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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기술

조덕중 저 | 영진미디어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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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656010 / 284쪽 16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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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떻게 해야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13권의 책 속에 담겨 있는 승자들의 핵심행동만을
분석·집약한 승자기술서


세계 1등이 혼자서 독식을 하면 나에게는
아예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닐까?
그들에게는 어떠한 비결이 있는 것일까?
그들을 따라 할 수는 없을까?
앞으로는 어떤 사업이 돈이 될 수 있을까?
나의 동력을 살려낼 수는 없을까?
어떻게 해야 일을 뛰어나게 잘 할 수 있을까?

\"일을 그냥 하면 되지 무슨 방식까지 배워야 하느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세상이 뿌리째 바뀌고 있다. 이제는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닥치는 대로, 혹은 시키는 대로만 해서는 안 된다. 뛰어나게 잘 하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 책을 즐겨 보던 저자 조덕중은 회사에 재직 시절, 매 주말이 되면 책을 읽고 이를 정리해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그 내용을 들려 주었다. 그 내용들을 간추려 가며 저자 스스로도 여러 배움을 익혀 가던 시절, 문득 그의 시선이 멈춘 곳이 '동사'였다.

동사는 사전적 의미로서는 '사물의 동작이나 행위를 표현하는 품사'인데 의사전달을 하는 최종 목적은 주로 동사에 나타나 있다고 생각했다. 대부분의 경우 앞에는 말하는 이유나 배경 등이 나오고 정작 하고 싶은 동사는 가장 나중에 나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에 대해 승자의 기술을 익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움직임, 동작, 행위 등을 하느냐가 그 성패의 열쇠라고 생각했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인생에서, 사업에서, 공부에서 꼭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세계적 승자들이 저술한 13권의 주옥 같은 책에서 4가지 동작과 8가지 행동, 24가지의 움직임을 추출해 이 한 권의 책에 담게 되었다..


일을 왜 '제대로' '잘해야' 하는가?
기회는 일 잘하는 일꾼을 찾아 온다


빌 게이츠 같은 이들은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도 뛰어난 일꾼이 되었다. 여러 기업에서는 신입사원들에게 일을 처음부터 다시 가르치기도 한다. 회사에서 택시기사들에게 입사 후에 운전면허를 다시 취득하게 해 주는 셈이다. 학교 공부가 필요 없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 지식 위주만의 공부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IT의 발달로 이제는 누구나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기에 더 이상 아는 것만이 힘은 아니다.
지식과 함께 그 지식을 실현 시키는 일을 하는 기본적인 자세, 요령, 순서, 협동심, 창조능력과 지혜가 바로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이러한 일을 하려거든 일의 방식을 제대로 익혀야 한다.

- 본문의 '여는 글' 중에서

승자로 이끄는, 손에 잡히는 현실적 가이드
누구나 쉽게 자신을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족집게 지침


자기관리, 경제활동, 사회생활, 창조경영은 초등학교 때의 주요 과목인 국어, 산수, 사회, 자연과 비슷하기도 하다. 내가 중학교 입학 시험을 볼 때에는 국어와 산수만 보았을 정도로 두 과목이 중요하였고 중·고등학교 때에는 영어와 수학이 중요하였다.
이제까지는 자기관리와 경제활동에 집중하지 않았나 싶다. 솔직하게 말하면 내가 노력해서 돈을 벌어야겠다고는 했지만 내 것을 남과 나누거나, 내가 세상을 만든다는 개념은 약했다. 환갑을 지난 나이가 되어서야 왜 사회와 자연을 배웠는지, 왜 남과 나누고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 듯하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일꾼은 협조와 창조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뛰어난 일꾼이 되려면 특히 사회생활과 창조경영을 유념하여야 하겠다.
싸우고, 챙기고, 나누고, 만드는 것이 일의 큰 모습이다. 차를 운전할 때에는 항상 앞, 뒤, 오른쪽, 왼쪽의 네 방향을 살핀다. 자기관리, 경제활동, 사회생활, 창조경영의 일을 뛰어나게 하기 위하여 항상 다음의 4가지를 살펴야 한다.

1. 내가 줄기차게 노력하고 있다고 여기는 일이 사실은
생각나면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2. 나는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절대 못 참지는 않을까?
나의 성취감보다는 남의 입에 발린 칭찬을 더 갈 망하고 있지는 않을까?
3. 나는 상대가 나에게 맞추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을까?
4. 나는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보다는 과거나 현재의 세상에 맞추는 데에만 급급하고 있지는 않을까?

승자가 되기 위한, 구체적 지시사항

부자들의 재산 관리를 맡고 있는 현장의 웰스 매니저(wealth manage)r로부터 저축을 잘 할 수 있는 요령에 대하여 살펴보자.
직장인이 재테크나 부동산, 주식을 잘 해서 부자가 된 경우는 드물다. 1억 원을 모았든지, 10억 원을 모았든지, 그들의 시작은 바로 저축이었다. 저축은 본격적인 재테크로 넘어가는 발판이자 평생의 삶을 떠받쳐 주는 힘이 된다.

쌓아야 한다
아는 곳에 쌓아야 한다. 섣부르게 투자하여 돈 모으는 재미를 채 알기도 전에 의욕이 꺾일 수도 있다. 옆에서 큰 돈을 벌었다고 해서 배가 아프면 절대 안 된다. 주식을 잘 하는 비결을 체득하기는 어렵지만 대박의 유혹, 소문에 사고파는 충동구매, 손절매에 대한 무개념 등 손해 보는 비결은 참으로 쉽다.

충분히 공부하기 전까지는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
수입의 1/4은 무조건 쌓자. 하루라도 일찍 시작해야 한다. 돈은 모일수록 가속도가 붙으므로 젊어서 부자가 평생 부자이기 때문이다.
재테크 초기에 돈을 모으는 데 비법 따위는 없다. 쓰고 남은 돈으로 모으겠다는 생각조차 말고 먼저 떼어 쌓고 나머지를 써야 한다. 급여가 들어오면 저축 통장으로 먼저 빠지도록 자동이체를 걸어 놓자. 지금 당장 쌓아야 한다.

빚
빚부터 빨리 갚아야 한다. 돈은 생물이니 꾸지도 말고 꾸어 주지도 말아야 한다.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은 가장 먼저 없애야 한다. 신용카드는 한 달 후에 갚아야 할 빚이다. 연체 이율이 30%에 달하는 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는 중도상환이라도 해서 갚아야 한다. 정 쓰고 싶으면 체크카드를 발급 받아 쓰도록 하자.

목표
목표는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3천만 원이나 5천만 원처럼 중간 목표를 정하는 로드맵을 짜는 것도 좋다. 실은 처음 3천만 원이 가장 어렵다. 수입의 50%는 무조건 저축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지출을 통제하는 게 중요하다. 해외여행이나 자동차 구매처럼 목돈이 드는 일은 재테크 목표 달성을 핑계로 잠시 뒤로 미루자.
3천만 원까지 잘 쌓았다면 5천만 원 또한 1년 반 정도면 무난히 넘을 수 있을 것이다. 저축에서 투자로 넘어 가는 경계는, 직장인이라면 5천만 원을 기준으로 삼는 게 좋다.

실행
종자돈을 없애는 것은 새끼를 낳는 어미를 죽이는 것과 같다. 고급 정보를 가진 금융권에 있는 사람들과 친분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 정보가 곧 돈이다.
투자의 3요소는 수익성, 환금성, 안정성이다. 초보자에게는 적립식 펀드가 좋다. 주식형 펀드는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 위험도도 그만큼 높다. 펀드의 수익성은 최종 환매시점에 결정된다. 수익률이 아무리 좋아도 환매를 해 돈이 들어 왔을 때 비로소 내 돈이 되는 것이다. 급한 경우에는 성과가 저조한 것 중 수수료가 적은 펀드부터 우선적으로 환매해야 한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조덕중 (1952.00.00)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금융전문가
    분류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인기지수 [58]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승자의 기술

1952년생인 조덕중은 30여 년 경력의 금융전문가이자 전문적 지식의 조언•협력 컨설턴트이다. 또한 사람마다 필요로 하는 책이 어떤 책인지를 파악하여 알맞게 제안해 주는 도서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저자는 오랜 시간을 돈과 직결되는 치열한 싸움터인 금융권에서 일하며 많은 CEO들과 디렉터들에게 ‘물질’이 아닌 그들에게 필요한 ‘책’을 선물했다. 자신 또한 책에서 많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며 금융시장의 위기를 탈피하였고 또 승자의 길로 들어섰기 때문이다. 이 책의 근간은 바로 그 시간들에 있다. 
대한민국 해병으로 전역한 그는 한국은행, 은행감독원, 하나은행, 대한기초소재, 대주건설 등에서 일하였다.


저서 《승자의 기술》

책 속에서

일을 왜 ‘제대로’ ‘잘해야’ 하는가?
기회는 일 잘하는 일꾼을 찾아 온다

빌 게이츠 같은 이들은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도 뛰어난 일꾼이 되었다. 여러 기업에서는 신입사원들에게 일을 처음부터 다시 가르치기도 한다. 회사에서 택시기사들에게 입사 후에 운전면허를 다시 취득하게 해 주는 셈이다. 학교 공부가 필요 없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 지식 위주만의 공부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IT의 발달로 이제는 누구나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기에 더 이상 아는 것만이 힘은 아니다.
지식과 함께 그 지식을 실현 시키는 일을 하는 기본적인 자세, 요령, 순서, 협동심, 창조능력과 지혜가 바로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이러한 일을 하려거든 일의 방식을 제대로 익혀야 한다.

- 본문의 ‘여는 글’ 중에서

 

승자로 이끄는, 손에 잡히는 현실적 가이드
누구나 쉽게 자신을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족집게 지침

 

자기관리, 경제활동, 사회생활, 창조경영은 초등학교 때의 주요 과목인 국어, 산수, 사회, 자연과 비슷하기도 하다. 내가 중학교 입학 시험을 볼 때에는 국어와 산수만 보았을 정도로 두 과목이 중요하였고 중•고등학교 때에는 영어와 수학이 중요하였다.
이제까지는 자기관리와 경제활동에 집중하지 않았나 싶다. 솔직하게 말하면 내가 노력해서 돈을 벌어야겠다고는 했지만 내 것을 남과 나누거나, 내가 세상을 만든다는 개념은 약했다. 환갑을 지난 나이가 되어서야 왜 사회와 자연을 배웠는지, 왜 남과 나누고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 듯하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일꾼은 협조와 창조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뛰어난 일꾼이 되려면 특히 사회생활과 창조경영을 유념하여야 하겠다.
싸우고, 챙기고, 나누고, 만드는 것이 일의 큰 모습이다. 차를 운전할 때에는 항상 앞, 뒤, 오른쪽, 왼쪽의 네 방향을 살핀다. 자기관리, 경제활동, 사회생활, 창조경영의 일을 뛰어나게 하기 위하여 항상 다음의 4가지를 살펴야 한다.

 

1. 내가 줄기차게 노력하고 있다고 여기는 일이 사실은
생각나면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2. 나는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절대 못 참지는 않을까?
나의 성취감보다는 남의 입에 발린 칭찬을 더 갈 망하고 있지는 않을까?
3. 나는 상대가 나에게 맞추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을까?
4. 나는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보다는 과거나 현재의 세상에 맞추는 데에만 급급하고 있지는 않을까?

(중략)

 

승자가 되기 위한, 구체적 지시사항

부자들의 재산 관리를 맡고 있는 현장의 웰스 매니저(wealth manage)r로부터 저축을 잘 할 수 있는 요령에 대하여 살펴보자.
직장인이 재테크나 부동산, 주식을 잘 해서 부자가 된 경우는 드물다. 1억 원을 모았든지, 10억 원을 모았든지, 그들의 시작은 바로 저축이었다. 저축은 본격적인 재테크로 넘어가는 발판이자 평생의 삶을 떠받쳐 주는 힘이 된다.

 

쌓아야 한다
아는 곳에 쌓아야 한다. 섣부르게 투자하여 돈 모으는 재미를 채 알기도 전에 의욕이 꺾일 수도 있다. 옆에서 큰 돈을 벌었다고 해서 배가 아프면 절대 안 된다. 주식을 잘 하는 비결을 체득하기는 어렵지만 대박의 유혹, 소문에 사고파는 충동구매, 손절매에 대한 무개념 등 손해 보는 비결은 참으로 쉽다.

 

충분히 공부하기 전까지는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
수입의 1/4은 무조건 쌓자. 하루라도 일찍 시작해야 한다. 돈은 모일수록 가속도가 붙으므로 젊어서 부자가 평생 부자이기 때문이다.
재테크 초기에 돈을 모으는 데 비법 따위는 없다. 쓰고 남은 돈으로 모으겠다는 생각조차 말고 먼저 떼어 쌓고 나머지를 써야 한다. 급여가 들어오면 저축 통장으로 먼저 빠지도록 자동이체를 걸어 놓자. 지금 당장 쌓아야 한다.

 

빚
빚부터 빨리 갚아야 한다. 돈은 생물이니 꾸지도 말고 꾸어 주지도 말아야 한다.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은 가장 먼저 없애야 한다. 신용카드는 한 달 후에 갚아야 할 빚이다. 연체 이율이 30%에 달하는 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는 중도상환이라도 해서 갚아야 한다. 정 쓰고 싶으면 체크카드를 발급 받아 쓰도록 하자.

 

목표
목표는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3천만 원이나 5천만 원처럼 중간 목표를 정하는 로드맵을 짜는 것도 좋다. 실은 처음 3천만 원이 가장 어렵다. 수입의 50%는 무조건 저축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지출을 통제하는 게 중요하다. 해외여행이나 자동차 구매처럼 목돈이 드는 일은 재테크 목표 달성을 핑계로 잠시 뒤로 미루자.
3천만 원까지 잘 쌓았다면 5천만 원 또한 1년 반 정도면 무난히 넘을 수 있을 것이다. 저축에서 투자로 넘어 가는 경계는, 직장인이라면 5천만 원을 기준으로 삼는 게 좋다.

 

실행
종자돈을 없애는 것은 새끼를 낳는 어미를 죽이는 것과 같다. 고급 정보를 가진 금융권에 있는 사람들과 친분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 정보가 곧 돈이다.
투자의 3요소는 수익성, 환금성, 안정성이다. 초보자에게는 적립식 펀드가 좋다. 주식형 펀드는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 위험도도 그만큼 높다. 펀드의 수익성은 최종 환매시점에 결정된다. 수익률이 아무리 좋아도 환매를 해 돈이 들어 왔을 때 비로소 내 돈이 되는 것이다. 급한 경우에는 성과가 저조한 것 중 수수료가 적은 펀드부터 우선적으로 환매해야 한다.

(중략)

-본문 중에서

목차

여는 글

01 격변하는 사회
접속의 함정
스마트 월드

02 일꾼이 되는 공부
뛰어난 일꾼
공부의 요령
일꾼학 입문

[사회와 일꾼 TEST]

03 일을 뛰어나게 잘할 수 있는 4(8)가지 행동방식
자신과 싸우다
- 일단 들어가다
함께 사는 세상
기회의 문
- 내내 파다
읽기, 듣기, 쓰기의 요령

[자기 관리 TEST]

돈을 챙기다
- 나서서 벌다
직장인의 9가지 요령
- 일찍부터 불리다
어려운 수학이 아닌 재테크
금융 지능

[경제활동 TEST]

남과 나누다
- 마음을 열다
하나의 힘
사회 가치
- 고객에 맞추다
고객 속으로!
돈을 버는 곳

[사회생활 TEST]

세상을 만들다
- 쓸모 있게 바꾸다
혁신, 고독 그리고 용기
가치의 창조
- 냉혹하게 짓다
기업이 살아 움직이도록 흔드는 경영
1등의 비밀

[창조경영 TEST]

뛰어난 일꾼들의 4가지 행동방식

04 뛰어난 일꾼으로!
성장의 동력
내 몸의 파워 엔진, 동작 4강

[성장동력 TEST]

참고도서
TEST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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