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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없어도 괜찮아 햇빛 영화관이 있잖아

김정태, 이경수 저 | 양민주 역 | 에딧더월드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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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59037 / 20쪽 18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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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공식초청 전시작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말라위의 실제 이야기를 각색해 동화로 옮겼다. 동화 속 주인공 마틴은 실제 말라위 구믈리라 마을에 살고 있는 청년이며, 그가 낸 아이디어 ‘햇빛 영화관’은 실제 말라위에 들어서 시범 운영되었다. 전기가 없는 곳에서 햇빛으로 에너지를 생산해 영화가 상영되기 시작했고, 영화 티켓을 생전 처음 받고 영화관에 들어선 아이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최빈국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책을 만들어 전해주는 프로젝트 ‘북스인터내셔널(Books international)'의 말라위 판. 이 동화책을 읽고 더 많은 아이들이 ‘마틴’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전기가 없는 곳에는
생각이 에너지입니다


말라위 소년 마틴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가 실제로 햇빛 영화관이 되었다. MYSC와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협력하고 있는 프로젝트 ‘Shinny’를 통해서다. 태양광으로 발전하는 영화관이 개발되어 2013년 8월 에티오피아의 아둘랄라 마을에서는 실제로 영화관이 시범운영되었다. 전기가 없는 곳에 생겨난 이 놀라운 기회는 마틴이라는 아이의 생각 속에서 싹을 틔어 열매를 맺었다. 전기가 없는 곳이지만, 생각이 에너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극빈국가 말라위를 변화시킬 동화이다. 동화에 담긴 마틴의 생각이 말라위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 꿈을 현실화시킬 것이다.

저자 소개

한국에서 태어나 학부에서 한국사, 대학원에서 국제학을 공부했고, 국내 유일의 유엔 산하기관인 유엔거버넌스센터에서 홍보팀장으로 근무했다. 헐트 국제경영대학원에서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공부했으며, 유엔본부 컨설턴트를 거쳐 유엔거버넌스센터 팀장으로 일했다. 현재 사회혁신 전문 임팩트투자컨설팅 MYSC의 이사이며, 특허청, 한국국제협력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에서 적정기술 관련 자문에 참여하고 있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라는 개념으로 인간소외가 아닌 인간중심의 미래사회를 디자인해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 하나님나라 이야기의 빛나는 조연으로 출연중이며 공공이익 증진을 꾀하는 한 신앙인으로 기쁘게 살고 있다.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프로젝트로서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모국어로 동화책을 전달하는 북스인터내셔널 글로벌코디네이터, 적정기술과 IT기반 사회혁신 컨설팅을 진행하는 임파워더월드 대표컨설턴트, 사회적출판사 에딧더월드 대표기획자로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를 넘나드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최신 유엔 가이드북』 『적정기술이란 무엇인가?』(공저) 『전기가 없어도 괜찮아 햇빛 영화관이 있잖아』등이 있으며 감수도서로 『소외된 90%를 위한 비즈니스』가 있다.


블로그(www.theuntoday.com)에 사회혁신, 국제활동, 적정기술, 역량개발 등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적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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