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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세상을 바꾸는 통신

시리즈 : 참 잘했어요 사회 [13]

박영란 저 | 아르볼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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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700854 / 124쪽 185 x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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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리즈 소개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으며, 만화·인터뷰·동화 등을 활용해 다채롭게 구성했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클릭, 세상을 바꾸는 통신』은 이 시리즈의 4권으로서 통신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 집약적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수학, 인물, 사회, 체험 등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2. 주제에 대한 자세하... 시리즈 소개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으며, 만화·인터뷰·동화 등을 활용해 다채롭게 구성했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클릭, 세상을 바꾸는 통신』은 이 시리즈의 4권으로서 통신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 집약적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수학, 인물, 사회, 체험 등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2. 주제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어요. 3. 만화·인터뷰·동화 등이 함께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게 주제를 이해할 수 있어요. 4. 객관식 문제보다 10배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내용 소개 아차차 박사가 운영하는 《무엇이든 다 해결해 주는 탐정 사무소》는 사람들이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온라인 탐정 사무소입니다. 쌍둥이 남매인 해솔이와 다솔이는 아차차 박사의 조수가 되어 통신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 나가지요. 해솔이 다솔이 남매가 들려주는 통신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볼까요? 출판사 리뷰 “통신이 무엇인가요?” - 개념 통신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통신 수단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통신과 통신 수단의 개념을 설명하면서 인류에서 통신이 시작되는 단계를 차근차근 짚어 보았어요. 통신을 할 때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수신호?말?문자 등 통신의 종류를 알기 쉽게 설명했답니다. “전화기 없이 어떻게 통신을 했나요?” - 역사·과학 전화기와 인터넷이 없던 옛날에 사람들은 어떻게 소식을 주고받았을까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한 봉수부터 우리나라 최초 우체국이 생기기까지의 옛날 통신 수단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또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어떤 통신 수단들이 발명되었는지, 미래에는 어떤 통신 수단이 생겨날지도 살펴보아요. “전화기 최초의 발명자는 과연 누구?” - 인물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정말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일까요? 전화기의 최초 발명자가 누군지를 밝히기 위해 해솔이와 다솔이가 나섰어요. 어렵게 만든 전화기가 장난감 취급받은 요한 필립 라이스, 2시간 차이로 전화기 특허권을 인정받지 못한 엘리샤 그레이 등 전화기 발명과 관련된 여러 인물과 사연을 소개할게요. “우편의 역사가 한눈에!” - 체험 우정 박물관은 1884년 최초의 우체국인 우정총국이 세워질 때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우정의 역사와 문화를 정리하여 보여 주는 곳입니다. 우편집배원 복장의 변천사, 최초의 우표, 세계 여러 나라의 우체통 등을 볼 수 있지요. 생생한 사진과 함께 우편의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저자 소개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책을 기획하고,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는 즐겁고 재미있는 글을 쓰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떴다! 지식 탐험대-160살 소년이 들려주는 교통과 통신 이야기> <양치기 소년은 수를 못 센대> <여자아이 궁금해요 남자아이> <야, 공이다!> <세계 대표 전래동화 50> <색깔 속에 숨은 세상 이야기>  <클릭 세상을 바꾸는 통신> 등이 있습니다.

그림에 이야기를 담아 이곳저곳 여행하는 재미에 푹 빠진 그림 작가예요. 야무진 상상과 재미를 펜 끝에 담아 더욱더 즐거운 그림을 그리려고 해요. 


그린 책으로는 『쿵쿵쿵 공룡 세상』, 『선생님도 놀란 초등 수학 뒤집기 - 확률』, 『클릭 세상을 바꾸는 통신』 등이 있답니다.

책 속에서

 

옛날 우리 조상들은 다양한 통신 수단을 이용해 소식을 전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연기와 횃불이에요. 갑자기 나라에 위험한 일이 생기거나, 적이 쳐들어올 때 사람들은 낮에는 연기, 밤에는 횃불을 피워 급한 소식을 전했지요. 이것을 ‘봉수(烽횃불 봉燧연기 수)’라고 해요. 이때 횃불을 피우는 곳을 봉수대라고 하는데, 먼 곳까지 소식을 알려야 해서 봉수대는 높은 산꼭대기에 있었어요.
-------------------> 본문 34쪽 <옛사람들은 어떻게 소식을 주고받았을까?> 중에서


페이스북(Facebook)이나 트위터(Twitter)라는 이름을 들어 본 친구도 있을 거고, 직접 해 본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페이스북, 트위터는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해 주는 서비스예요. 이러한 온라인 서비스를 통틀어 ‘SNS(Social Network Service)’라고 해요. ‘인터넷에서 사람들끼리의 사회적 관계를 만들어 준다.’라는 뜻이지요. SNS의 가장 대표적인 기능은 온라인에 자신의 정보를 공개하고 다른 사람과 의견이나 정보를 함께 나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미 알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나와 취미나 관심이 같은 새로운 사람도 만날 수 있지요.
--------------------------> 본문 64-65쪽 <통신, 세상을 이어 주다!> 중에서

 

목차

목차
1. 통신이야, 통신 수단이야?
2. 옛사람들은 어떻게 소식을 주고받았을까?
3. 통신, 세상을 이어 주다!
4. 따르릉 전화기, 어떻게 변해 왔을까?
5. 우편의 역사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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