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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알러뷰 순종과 감사의 삶에 찾아오는 아름다운 기적

윤정희 저 | 규장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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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3329 / 272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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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부지, 완전 많이 사랑해유!” 몸과 마음이 아픈 열 명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면서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하나님의 심부름꾼’ 윤정희 사모의 눈물과 감동의 고백 MBC 휴먼다큐 《사랑》 ‘붕어빵 가족’ 주인공! [출판사 책 소개] 이 책은 2013년에 배우 유해진의 내레이션으로 방송돼 큰 감동을 전한 MBC 휴먼다큐 《사랑》 ‘붕어빵 가족’ 편의 주인공, 윤정희 사모의 두 번째 책이다. 저자는 병원 원목으로 일하는 남편 김상훈 목사와 함께 현재 10남매 자녀를 기르고 있다. 모두 가슴으로 낳은... “아부지, 완전 많이 사랑해유!” 몸과 마음이 아픈 열 명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면서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하나님의 심부름꾼’ 윤정희 사모의 눈물과 감동의 고백 MBC 휴먼다큐 《사랑》 ‘붕어빵 가족’ 주인공! [출판사 책 소개] 이 책은 2013년에 배우 유해진의 내레이션으로 방송돼 큰 감동을 전한 MBC 휴먼다큐 《사랑》 ‘붕어빵 가족’ 편의 주인공, 윤정희 사모의 두 번째 책이다. 저자는 병원 원목으로 일하는 남편 김상훈 목사와 함께 현재 10남매 자녀를 기르고 있다. 모두 가슴으로 낳은 공개 입양아이다. 2012년에 출간된 첫 번째 책 《하나님 땡큐》가 저자의 성장과정을 비롯해 첫 책의 출간 당시까지 입양한 일곱 남매에 대한 이야기라면, 이 책은 그 책에서 못 다한 사연을 추가하고 현재 10남매, 즉 세 명의 자녀를 더 입양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아 더 풍성한 감동을 준다. 특히 배우 유해진이 내레이션을 녹음하면서 크게 감동을 받아, 강릉에 있는 저자의 집까지 홀로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는 장면은 먹먹한 감동과 흐뭇한 웃음을 동시에 전달한다. 중년 아줌마와 유명 남자배우가 강원도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돈 봉투를 주니 안 받니 실랑이를 벌인 장면을 상상해보라! 저자는 배우의 성금을 물론 사양했다. 대신 그의 성의를 받아들여 그 돈을 역시 같은 프로그램 시리즈에 소개된 다른 아이의 치료비로 쓰도록 전액 기부했다. 저자의 삶이 매사 그랬기 때문이다. 더 감동을 먹은 유해진은 그날 밤 해변에 밀려온 나무 조각을 보고서 이 책을 위해 이런 추천사를 써 보냈다. “아, 나무도 바다와 오래 있으면 바다를 닮는구나….” 젖은 나무 조각이 저자 윤정희 사모라면 바다는 하나님 자체이거나 그분의 사랑일 거라고 이해한 것이다. ‘사람이 어떻게 저런 사랑을 할 수 있는가?’ 너무 궁금했던 그로서는 쉽게 답을 찾은 셈이었다.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삶의 비결을 진한 감동 속에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부지, 아무것도 염려 안 해요. 오직 아부지만 따라가유. 전 주님만 믿어유, 하나님 알러뷰!” 프롤로그 십 년의 기도가 기적이 되어 하늘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아버지,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 숙희로 인해 처음 교회에 발을 디딘 어린 꼬마가 지금은 주님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한 성도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열 남매의 엄마로, 목사 부인으로 살고 있어요. 제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니, 10년마다 다음 10년의 삶을 위해 기도했던 모든 내용이 이루어졌음을 알게 되었어요. 철없던 10대 시절에 이 땅에서 가장 소외된 아이들과 살고 싶다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장애인 시설에서 몸이 아픈 아이들의 엄마로 살게 하셨지요. 그리고 그때부터 제 마음을 단련시키셨음을 알게 되었어요. 그 시절이 없었다면 지금 저의 모습도 없었을 테니까요. 꿈 많던 20대에는 30대를 위해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죠. 교회 안에서 주님의 일만 하게 해달라고요. 그러면서 이 시기에 네 번의 유산을 경험했고, 소중한 보물인 하은이와 하선이를 가슴으로 낳았어요. 그리고 30대에는 40대를 위해 새벽마다 부르짖어 기도했죠. 남편과 함께 더 열심히 주님의 일을 하게 해달라고요. 남편이 목회자의 길을 걷기를 원했던 적은 결코 없었어요. 저 또한 주님만 바라보겠다고 말하면서도 남편이 돈 잘 버는 사업가로, 평신도 지도자로 교회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기만을 바랐죠. 하지만 주님은 결국 남편을 목회자로 부르셨죠. 돈은 물론이고 자녀까지도 내 삶에서 우상이 될 수 있음을 하선이의 병을 통해 알려주신 아버지 앞에 한없이 나약한 이 딸이 오늘도 무릎 꿇어 기도합니다. ‘저를 자녀 삼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엄마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우리 부부가 50대에 기도하던 것, 자녀들이 주님 앞에서 꾼 꿈을 이루어가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벌써부터 아이들이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나아가고 있음을 보며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꿈을 향해 전진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 가정은 기적을 노래하게 될 것이다.’ 절대 기적이 일어날 거 같지 않던 우리 아이들이 이미 기적을 노래하고 있네요. 훗날 남편이 목회자로서의 모든 걸 내려놓게 되면, 남편과 저는 주님이 부르시는 가장 가난한 곳으로 떠나 말씀을 전파하며 희망이 없는 아이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살아온 날처럼요. 주님께 10년마다 드린 기도 안에는 늘 아이들이 있었어요. 아이들이 나에게 온 건지, 제가 아이들에게 다가간 건지 잘 모르겠어요. 늘 아이들이 제 안에 들어와 있었고, 아이들은 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었고, 이제는 제 삶이 되었어요. 내세울 거 없는 우리 가족의 삶을 글로 적는다는 게 부담스러워 힘에 부칠 때면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오직 나만 바라보아라. 어떤 것도 바라보지 말고 오직 나만 보아라.’ 《하나님 땡큐》에 이어 《하나님 알러뷰》를 쓰면서 또다시 주님만 바라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읽고 은혜받았다고 말할 내용보다 주님께서 기뻐하실 우리 가족의 삶을 그대로 이곳에 옮겨 적습니다. 《하나님 땡큐》를 쓰면서 조금은 두려웠습니다. 우리 가족의 삶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혹시 우리가 다른 모습으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지요. 하지만 출간 이후에도 전혀 달라진 거 없이 오히려 더 단단해져가는 우리 가족을 보면서 기쁨으로 또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증거하고자 하는 마음으로요. 아버지가 원하신 대로 이제 열 명의 아이들과 우리 부부가 주님의 열두 제자가 되었어요! 이제 우리 가족은 새로운 꿈을 꾸고 싶습니다. 오직 주님이 주인이 되셔서 이루어가실 꿈을요! (중략) 아부지, 알러뷰! 주님을 엄청 사랑하는 딸 윤정희 올림 [에필로그] 아부지만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주님은 늘 우리 가정에 선물을 주시는 분입니다. 한 가지를 원했는데 한 가지를 더 얹어서 주시는 멋진 분입니다. 주시고 난 뒤에 제가 하는 행동들을 유심히 바라보고 계시는 감시자이기도 합니다. 잘못된 길을 걷고 있으면 다시 돌아오길 바라며 우시는 눈물이 많은 분이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저의 지갑을 열고 있을 때 세상에서 가장 호탕한 소리로 웃으시는 분입니다. 아버지가 원하는 바른 길을 걷고 있으면 잘했다고 넘치게 칭찬해주시는 분입니다. 아버지의 사랑법은 참 특별합니다. 아버지는 눈물이 많은 저에게 더 많이 울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는 부자였던 저보다 가난한 지금의 저를 더 사랑하심을 압니다. 가진 게 많음이 주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하기보다 가진 걸 다 나누고 스스로 가난한 삶을 선택해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지금의 저를 더 많이 사랑하심을 압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며 걸어가면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 하시며 저와 함께 춤을 추시고, 저를 안아주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버지, 주님을 사랑합니다. 오직 아버지만 사랑하고자 돈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세상에 물드는 지름길이라는 걸 알기에 저는 그 길보다 주님을 따라가는 좁은 길을 선택했습니다. 돈으로 아이들을 키우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키웁니다. 학원을 보내 지식을 쌓게 하는 게 아니라 주님께 헌금을 드리며 하나님나라의 지혜를 구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기름진 음식을 먹이기보다는 우리보다

저자 소개

나누는 삶을 살며 더 가난한 이들을 위한 봉사를 쉬지 않으셨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중학생 때부터 봉사활동을 다녔고, 이십 대에는 중증 장애 아동들의 엄마로 살았다. 1992년에 ‘우주 최고의 멋진 남자 김상훈’과 결혼했으며 남편이 잘나가던 건설업을 그만두고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를 시작하면서 또 다른 역전 드라마를 쓰며 살고 있다.
하은, 하선, 하민, 요한, 사랑, 햇살, 다니엘, 한결, 하나, 행복 7남 3녀를 입양하여 강릉에서 가장 시끄럽고 웃음꽃 피는 천국 가정으로 살고 있다. 부부의 사랑을 본받아 아이들도 앞다투어 나눠 주고 베푸는 데 선수이다. 행복이네 이야기는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만 내 가족이 아니라 세상에 버려진 고아들도 내 가족이며, 사랑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면 많은 가정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저자는 우주 최고의 남편 김상훈 목사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열 남매와 함께 열두 제자가 되어 주님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김상훈 목사는 강릉중앙감리교회 소속 강릉 아산병원 원목으로 사역 중이다. 

모범시민 대전시장상(2007), 코오롱 우정 선행상 대상(2008), 대전충남 남부연회 전도상 대상(2008), MBC봉사대상(2008), 모범부부 대통령상(2010), KBS감동대상 가족상(2010)을 받았고, KBS <인간극장>, MBC <휴먼다큐 사랑> ‘붕어빵 가족’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하나님 땡큐》, 《하나님 알러뷰》(규장)가 있다.
이메일: yundoldosa@hanmail.net 

머리말

십 년의 기도가 기적이 되어
하늘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아버지,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 숙희로 인해 처음 교회에 발을 디딘 어린 꼬마가 지금은 주님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한 성도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열 남매의 엄마로, 목사 부인으로 살고 있어요.
제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니, 10년마다 다음 10년의 삶을 위해 기도했던 모든 내용이 이루어졌음을 알게 되었어요. 철없던 10대 시절에 이 땅에서 가장 소외된 아이들과 살고 싶다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장애인 시설에서 몸이 아픈 아이들의 엄마로 살게 하셨지요. 그리고 그때부터 제 마음을 단련시키셨음을 알게 되었어요. 그 시절이 없었다면 지금 저의 모습도 없었을 테니까요.
꿈 많던 20대에는 30대를 위해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죠. 교회 안에서 주님의 일만 하게 해달라고요. 그러면서 이 시기에 네 번의 유산을 경험했고, 소중한 보물인 하은이와 하선이를 가슴으로 낳았어요.
그리고 30대에는 40대를 위해 새벽마다 부르짖어 기도했죠. 남편과 함께 더 열심히 주님의 일을 하게 해달라고요. 남편이 목회자의 길을 걷기를 원했던 적은 결코 없었어요. 저 또한 주님만 바라보겠다고 말하면서도 남편이 돈 잘 버는 사업가로, 평신도 지도자로 교회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기만을 바랐죠. 하지만 주님은 결국 남편을 목회자로 부르셨죠. 돈은 물론이고 자녀까지도 내 삶에서 우상이 될 수 있음을 하선이의 병을 통해 알려주신 아버지 앞에 한없이 나약한 이 딸이 오늘도 무릎 꿇어 기도합니다.
‘저를 자녀 삼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엄마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우리 부부가 50대에 기도하던 것, 자녀들이 주님 앞에서 꾼 꿈을 이루어가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벌써부터 아이들이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나아가고 있음을 보며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각자의 꿈을 향해 전진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 가정은 기적을 노래하게 될 것이다.’
절대 기적이 일어날 거 같지 않던 우리 아이들이 이미 기적을 노래하고 있네요.
훗날 남편이 목회자로서의 모든 걸 내려놓게 되면, 남편과 저는 주님이 부르시는 가장 가난한 곳으로 떠나 말씀을 전파하며 희망이 없는 아이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살아온 날처럼요. 주님께 10년마다 드린 기도 안에는 늘 아이들이 있었어요. 아이들이 나에게 온 건지, 제가 아이들에게 다가간 건지 잘 모르겠어요. 늘 아이들이 제 안에 들어와 있었고, 아이들은 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었고, 이제는 제 삶이 되었어요.
내세울 거 없는 우리 가족의 삶을 글로 적는다는 게 부담스러워 힘에 부칠 때면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오직 나만 바라보아라. 어떤 것도 바라보지 말고 오직 나만 보아라.’
《하나님 땡큐》에 이어 《하나님 알러뷰》를 쓰면서 또다시 주님만 바라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읽고 은혜받았다고 말할 내용보다 주님께서 기뻐하실 우리 가족의 삶을 그대로 이곳에 옮겨 적습니다.
《하나님 땡큐》를 쓰면서 조금은 두려웠습니다. 우리 가족의 삶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혹시 우리가 다른 모습으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지요. 하지만 출간 이후에도 전혀 달라진 거 없이 오히려 더 단단해져가는 우리 가족을 보면서 기쁨으로 또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증거하고자 하는 마음으로요.
아버지가 원하신 대로 이제 열 명의 아이들과 우리 부부가 주님의 열두 제자가 되었어요! 이제 우리 가족은 새로운 꿈을 꾸고 싶습니다. 오직 주님이 주인이 되셔서 이루어가실 꿈을요!
 (중략)
아부지, 알러뷰!
 
주님을 엄청 사랑하는 딸
윤정희 올림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추천의 글
가족 소개
프롤로그

part 01 오직 주님만 따라가유
고마운 교통사고
생명과 물질의 주관자
통장 잔고를 남기지 않을게요
통째로 날아간 월급
복권에 당첨된 기분
아부지가 하시면 다 된다
하부삼천지교

part 02 하나님의 심부름꾼이 되어
당신의 마음이 머무는 곳에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첫 월급으로 한 외식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심부름꾼의 불평
하늘에 퍼지는 웃음소리
30만 원의 기적
혼자가 아닌 함께할 일
다시 살아볼게요
캔디 할머니와의 만남
처음이자 마지막 여자

part 03 나에게 보내주신 천사들
엄마, 나 자랑스러워해줘
나는 하나님의 딸
하선이의 진로 상담
호떡 뒷바라지
스스로 꿈꾸는 아이들
행복을 주는 아이
다큐멘터리 촬영이 시작되다
천국의 동역자
한결같은 사랑을 줄게
큰딸의 빈자리
행복한 돌잔치

part 04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 집
전 의인인가요?
붕어빵 가족, 스타와 만나다
하루 종일 함께하는 교회
열 배로 주시는 하나님
기적을 노래하는 아이들
자전거 타는 가족
남편의 버릇
열 번째 아이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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