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알도 젤닉 2

시리즈 : 알도 젤닉 [2]

칼라 오셔낙 저 | 유혜경 역 | 생각의집 | 2014년 01월

북트리

정가
$21.00
판매가
$11.5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5065363 / 152쪽 152 x 23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120
  • 11,7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안녕, 난 알도 젤닉이야. 바로 이 ‘가짜 반지’ 스케치북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사람이지. 그러니까 내 말은 이게 진짜 가짜 반지라는 말은 아니고, 그냥 왠지 멋져 보이잖아. 하지만 어쨌든 나는‘가짜 반지’스케치북이라고 불러. 왜냐하면 제일 친한 친구 잭이랑 내가 어떤 반지를 발견했는데, 당연히 가짜인줄 알았던 반지가 실은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였던 거야. 게다가 이 반지를 찾아주는 사람에게는 백만 원이라는 현상금까지 주기로 했대! 운 나쁘게도 나는 현상금을 준다는 사실을 알기도 전에 반지를 잃어버리고 말았어. 그래서 잭이랑 비랑 나랑 이렇게 셋이서 반지를 다시 찾아볼 거야. 토미 겔러가 먼저 찾아내기 전에.

[출판사 서평]
<알도 젤닉>은 10살 생일에 화가인 할머니로부터 스케치북을 선물 받게 되는 알도에 관한 코믹소설입니다. 저자인 칼라 오셔낙의 유머로 만들어진 사실적인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알도 젤닉 1권 - 자칭 예술가>에 이어 <알도 젤닉 2권 - 가짜 반지>에서는 친구들과 반지를 찾아 좌충우돌하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착한 일을 하게 되는 알도의 두 번째 스케치북에는 어떤 사건들이 그려져 있을까요?

[수상내역]
2009년 포워드 리뷰스 아동청소년 부문 ‘올해의 책’ 수상!
2010년 콜로라도북어워드 아동청소년 부문 수상
2010년 마운틴스앤플레인스 독립도서판매협회상 수상
2010년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잡지 씰오브엑설런스 수상
2010년 넥스트제너레이션 인디북어워드 대상후보
2010년 키즈넥스트인디바운드 선정도서
2011년 시빌어워드 후보
2011년 인디펜던트퍼블리셔 실버어워드 수상
2011년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잡지 프리퍼드초이스어워드 수상
2011년 퀴드노비어워드 대상
2011년 문빔칠드런스문어워드 은메달 수상
2012년 텍사스블루보넷어워드 후보

저자 소개

카를라 오셔낙은 평생 독서광이었으며 20년 이상 편집자이자 작가로 활동했어요. 또 마케터로 활동하면서 브로슈어에서 광고 카피, 영화 대본, 커버스토리 작성 등 수많은 일을 섭렵하기도 했어요. 또 수많은 자기개발서를 대필해주는 일도 했어요. 현재는 남편과 세 자녀와 함께 미국 콜로라도 주의 포트 콜린스에 살고 있어요. 레고, 하키 기어, 포켓몬 카드, 비디오 게임, 책, 더러운 양말 등이 잔뜩 널브러진 집에서 말이에요. 


저서 《알도 젤닉》


 

켄드라 스팬저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와 ‘글을 쓰는 화가’ 사이를 오락가락하며 시간을 쪼개 쓰고 있어요. 그야말로 야심찬 결합이죠. 켄드라는 화학 시간에 친구들(교수님들도)이 만화를 재미있어 하는 것을 보고 자신의 예술적 잠재력을 개발하기로 결심했어요. 그 후로 아트쇼, 책 표지, 마케팅 분야, 이벤트 행사, 공공장소 등에 그녀의 작품이 등장했어요. 또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시간을 낼 줄 아는 그녀는 스키, 사이클, 탐험, 새로운 음악 개발하기, 지나가는 기차 구경하기, 케이크 장식하기, 거울 쳐다보기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저서 《알도 젤닉》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통역번역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제회의 통역사와 전문 번역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대구 가톨릭대 국제실무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침대 밑 악어》, 《지문》, 《사랑의 수첩》, 《차가운 피부》, 《여름 동물원》, 《21세기 걸리버》, 《라푼젤》, 《알도 젤닉》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돌대가리
나의 보물
불기 테스트
파란 물고기 한 마리
길고 긴 하루의 여정
베이컨 보이
청경재와 부탄
잭이 확대경을 들이대다
승리의 짜릿함
개똥 치우기
나의 보물 2
휙!
바로 거기에, 흑백 사진으로
티모디 형에게 구조의 손길을
천사들도 밟기를 피하는 것
분수와 동전
지워지지 않는 기억
토끼를 사라지게 하는 법
둘이 마시는 차
늦은 밤에 TV 보기
더 그레이트 스투피드
케이크 먹자!
가짜가 아닌 것들
금속 탐지기
행운
후식 시간
행운과 기쁨
달콤한 보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