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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21041 / 52쪽 95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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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플라스틱 특수용지, 포켓북! 싱글로 가는 골퍼와 함께하는 실전 골프 노하우가 가득한 “기막힌 골프책이 나왔다!” 80대~90대의 골퍼라면 연습장에서 필드에서 이 책을 뒷주머니에서 꺼내 읽어?라. 이 책과 함께라면 전체 골프 인구의 0.4% 밖에 안 되는 진짜로 핸디캡을 가지는 싱글골퍼의 경지에 오른다. 정리의 기술이 탁월한, ‘기막힌 골프 교습서!’ 옛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다.”는 말이 있다. 그동안 수많은 골프 교습서가 나왔지만 ‘정리의 기술’이 이처럼 맛들어지게 가미된 책을... 플라스틱 특수용지, 포켓북! 싱글로 가는 골퍼와 함께하는 실전 골프 노하우가 가득한 “기막힌 골프책이 나왔다!” 80대~90대의 골퍼라면 연습장에서 필드에서 이 책을 뒷주머니에서 꺼내 읽어라. 이 책과 함께라면 전체 골프 인구의 0.4% 밖에 안 되는 진짜로 핸디캡을 가지는 싱글골퍼의 경지에 오른다. 정리의 기술이 탁월한, ‘기막힌 골프 교습서!’ 옛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다.”는 말이 있다. 그동안 수많은 골프 교습서가 나왔지만 ‘정리의 기술’이 이처럼 맛들어지게 가미된 책을 보지 못했다. 골퍼들에게 새로운 레슨의 지식은 이미 넘치는 술잔이다. 이 책은 간단명료하고, 보기 쉽고, 휴대하기도 편하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었다. 스테디셀러로서 손색이 없다. 잘 꿰어진 보배 같은 골프 책을 이제야 만난 것 같다. -최인섭(골프다이제스트 대표이사) 실수할 때마다 곁에 두고 배우는, ‘좋은 선생 같은 책!’ 모든 스포츠에서 유일하게 학생보다 선생이 많은 스포츠가 골프라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골퍼는 혼자 연습하고, 혼자 고민하는 골퍼다. ‘죽도록 연습하면 언젠가는 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골프는 결코 ‘언젠가 되는 운동’이 아니다. 그래서 좋은 선생은 3년에 걸쳐 배워야 할 것을 3분 만에 가르쳐준다. 항상 실수할 때마다 곁에 두고 배우는 ‘좋은 선생 같은 책’이 여기 있다. -신두철(에코코리아 대표이사) 이 책은? ▶ ‘특수 플라스틱 용지!’ ‘스프링 제본!’ 물에 젖지도 찢어지지 않는 플라스틱 특수용지로 만들었다. 플라스틱 특수용지에 인쇄한 후에 UV코팅을 하여 색이 바라지 않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비가 오거나 액체가 흘러도 닦거나 물로 씻어내면 된다. 플라스틱 특수용지이기 때문에 제본 또한 스프링으로 하여 손에 착착 퍼져 읽기에 편하다. ▶ 손안에 쏙! 뒷주머니에 쏙! ‘포켓용 사이즈’ 손안에 쏙, 뒷주머니에 쏙 들어갈 수 있도록 포켓용으로 만들어져 있다. 연습장이나 필드에 나갈 때, 스크린 골프를 즐길 때도 뒷주머니나 골프백에 넣어 휴대하기 편하다. 이 책과 함께하면 ‘실수는 쏙! 실력은 쑥!’ 늘어나는 재미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항상 곁에 둘 수 있는 고마운 책이다. ▶ 바로 찾아 읽을 수 있는 ‘인덱스 날개!’ 48꼭지의 인덱스가 날개로 돌출되어, 실수할 때 바로 찾아 읽을 수 있다. 뒷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어 카트로 이동하면서, 그늘집에서, 라운드하면서도 실수했던 부분을 바로 찾아 읽고 교정하여, 실전에 바로 응용할 수 있다. ▶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핵심 내용 엄선 수록!’ 이 책은 기초가 부족한 골퍼에게는 좋은 스승으로, 어느 정도 실력을 쌓은 골퍼에게는 싱글골퍼로 가는 ‘핵심 내용’들을 정리하였다. 특히 기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언더파를 위한 내용들을 엄선해서 실었다. 80대 후반에서 90대 후반을 넘나드는 골퍼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 풍부한 그림 자료와 ‘올 컬러로 심플한 편집!’ 매 꼭지마다 그림과 도표가 들어 있어서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다. 무엇보다 이동하면서도 읽고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내용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편집하였다. 첫 홀의 첫 번째 티샷부터 18홀 마지막 홀까지 좋은 스승으로 좋은 동반자로 함께한다. 싱글골퍼가 되는 세 가지 방법 인생의 한 부분, 적어도 5년 이상을 꾸준하게 투자하면 싱글골퍼가 된다. 강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확실하게 골프에 미쳐야 가능하다. 그런 사람만이 전체의 0.4% 밖에 안 되는 희귀한 존재인 싱글의 경지에 오른다. 치졸한 핑계를 대거나 하수를 먹이로 삼는 허접한 잡것들이 아니라, 진짜로 핸디캡을 가지는 것이다. 주변에 싱글이라 불리는 많은 골퍼가 있지만, 진정한 싱글골퍼는 그중 10%도 되지 않는다. 거품을 가진 싱글들은 온갖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산다. ‘고질 적인 부상’, ‘요즘 운동을 못해서’ 등의 변명은 애교로 봐줄 수 있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스코어를 조작하거나 과거를 들먹이며 하수를 갈취하는 것을 보면 역겹기 그지없다. ‘캐디 탓’, ‘하수들과 쳐 리듬이 깨져서’, ‘소음과 진행의 문제’ 때론 우주의 삼라만상까지 핑계로 삼는 것도 거품으로 사는 잡것들의 전유물이다. 진정한 싱글골퍼는 어떤 핑계도 구실도 대지 않는다. 스코어가 아니라 말로 앞서가는 사람은 싱글골퍼가 아닌 겨우 80대 중반을 치는 골퍼다. 하수들은 가보지 않은 길,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모르기 때문에 빈 수레가 덜컹거리듯 허풍을 떤다. 진짜 싱글골퍼는 120개를 치는 3명의 동반자와 라운드해도 자신의 스코어를 친다. 어떤 핑계도 없이 묵묵히 자신의 샷을 하고 스코어와 샷의 품질로 자신을 증명할 뿐이다. 내기에 패하거나 황당한 스코어를 기록해도 어떤 핑계도 없이 깨끗하게 인정한다. 이것이야말로 아름답기 그지없는 최고의 경지다. 골프에 올인했다가 싱글이 못된 불행한 골퍼들도 많은데 그들은 정말 미치기도 한다. “난 스코어에 초연해.” “난 그냥 즐기기 위한 골프를 해.” “치열하게 골프하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어. 그냥 운동 삼아 하면 되는데.” 이런 해괴망측한 멘트를 날리면 진짜로 미친 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동반자에게 사소한 것에 목숨 건다며 핍박할 때면 가증스럽기 짝이 없다. 아래는 필자가 생각하는 세 가지의 싱글로 가는 길이다. 경험에 의해서 되는 싱글골퍼 싱글로 가는 길은 잔인하고 슬픈 고난의 길이다. 하지만 이런 눈물겨운 길을 약 90%의 골퍼들이 간다. 가끔은 70대를 치지만 기본이 부족해 곧잘 90대를 넘나든다. 필자는 볼을 두 박스 정도 치고 머리를 올리러 나갔다. 드라이버를 처음 잡아보고 처음 스윙한 것도 골프장의 티박스에서였다. 결국 골프를 시작하고 100을 깨는 데 2년 정도가 걸렸다. 일주일에 3일 정도 비슷한 핸디캡을 가진 라이벌들과 내기를 하면서 생각한 것은 ‘언젠가는 되겠지’였다. 골프에서 가장 위험한 생각은 ‘언젠가는 되겠지’라는 기대감이다. 이런 불확실한 기대감이야말로 치명적인 맹독이다. 언젠가 로또는 맞을 수 있어도 언젠가 싱글골퍼가 되진 않는다. 골프에서 혼자 하는 연습으로 갈 수 있는 한계치는 70대 중?후반이다. 하지만 내공이 약해 시도 때도 없이 80대 후반과 90대 초반을 넘나들기도 한다. 경험을 통해 싱글골퍼가 되려면 운동능력과 운동신경이 특별히 좋은 경우에 가능하다. 오랜 세월 골프를 하면서 수많은 싱글골퍼를 만났지만, 이상한 스윙과 엽기적인 자세로 싱글이 된 사람들의 공통점은 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골프는 욕심이 많은 사람일수록 레슨을 받지 않는다. 돈의 욕심이 아니라 빨리 실력이 진보하고 싶다는 욕심이 앞설 때 정상적인 레슨을 받는 과정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스윙에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인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자기애가 강하거나 승부욕이 지나치면 인고의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바로 예전의 스윙으로 다시 돌아간다. 기초와 무(無)기초는 처음엔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진보의 가속 구간이 오면 기초와 무기초의 차이는 극명하게 갈라진다. 골프는 결혼보다 더 정확을 요하는 게임이라고 한다. 성공이냐 실패냐의 두 가지 길 밖에 없기 때문이다. 승패를 가름하는 결정적인 두 가지의 길에 서 있는 순간 기초를 가진 골퍼는 아이언샷을 하는 것이고 무 기초의 골퍼는 아이언 비슷한 삽을 들고 삽질을 하는 것이다. 경험에 의한 길, 이것은 절대로 가지 말아야 할 고난의 길이다. 배움에 의해
목차
프로들의 시합 전, 준비과정
언더파를 위한 연습과 비결
가장 빠르게 실력이 진보하려면
실력 진보를 방해하는 요인들
골퍼에게 유용한 법칙
스코어를 낮추는 마인드컨트롤
전략적 코스 공략
하수들의 9가지 문제점
스윙 최저점과 30초 스윙 패키지
스윙의 템포와 리듬을 찾는 방법
중급 골퍼를 위한 핵심 포인트
좋은 그립의 점검 포인트
티박스에서의 전략
프리샷 루틴
가장 이상적인 스탠스
강력한 티샷을 하는 방법
쇼트홀, 미들홀, 롱홀 공략법
쇼트게임에 강해지는 방법
그린 주변에서의 쇼트게임
웨지샷의 차트
50야드 거리의 웨지샷
가장 어려운 4가지 샷
완벽한 아이언샷
탄도가 높은 아이언샷
롱아이언 잘 치는 방법
깊은 러프에서 쉽게 탈출하는 방법
디벗과 맨 땅에서의 샷
치핑과 피칭
로브샷과 플랍샷
드로우와 페이드
하이샷과 로샷
100야드 미만, 어프로치
트러블 벙커샷 극복하기
퍼팅 핵심 포인트
실전에서의 응급처치
발을 모으고 스윙해보자
비거리를 늘리는 방법
압박감을 극복하는 방법
희망을 남겨두는 샷을 한다
멘탈 강화와 실전 연습
내기 골프의 10도(道)
인기 있는 동반자가 되는 법
부록
라운드 시 기본 에티켓
스코어카드




































