 자격제한은 폐지하고, 자기소개서 평가만으로 서류전형을 실시한다. 현장 면접 형태의 ‘올레 스타 오디션’도 도입했다. 오디션 우수자는 서류전형 합격권이 주어진다. KT 인재경영실장 김상효 전무는 “학력과 배경에 관계없이 능력을 갖춘 참신한 인재를 선호한다”며 “실무현장에 대한 강한 열정과 준비된 자세를 갖춘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_31쪽, 〈스펙보다 중요한 주요 기업별 인턴 채용 우대사항〉
기업 인사담당자는 장단점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이들을 선호한다. 강점을 잘 알고 그것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은 고유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고,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잘 알기 때문에 협력을 잘한다고 입을 모은다. 너무 두루뭉술하게 접근하지 말고 구체적인 예시를 덧붙여서 신뢰를 더하자. 한 가지 더! 장단점을 쓸 때는 기업이 묻는 것이 ‘성격’인지, ‘역량’인지 한 번 더 살펴보아야 한다. 성격의 장단점은 ‘꼼꼼하다, 신중하다, 지나치게 열정적이다’ 등의 범위에서찾을 수 있고, 역량의 장단점은 직무를 담당하는 직장인으로서 부족하다고 판단하는 지식, 스킬, 태도 등의 범주에서 고려해볼 수 있다.
_94쪽, 〈기본형 자기소개서 모범 답안 공개: 스펙을 이기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②〉
인턴 기간에는 개별과제, 조별과제 등 몇 가지 과제가 주어진다. 주제는 회사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제안이 나올 때가 많다. 과제를 수행한 후에는 보고서로 제출하거나 프리젠테이션을 하기도 한다. 인턴사원에게 기대하는 과제 결과는 전문성보다는 참신함이다. 기존 사원들이 놓쳤거나 잘 보지 못했던 부분을 꼼꼼하게 챙긴다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무역회사 인사담당자는 “과제 수행 과정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창의적인 관점에서 접근해 현업에 적용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인턴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고 조언했다. 업무를 처리해가는 과정도 중요하다.
_195쪽, 〈수행과제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전략: 정규직으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수칙 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